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과 푸틴의 만남 당시 있던 두 명의 통역사
푸틴 옆에 있던 러시아 측 통역사는 비전문가였다?
4년 만의 재회한 김정은과 푸틴의 은밀한 움직임!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목숨 걸고 일하는 북한 통역사 vs 비전문가 러시아 통역사”
“이제 만나러 갑니다”는 특별한 만남을 준비하는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예능프로그램이다. 617회에서는 북한 통역사와 러시아 통역사를 비교하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 두 직업은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도록 하겠다.
북한 통역사는 그들의 역할을 무척 중요하게 생각한다. 북한의 비공식적인 이미지를 치우기 위해 노력하고, 국제사회와의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또한, 북한의 사상과 정치적 입장을 대변하는 역할도 한다. 이러한 역할을 수행할 때에는 목숨을 걸고 일하는 것이 아니라면, 제대로 된 결과를 얻을 수 없을 것이다.
한편, 러시아 통역사는 비전문가일 수도 있다. 이들은 단순히 언어를 번역하는 역할을 수행하기도 하지만, 그들의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상황에 맞는 번역을 하는 것이 러시아 통역사의 가장 큰 특징이다.
두 직업의 차이점을 살펴보면, 북한 통역사는 국가적인 이익을 대변하는 역할을 하며, 그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고 위험할 수 있다는 점이 있다. 반면 러시아 통역사는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번역을 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비교를 통해, 조금 더 다양한 시각으로 두 직업을 바라볼 수 있었을 것이다. 목숨을 걸고 일하는 북한 통역사와 전문가적인 러시아 통역사, 두 직업은 서로 다르지만 불가피한 필요성이 있는 직업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북한연구센터장은 항공에 대한 지식이 얕으신데 아는 척을 어설프게 하시는군요~
진가 이노믄 아이그 여기저기 보리알처럼
9.19 합의라는 게 비행기도 못 뜨게 함. 그것도 우리는 서울이 더 가까운데 같은 면적. 북한은 구닥다리 전투기에 기름도 없는데 다 그런식이야. 일방적으로 한국 강점만 봉인 안보 자해행위 상호 비방하지 말자 심리전 하지 말자. 북한 애들은 지킬 생각도 없는데
617회가 전체로 나왔다가 왜 갑자기 편집되서 조각조각이 되었는지 뭐가 문제가 되는지 알수가 없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