뮤지컬 데뷔 후 최대 위기!
뮤지컬 디바 옥주현&리사&이지혜의 무대 실수 썰
#금쪽상담소 #오은영 #옥주현 #리사 #이지혜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12회
00:00 긴장감과 책임감 때문에 부담을 느끼는 뮤지컬 배우들
11:22 최근 옥주현에게 일어났던 위험한 상황
19:52 이지혜가 스스로 ‘공황인가?’ 느꼈던 일화
25:33 오랜 기간 수많은 악플에 시달린 옥주현
32:16 예기 불안 때문에 힘든 리사! 오 박사가 알려주는 불안 극복 방법
뮤지컬은 기본적으로 노래와 연기가 결합된 공연이기 때문에, 특히 주인공인 디바들의 무대 실수는 많은 이목을 끌기도 합니다. 오늘은 뮤지컬 <레베카>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옥주현, 리사, 이지혜의 실수 썰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주연인 옥주현은 뮤지컬 <레베카>의 여주인공인 인게을 연기했습니다. 옥주현은 뛰어난 가창력과 열정적인 연기로 관객들을 매료시켰지만, 한 번은 무대에서 신발을 잃어버리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신발이 자신의 발에서 빠져나간 것을 깨달은 옥주현은 급히 신발을 바로 잡으려고 했지만, 캐릭터에 맞지 않는 행동이었기 때문에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다음 주인공 리사는 <레베카>의 여주인공 메리를 연기했습니다. 리사는 역시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한 번은 음악에 맞지 않는 손짓을 하게 되어 버린 적이 있습니다. 곡의 분위기와 맞지 않는 손짓이 실수임을 깨달은 리사는 급히 자신을 바로잡았지만, 이미 관객들의 시선은 그녀에게 쏟아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지혜는 아름다운 샤를라를 연기했습니다. 이지혜는 뮤지컬 <레베카>에서의 신인으로서 많은 기대를 받았으며, 그 기대를 충족시킨 것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한 번은 케이프를 걸칠 때 옷이 올바르게 떨어지지 않아 곤란한 일을 겪었습니다. 코스튬에 문제가 있음을 깨달은 이지혜는 빠르게 상황을 해결했지만, 그 순간은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뮤지컬 <레베카>는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지만, 주인공들의 실수도 잊을 수 없는 재미 요소 중 하나입니다. 옥주현, 리사, 이지혜는 각자의 실수를 극복하며 무대에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그 실수들이 돋보이는 순간은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안겨주었습니다. 앞으로의 공연에서는 더욱 완벽한 무대를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옥주현씨 얼굴이 평범하고 순해보이네요.예전엔 강해보였었는데..지금 모습이 가까이하기에 더 편해보이는 스타일인거 같아요.응원합니다~
실제보면 소름. 멋진공연 감사해.
이프로 뭐니.. 기침할수도 있지.. 어쩔수없잖아..이지혜?? 이친구 오바네.. 관객들 입틀어막고 공연봐야하냐.. 서로 이해해야지 그리고 비하인드 썰풀거면 짠한형 만날텐데 나가삼.
배우마다 다른 뮤지컬… 알지요알지요
배우분들도 느낄 것 같아요 자신의 관리가 중요한 건 당연하다고 느낄테지만
관객 한 명의 표값이 요즘은 너무 비싸니까요… ㅠ 비싼만큼 예민한 사람도 많을테고 그만큼 완벽한 무대를 보고싶어할테니까요… 그래서 더 신경쓰실거같아요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싶어요 모든 무대는 같을 수 없고 그때그때의 실수따위가 아름다운 한순간이고 즐거운 경험이라고요… 인간이기에 보이는 인간적인 실수가 너무 귀엽고 좋아요 한두명의 위로로는 달라지지 않겠지만 부디 배우분들이 스트레스를 덜받았으면 좋겠네요ㅠㅠ 옥주현님 이지혜님 리사님 사랑해요!!😊🥰🥰
상담소 프로그램이 아니라 힐링캠프 나와서 뮤지컬 비하인드 썰 푸는 것 같음..
옥주현 얼굴이 자꾸 적응이 안되ㅜ
이해가안간다…기침 소리 죽이고 입 닫고 하면 엄청 작은소리로 할수있는데 그걸 굳이 풀파워로 쎄게 입벌리고 큰소리로 재채기를 해야하나? 민폐네진짜 ㅋ
모두 너무 고생하셨네요ㅠㅠ 이런 맘 고생을 많이 했다는게 너무 힘드셨을것 같아요ㅠㅠ
이 댓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완벽하려고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뮤지컬 실제 공연에서 배우 분이 실수를 한다고 해도 관객들은 박수를 보내지, 욕하거나 비웃지 않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지마세요!
