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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러의 리뷰]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Life is Strange)

Posted on March 18, 2024 by Pulse



게임 구매: http://store.steampowered.com/app/319630/Life_is_Strange__Episode_1/
음악: The Sense Of Me by Mud Flow, Life is Strange Soundtrack
[모험러의 리뷰]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Life is Strange)

“Life is Strange”는 단순히 게임을 하는 것 이상의 경험을 선사하는 인디 게임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 게임은 2015년에 발매된 에피소드 형식의 어드벤처 게임으로, 플레이어가 주인공 막시 존스턴(Maxine Caulfield)으로서 시간을 되감는 능력을 이용해 도시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이 게임은 그래픽과 음악, 그리고 감동적인 스토리로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특히 게임 속에서 플레이어가 내리는 선택들이 게임의 진행에 영향을 주는 플래이 메커니즘은 많은 이용자들에게 심금을 울리는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Life is Strange”의 웅장한 음악과 아름다운 그래픽은 플레이어들에게 게임 속 세계에 몰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플레이어가 내리는 선택들이 게임의 최종 결말에 영향을 미치는 점은 많은 이들을 감동시켰습니다. 특히 게임 속에서 다뤄지는 주제들은 현실 세계에서도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들이었습니다.

“Life is Strange”는 어드벤처 게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으며, 플레이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이 게임은 게이머들뿐만 아니라 게임 산업 전반에도 많은 영감을 주었으며,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Life is Strange”는 그래픽, 음악, 스토리 등 다양한 측면에서 뛰어난 게임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자신만의 어드벤처를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할 만한 게임 중 하나입니다. 게임 속에서 느끼는 감동과 여운은 여러분을 긴 시간 동안 기억 속에 남게 할 것입니다. 모험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Life is Strange”를 경험해보세요.

2 thoughts on “[모험러의 리뷰]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Life is Strange)”

  1. @emilliang1 says:
    March 18, 2024 at 4:02 am

    선택지 게임에서 선택에 따라 진짜 천지가 개벽할 정도의 분기를 주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나 싶어요. 옛날처럼 글귀 조금 써서 분기를 표현하는 게 아니라 일일이 그래픽으로 공들여서 표현해야 하니까요. 성우도 써야 하고. 그나마 디트로이트 비컴 시티가 기존 게임에 비해 다양한 분기를 보여주지만, 그건 비용이 적게 드는 인터랙티브 게임을 비용과 시간을 팍팍 투자해서 만든 특별한 경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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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user-cb9es1dx5j says:
    March 18, 2024 at 4:02 am

    근데 케이트의 생사를 결정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나중에 어차피 시간을 되돌리기 때문에 별 의미가 없어져서; 저는 이 부분이 좀 아쉽더군요. 또, 비슷한 맥락 일수가 있는데 후반부 부터는 클로이와의 관계에 집중한다고 케이트를 비롯한 다른 케릭터들의 비중이 공기 처럼되는 점도 아쉽습니다. 케이트 자살 소동 사건 이후 특히 에피4 부터는 거의 뭐 스릴러로 장르가 바뀌고 빠른 속도로 전개가 되는데, 물런 막상 저도 플레이는 후반부를 더 재밌게 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성과가 있었다고 볼수 있지만, 이 게임의 모든 캐릭터가 개성이 있고 이야기가 하나씩 있을 법해서 아쉬운건 어쩔수 없네요. 해보진 않았지만 아마 겨우 3개의 에피로 이뤄진 비포 더 스톰이 나온 이유도 그런 맥락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저도 립싱크는 문제는 조금 아쉽긴 한데 성우 연기가 워낙 훌륭해서 그냥 애교로; 넘어가고, 개인적으로는 근래 해본 게임 ,영화, 그리고 읽은 책(아, 적다 생각해보니 요세 책은, 특히 소설은, 거의 안 읽네요…) 중에 여운으로만 따지면 역대급이였습니다. 클로이 희생 엔딩에서 Foals의 Spanish Sahara가 배경 음악으로 나오는 씬은는 정말 감정적으로 엄청났습니다. 확실히 저의 마음을 움직인 게임이라 개인적으로는 높게 평가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은 그래픽이나 분위기도 훌륭하하지만 무엇보다도 요즘도 따로 즐겨들을 정도로 앞에 언급한 Spanish Sahara를 비롯한 사운드트랙이 정말좋습니다.
    (여담으로 유튜브에 Spanish Sahara 노래 관련 영상 댓글 보면 죄다 "클로이ㅠㅠ" 이런 반응이더 군요. 물런 저도 이 노래 들을때마다 같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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