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이 되고 나자 끊어진 인간관계들
무당에 대한 차가운 편견 속 호근의 상처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무당은 천한 존재?!
한국 사회에서 무당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미묘한데, 특히 무속 전문가인 무당에 대한 반감은 더욱 강하게 느껴지고 있다. 최근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40회에서도 무당과 무속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를 통해 우리는 일상 속 스며든 무속 전문가에 대한 반감을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무당은 한국 전통 문화 속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데, 예로부터 민속 무속 미신을 의식하고 행사하는 역할을 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무당의 존재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는 견해가 나오고 있는데, 그 이유는 무당의 활동이 미신과 믿음에 바탕을 두고 있다는 것 때문이다.
무당의 활동은 종교적 믿음과 가치관을 토대로 이루어지는데, 이에 반감을 느끼는 사람들은 무당의 신앙심을 비판하고, 무당이 가진 특별한 능력이 사기죄나 금전적 이해에 의해 이뤄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품고 있다. 또한 일부 무당들이 부적절한 수준의 금전적 인센티브를 받는다는 소문도 있다.
하지만, 무당이 천한 존재인가 아닌가는 각자의 신념과 가치관에 따라 다르게 인식될 수 있다. 일부 사람들은 무당의 존재가 과거의 전통을 지키고 보존하는 역할을 하며, 특히 불안정한 현대 사회에서 철학적인 안정감을 주는 역할을 한다고 주장한다.
결국, 무당에 대한 태도는 사람들 간의 다양한 시각과 경험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무당이라는 존재에 대한 논쟁은 계속될 것이며, 우리는 이를 통해 우리의 믿음과 가치를 되짚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이러한 논쟁은 한국 사회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수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할머님이 만신분이셨다니 그건 또 여기서 처음듣네요. 무업을 이으시는 분들 참 남모를 고통이 뒤따르죠ㅜ엄밀히 따지면 선택받은 직업이긴 하지만 평생을 짊어져야 할 고뇌가 있죠. 주변인들이 가진 시선이나 편견으로 인해 좀 떨어져나갈진 몰라도 평생 사람들 곁에 남아 항상 도움주시는 삶을 사실겁니다. 힘내십쇼
거기가 어딥니까
가고싶네요
타격으로 치료됩니다
연기도 잘하셨는데
암튼건강히 계시길요, 한번뵙고 싶던데 난.
고생많으셨습니다
선생님
지금은ㆍ멋지십니다
귀신은 영적존재로 실존합니다.
귀신은 인간을 괴롭히고 죄짓게하고 자기말 듣지않으면 해꼬지합니다.결국 자기 하수인으로만들어 종처럼 지배하고 결국 살아서도 고통을주고 죽은후 지옥으로 떨어져 영원히 멸망당하게 만들죠.
무언가를 맞추고 안다는거 귀신이 알려줍니다.
귀신은 영적존재라 다알고 죽지도않고 가문 대대로 사람을 통해 대물림하죠
그리고 결국 잘못되고 망하게 합니다. 여러사람 봤는데 무당의 자녀들은 잘안되더라구요.
가계에 흐르는 저주.
끊는방법은 예수믿고 예수이름으로 귀신을 물리치는겁니다.해꼬지못하도록.
귀신은 예수이름을 가장 두려워하고 싫어합니다.
왜냐면 인간은 누구나 죄를 짓게되고 그죗값으로 지옥가는데 예수님이 우릴대신해 십자가에 죽으시므로 우리죄가 사라지고 우리는 의인되어 영원한 생명 얻고 구원받아 천국가게 되기때문입니다
제가 아는 저희교회 집사님도 무당이었는데 결국 예수믿고 고통.질병에서 자유하게 되는거 봤어요.
부디 꼭 예수믿고 귀신에게서 벗어나시고 자식에게도 대물림되지않도록 빨리 교회나가시고 예수믿으세요.
그길만이 가족들이 살길이고 고통과 저주 괴롭힘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과 구원에 이르는 길입니다.
예수이름으로 귀신은 물러갈 찌어다!!!!
손가락질 받는 이유는…현 시대에서는 다른 이유인 것 같네요
이분법적 사고로 잣대 들이대는건 지식인
으로서 바른 처사는 아니라고 봅니다.