어제 저도 레베카 보고 왔는데 진짜 저 대사를 다 어떻게 외울까 대단하다 생각만 했어요
실수할수도 있겠다? 그래도 나는 너무 괜찮아. 이 생각했거든요,.
그만큼 잘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그저 당신들의 공연을 보는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직도 악플쓰는 사람들은 초등학교도 졸업 못한 놈들이냐? 익명 뒤에 숨어서 사람 괴롭히는 놈들 다 감옥 보내버려야 한다 진짜로. 그리고 니네들이 아무리 ㅈㄹ해봤자 주현배우가 훨씬 잘 살아. 여기서 욕할 시간에 니네 인생이나 똑바로 살아
옥주현 너무 멋진 실력파 배우인데 얼굴이 완전 다른 사람이야😢😢😢
얼마전 레베카도 보고 세삼 깨달았지만 옥주현씨는 노래실력으로 핑클이 된 실력파고 뮤지컬계에서 원탑이라서 누구도 반론할 수 없음. 100년에 한번 날까 말까한다는 루치아노 파바로티 같은 귀재임. 옥석 옥주현!
옥주현 이지혜 둘 캐스팅 왜?
얼굴이 많이 바꼈네요
소름돋게 잘해 너무 잘해
말하기전 까지 옥주현 한참 찾았네 ㅜㅜ
옥댄버 이제 행복한일만 있으실거예요
그런 말못할 고난과 역경들이 다 없어질만큼 당신은 노력했고
그럴자격충분해요
앞으로도 좋은 뮤지컬 많이 보여 주세요❤
옥은좀
에티켓 없는 관객은 제발 공부를 하고오던가… 밖으로 처나가라
이해가 되긴해. 뮤지컬 레베카는 댄버스의 레베카를 들으러 가는거라고 봐도 되니까.
이히역의 이지혜가 노래를 훨씬 많이 하지만. 댄버스역의 옥주현이 부른 단 몇 곡이 훨씬 더 임팩트 있게 뇌리에 박히니까. 그만큼 부담이 될거임. 처음 레베카 보고 온날은 레베카랑 영원한 생명이 계속 떠다녔음.
코봉이가 됐네 ㅎㅎㅎㅎ
코끝연장을 길게했네용
대체 얼굴에 뭘 한거지??
악플로 인한 고통을 얘기하는 영상에서 악플이라니 진짜 추하다 본인들이나 똑바로 사시길
옥댄 졔나 리댄 뮤지컬 퀸🤍♥️🤍♥️역시 원탑배우님들 프로페셔널한 모습 너무너무 멋있고 비하인드 스토리 .. 각자 힘듦을 이겨내는 모습 너무 대단해서 박수치게 되네요 사랑합니다
쟤가 옥주현? 얼굴에 뭔 짓을 하거야?
성형아니다. 옥주현 털어놓으면 자유얻는다.
정말정말 멋진 세분의 배우님들은 우리나라의 보석입니다
레베카 최고의 공연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당신들이 있기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마이갓!
옥주현만의 느낌 완전 살아짐…슬프다~
꼭 열등감 자격지심 가득한 인간들이 본인한테만 관대함… 이 배우들은 충분히 잘 해주고 있다. 이 배우들을 커버할 배우들이 넘쳐 난다고 생각하지? 본인들은 얼마나 대단한 노력을 하고 사는지 모르겠지만. 충분히 존중받을 만큼 노력하고 있다, 관객으로서 감사할 따름. 티켓 가격이 전혀 아깝지 않음.
그만 얼굴 건드리세요.. 오랜만에 보는데 바뀌셧네요…
충분히 이전에 잘되셨었는데…왜 또…이제는 건강한 마음에 올인을….
레베카는 유독 배우들이 그럴것같아요. 그게 레베카 넘버들 매력이지만 정말 칼날같은 정확도가 필요한 뮤지컬 🥲
저도 가장 좋아하는 뮤지컬입니당:)
관객들 다수가 비싼돈내고 가는 공연인데 극복하셔한다고 생각합니다!
옥배우님은 온라인 한정 유난히 저평가되는 것 같네요.
온라인 속에서 댓글만 쓰시는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현실에선 옥배우님은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컬 배우입니다.
외모 관련 악플쓰시는 분들 특히 안타깝네요.
