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펑크라면 사족을 못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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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러 첫느낌: 옵저버(Observer) – 사이버펑크 호러”
옵저버(Observer)는 폴란드의 게임 개발사 블루버 스투디오(Blowber Team)가 개발하고 발매한 사이버펑크 호러 게임이다. 이 게임은 미래의 폴란드인 민족주의 관할구역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그래픽과 스토리텔링으로 많은 게이머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옵저버는 플레이어가 육체적인 세계를 탐험하면서 이야기를 진행하는 어드벤처 게임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주인공은 Dan Lazarski라는 주인공을 조종하는 형식으로 게임을 진행하며, 그의 능력을 활용해 수수께끼를 풀고 이야기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Dan Lazarski는 최첨단 사이버네틱 기술을 활용해 사람들의 기억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사건의 해결에 도움을 준다.
옵저버는 다크하고 어두운 분위기로 가득 찬 사이버펑크 세계를 그렸다. 특히 폴란드인 민족주의 관할구역이라는 장소는 고립된 프리즘을 증폭시킨 듯한 분위기로 표현되어 있어, 게이머들로 하여금 불안하고 긴장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다. 또한 게임 속에서 몰입도 높은 사운드와 음악이 상황에 맞게 조절되어 플레이어를 게임 세계로 끌어들이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옵저버는 사이버펑크와 호러 요소를 섞은 독특한 게임으로 많은 게이머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안겨주고 있다. 그만큼 다양한 즐길 거리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제공하는 옵저버를 한번쯤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게임을 즐기면서 새로운 모험의 첫 느낌을 경험해보자.
연출은 번쩍번쩍 맵은 좁고 어둡고 어지럽고 복잡하고 이동은 답답하고… 떡밥은 이것저것 다 뿌려놓다가 게임 막바지에 후다닥 회수… 퍼즐도 직관적인것도 아니고 플레이타임만 괜히 늘여놓은 느낌이 많이 나서 전 별로였네요
소마랑 비교하는 사람도 있던데 소마에 대한 모욕이라고 생각합니다.
관심은 있었지만 전작인 레이어즈 오브 피어가 기대보다 못해서 긴가민가 했는데 이 영상을 보니 확신이 드네요. 질러야 겠습니다. 사실 저도 요즘 사이버 펑크에 빠져있는데요. 이 게임까지 플레이 하면 Deus Ex: Mankind Divided – Blade Runner 2049 – Observer 사이버 펑크 3 콤보 가능 할듯요.
특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