다양한 직업ㆍ재능ㆍ능력이 있으므로 존중
해 줘야 되고 맞는걸로 하며 살면 되는거죠.
가타부타ㆍ왈가왈부 할 필요도 없고 어떤걸
하든 올바르게 사람도리를 잘 하고 사시면
그게 잘 사는 길이지 않을까 싶네요^^
직업에 귀천은 없다. 단 사돈으로는 피해야만 할 직업. 내자식 미래를 망칠수있다. 기분따라 할말 못할말 구별 못하고 쏟아낼수도 있으니ᆢ평생 그런 사람과 지내야할걸 생각해보라
제자식 부족한건 포장하고 잘못된건 모두 남의자식 탓하는ᆢ끔찍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
여러 말씀들이 다 좋은 말씀들입니다. 각자의 견해에서 글을 올려주시니 저도 한 말씀 드려봅니다. 내 주변에 있던 주변인들이 어느날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되었을때 그쪽의 길을 걷게 되는 분들을 갑작스레 멀리하고 뒤에서 수근수근 하고 실제로 사람들이 다 홍해 갈라지듯이 갈라지는 이유를 짚어드리면 인간 본연의 자신들의 인간성과 살아온 인생길, 즉 내면적 치부가 그 무속인으로 변한 그 사람에게 드러나는게 심리적으로 두렵기 때문입니다. 41화를 처음부터 다 보았는데 단순한 긴장이 아닌 오은영 박사님도 처음에 직업적 처세에서 밴 웃음으로 악수하며 인사로 시작하지만 순간 순간 말문이 트일때까지 상당히 무거운 공기로 시작할 수 밖에 없고 무언가 경계하는듯한 액션이 나온 것도 바로 그러한 영향들이 보이더군요. 참여한 패널들도 마찬가지였고요. 자기방어기제이기도 하지요. 이 사람이 나의 어떤면까지 다 읽고 보았을까? 보게 되었을까? 라는 과학적 의학적 시각으로는 다 밝혀내고 검증할 수 없고 그렇다고 부정하기에는 오랫동안 내려왔던 우리네 삶 속에서 존재했던 그 무속인들의 자리가 심리적으로 어려웠을겁니다. 정호근 선생님의 주변분들도 다 떠나간 이유도 이러한데에서 파생된 사람들의 마음에 나타난것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직업의 저주! 왜 저주를 받는지 이유는 있겠죠
나의 언니도 무속인 인데…
종교는 자유다.
어떤 종교든 본인이 만족함 되는것 아닌가요
무당 소리를 들엇을때 분노가 치민다면
심리적으로 보면 본인 스스로도 자신에 대해 열등의식이 잠재해잇기때문이죠~
남들도 열등 우월을 나누지만 나도 열등 우월을 나누는 심리가 기저에 깔려잇죠~그것을 자각해야 해결도 가능할것으로 생각됩니다~
무속이 천대시 받는 건 바로 일제시대 때 부터였음. 민속, 민족에 관한 건 어지럽히고 날조하고 그러면서 일본의 잘못된 것들이 들어오고 사이비처럼 취급을 받게 진짜 무당들이 많이 대가 끊겼음.
정호근배우님 어머님이야기 하시는데 정말 연기 잘 하시네요~ 잘 살리셔~진짜 배우는 배우!!
다수.가 소수를 찍어누르고.
가진자.가 읎는자를 찍어누르고.
권력자.가 아닌자를 찍어누르고.
인간들.이 동물들을 쳐죽이고.
이러다 다아~~~~~~~죽어.
이영상과 정호근님을 통해 무속인에 대한 편견이 많이 없어질 것 같아요.. 용기내서 상담하러 나오신 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1:00 오박사님 눈 앞에서 배우 두명 연기 보면서 진심 즐거워보임ㅋㅋㅋㅋ아
소수라고 치면 정신과 박사님이 더 적을듯한데 ㅋㅋ 결국은 과거부터 내려오던 사회통념상 하대를 받는게 아닐까 함
직업에는 귀천이 없습니다 선생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정호근 선생님 다큐 나오는것 봤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응원합니다..
정호근씨 힘내세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쫘아악 갈리지면서 쫘아악~~ 갈라져
말씀을 맛갈지게 잘하셩 ㅎㅎㅎㅎ 유툽에서 종종 잘보고 있습니다^^
소수에 대한 편견이라는 말씀에 동의할 수 없네요.