뮤지컬 메이크업을 지운 옥배우님의 모습이 생각보다 너무 예뻤나요?
옥배우님 1세대 걸그룹 그 옛날시절의 모습보다 자기관리가 강해진 요즘 시대의 모습이 더 예쁜 것은 당연한 겁니다.
본인들은 그 시절보다 관리못해서 현재의 모습일 거구요.
그런 댓글을 쓸 시간에 본인의 모습을 먼저 살펴보고 사시는게 더 건강한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을 겁니다.
가끔은 폰을 끄지않은 일부 관객으로 인해
극 하이라이트 중 전화벨, 알람 아이유 벨소리 등이 울리는 경우도 겪어봤어요.
극 중에선 그런 소음은 멀리에 있어도 크게 들리고 방해가 됩니다. 어둠 속에서 그 관객이 한참뒤에 벨을 껐지만 몇분 뒤 극 마지막을 달려가는데 또 울렸을 땐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배우님들도 영향이 크셨겠어요..
열등감에 미친 놈들인가 진짜 공황으로 힘들단 사람한테 성형이니 뭐니 욕이나 하기 바쁘고
인생이 널널해서 그렇단건 또 무슨 개소리일까
옥주현 이지혜 얼마나 바쁘게 사는데..
뮤지컬배우가 공황이 올 정도면 얼마나 무대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썼겠니 열등감에 불타 대가리 터진 소리 하지 말고 각자 인생 좀 신경쓰자
4:29
동명이인인가
옥주현 목소리를 가진사람이 나타났다 헐
야외는 그렇다치고… 공연장 청소안하니… 공연장주최측은 대체 하는일이 뭔지 대관을 받으면 그에 맞는 관리도 해야지
저도… 레베카 충무아트홀 공연 앞열로 보러갔을때 코로나였는데.. 배우들이 던지면 내꺼 부르는씬에 탕탕 바닥을 치는데 먼지가 장난아니게 날려서 아버지랑 같이보러갔는데 코로나시국인데 괜히보러가셨다고 한게 기억나네요.. 공연장 주최측은 제발 관리좀 똑바로 해주세요 대여만 하면 단 인줄 아나ㅡㅡ
+의상팀 및 무대 스탭들도 뭐하는건지.. 드라마나 영화에선 안전 또 안전이기때문에 대역을 세워서라도 아니면 촬영팀이 들어가서 다 안전한지 확인하고 배우들 한테 설치하거나
의상도 주연배우들 의상은 특히 더 꼼꼼히 관리하는데… 뮤지컬 스탭들 보면…일을 대충하는것 같음…돈을 덜받나..?
아니 배우도 본인의 컨디션을 조절해야하지만 관객도 본인의 컨디션 좀 조러하면 안되나? '애취'도 아니고 기침을 하고 싶으면 입을 막고 하든지 왜 그렇게 기침을 해서 다른 사람 방해하고 그리고 연속적으로 입 안막고 기침하는것들 뭐냐? 어이가 없네! '전리농' 대구 공연 때 입 안막고 큰 소리로 기침하는 초딩관객 때문에 화났었고 '마리퀴리', ' 테레즈레캥' 관크 때문에 엄청 화가 났었음. 조금의 움직임은 이해할 수 있지만 몸 불편하다고 크게 움직이고 헛기침 큰소리내고 기침도 큰소리로 내고 이고 맞는거냐? 공연관람 예절 좀 지키면 안됨? 너무 화가나서 진짜 따지고 싶었음. 공연도중 벨소리 울리고 진짜 화가났었네.
옥주현님 공연 감동이었어요 응원할게요!!❤
공연 한번에 몇천만원이 달렸는데 자신의 뮤지컬 1위 여배우인 위상의 부담감이 없겠나요들? 못겪어봐서 모르겠지만
사람들 자격지심인가 왜 다 불만을 여기에 악플로 푸냐…ㅋㅋ
셋이 나와서 뭐함 ㅋㅋ 이게 무슨 금쪽상담소야 홍보지? 진짜 비호감이다. 여기 나왔다고 기사쓰고 기사 끝에는 공연한다고 기사 엄청 냈네 ㅋㅋ 대가리 희안하게 굴리네
틈이 있어서 오는게 공황이 아니야
공부좀해
배불러 터지는 소리하구있네…
나도 공황장애에 걸릴만큼 속편히 안바쁘게 살아봤으면 좋겠다…
하루하루 세상을 찢어갈기며 살아가는데 우째 공황장애따위가 비집고 들어오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