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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러]제미니 루(Gemini Rue) #6| 탈출 그리고 잠입
“제미니 루(Gemini Rue)”는 고전적 스타일의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으로, 두 명의 주인공이 서로 다른 장소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따라가는 게임이다. 이번에는 주인공들이 존재하지 않는 도시인 ‘바벌런’에서 탈출을 시도하고, 살인 담당자로 몰아져 있는 아즈라엘 엘리엇이 조심스레 탈출하려는 모험을 따라가게 된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아즈라엘이 범죄자로서의 이미지를 벗고, 자신의 단순한 신원으로 돌아가기 위해 바벌런에서 머물던 바라사 모르르로부터 도움을 받게 된다. 바라사의 도움을 받아 아즈라엘은 탈출을 시도하며, 무사히 도시 밖으로 나가게 된다. 그러나 그것이 아즈라엘에게 찾아올 모든 문제들을 해결해 주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그가 쫓기고 있는 것들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한편 러이크는 바벌런에서 아즈라엘의 행방을 추적하며, 조심스레 그의 숨결을 쫓아간다. 그는 향기나는 박해를 받으며 짜증을 내지만, 결국 아즈라엘에게 잠입을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낸다. 러이크는 자신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모든 것을 바쳐야 한다는 생각으로, 아즈라엘의 뒤를 계속해서 추적하게 된다.
“제미니 루(Gemini Rue)”는 계속되는 탈출과 잠입의 요소로 플레이어에게 긴장감을 높여주는 게임이다. 아즈라엘과 러이크의 이야기는 계속해서 교차하며 전개되고, 그들이 마주하는 문제들은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 플레이어들은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각종 퍼즐을 풀고, 의문을 해결해 나가야 한다. 모험과 추적, 단서의 발견 등 다양한 요소들이 얽힌 “제미니 루(Gemini Rue)”는 흥미진진한 어드벤처를 즐기고 싶은 플레이어들에게 적극 추천할 만한 게임이다.
창세기전3가 생각나네요. 동시간대 일어난 다른 두 공간의 이야기인 줄 알았더니, 시간대 조차 다른 이야기 인, 약간의 서술트릭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