다만 무속인의길을 선택해야 하는 아픔과 두려움을 그들이 모르는거죠!
역시나 집안에 무속인이 계셨군요.
그러면 반드시 다음대에도 나옵니다.
죽을각오로 예수믿으면 이깁니다.
귀신을 이길 능력은 사람에게 없기때문입니다.
오직예수이름으로 물리칠 때 귀신은 벌벌 떨고 나가게됩니다.
자녀들 꼭 예수 잘믿게하세요.
호근씨가 고통속에 사는거 이어가지 않도록요.
호근씨도 언젠가 예수님 믿고 천국에 가시길 기도합니다.
저도 무병을 앓았던사람으로 그고통 너무 잘 알죠!
근데 무당도 내담자에게 반말하고 호통 치고 하지 않나?
무속은 토속종교, 유교, 불교, 기독교는 외국에서 수입된 종교. 그런데 왜 우리는 우리의 것을 천하게 여길까 그것이 알고 싶네요…우리 자신에 대해 자존감이 낮은 건 아닌지. 남이 우리를 대하는 것으로 우리 자신을 대해 온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면 고려는 불교, 조선은 유교가 국가의 종교이자 양반의 종교였기 때문에 민중의 종교인 무속은 천시된 거죠. 지배층의 종교가 아니기 때문에 그토록 천대했던 거죠. 고조선이나 삼국시대에는 제사장이었는데 말이죠.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음악인 국악도 서양 음악에 비해 대우 못 받았던 것도 예술가를 천시했던 영향 때문이니까요.
연기할때는 몰랐는데 신내림 받았다고하시고
말투나 행동이 너무 쎄 보여요
제가 친구였어도 만나기 편안하지는 않을것같아요 이질감 생기는건 당연한듯해요
어느누구의 삶을 평가하겠습니까만 저도
인간인지라 거부감드는건 사실이네요
사람들의 그런 편견과 시선때문에 더더욱
거친모습이 보이는건 아닌지 싶습니다.
무속인에 대한 편견을 불쾌해 하면서
정작 본인도 자식들이 신내림 받을까봐
미국으로 유학보냈잖아요
자신을 속이지 마세요
그럼 자식을 위해 무당이 되는 걸 기꺼이 기쁘게 받아들이셨겠죠.. 그렇지만 아니잖아요.. 험난한 삶인걸 일반사람들도 조금은 알기에.. 소수의 특별한 삶을 살게 되고 귀신을 보고 귀신과 대화한다는데 평범하게 보는게 더 쉽지 않은거죠 그러니 수군수군대는 거겠죠 상처받는 사람 생각도 좀 해야지 대놓고 앞에서 언급하는건 그 사람의 인성문제라고 봅니다..
이젠 아니예요. 이미 대단하신걸 증명하셨어요~
안녕하세요. 제가 통증으로 2년 넘게 힘들어하고있어서 직접 찾아뵙고 싶었었는데..코로나로 상담이 어렵더라구요
인연이 닿는다는 뵈는 날이 오겠죠
정호근님 응원합니다~
무속인이라는 직업이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면서도 정말 어려울때 무속인 찾아가서 상담받고 하면서 너무 맞지가 않네요.늘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
말투나 행동이 너무 배우같고 꾸밈있는 느낌이라 신뢰가 잘 안가는 것 같은 개인적인 느낌
신적 능력이라고 본인들이 주장하는 그 귀신들이 꼴랑 머리털은 못만들어주나? 신 아님? 왜 본인 말처럼 남들이 손가락질하는지 이해 못하겠지. 본인 입으로 무당이라고 얘기하고 다니니. tv에 무당 그만 내보내라. 그냥 시청률에 유튭 조회수에만 미쳐가지고 ㅉㅉ
무당이면 어때?
직업인데 우리나라사람들 오지랖은ㅠㅠ
오은영쌤도 비난받는경우가 있는데요뭘.
그냥 무속인이시니 그릇이 작아서 그렇구나 그려려니 생각하시는게..
오메메메~~~
참 이상한 사람들
자기들도 점 보러 다니면서
공짜로 점 봐준다하면
서로 한다고 난리할거면서
그런사람들 연락하지 마세요
저는 심야신당 잘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