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를 확인하기 위해 금속탐지기까지 동원되었다?
북한 수행원의 과한(?) 의자 체크
4년 만의 재회한 김정은과 푸틴의 은밀한 움직임!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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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건 의자 확인?! 푸틴과의 만남 당시 북한 수행원의 웃픈 사연 | 이제 만나러 갑니다 617 회
최근 미국과 북한의 정상회담이 이루어지며 북한의 리더 김정은의 활동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활약이 눈에 띄는 가운데, 그의 측근들 역시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특히 러시아 대통령 프러토 블라디미르 푸틴과의 만남 뒷이야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 열린 러시아와 북한 수도인 블라디보스토크 정상회담에서 푸틴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앉은 의자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쏠렸습니다. 두 정상의 의자는 높이가 차이가 나는 것이 보였는데, 푸틴 대통령은 편안하게 앉아 있는 반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의자가 높아서 발을 디디고 앉아 있는 모습이 연예인들 사이에서 웃음거리로 떠올랐습니다.
이에 관련하여 북한의 수행원 한 명이 말했습니다. “김정은 경악한 표정으로 말씨를 가려 앉으면서, 의자가 높아서 발을 내려놔도 발이 디디게 된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측근들은 즉시 쿠션을 가져다 놓았다”고 전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북한의 리더에 대한 삶속 비하의 이야기로 해석될 수 있지만, 독재 정권에서 살아가는 비하한 현실을 보여주는 이야기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습니다.
이번 만남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가장 큰 기회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북한과 러시아의 관계는 군사적 협력과 경제적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정상회담은 두 나라 간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북한의 리더와 러시아의 대통령 간의 협력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두 나라 간의 협력이 계속되어 더 많은 평화와 발전을 이루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번 만남이 양국 간의 미래를 밝히고 한반도의 평화를 이루어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갑자기 저거보고 생각나는건디기 영화 태양아래 감독 무사할까?
지랄났네 정은이 몸무게나 줄이라고 해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