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 닌텐도 스위치 사상 가장 성공한 게임 중 하나가 될 것인가?”
https://www.eurogamer.net/articles/2020-03-22-is-animal-crossing-one-of-nintendo-switchs-most-successful-launches-ever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 영국 판매 기록을 깨부셨다.”
https://www.gamesindustry.biz/articles/2020-03-22-animal-crossing-new-horizons-smashes-sales-records-in-the-uk
“콜 오브 듀티 워존은 3천만 플레이어를 넘기는데 고작 10일이 걸렸다.”
https://www.gamesradar.com/uk/its-taken-just-10-days-for-call-of-duty-warzone-to-top-30-million-players/
“스팀이 이제 리뷰어가 게임을 환불했는지 보여준다.”
https://www.pcgamesn.com/steam-review-refunded
“첫번째 레지던트 이블 3 리메이크 질 발렌타인 누드 모드가 나왔다.”
https://www.dsogaming.com/news/first-jill-valentine-nude-mod-available-for-download-for-resident-evil-3-remake-pc-demo/
“하프 라이프 알릭스가 2020년 스팀 최다 판매 게임이 되려 한다.”
https://playtracker.net/insight/posts/half-life-alyx-300k-preorders
“이드 테크 7 엔진은 놀랍다.”
[Video] Doom Eternal – The Digital Foundry Tech Review – id Tech 7 Is Incredible
byu/RayCharlizard inGames
“둠 이터널은 훌륭하나 기대했던 게임은 아니다.”
Doom Eternal is not what I was expecting. No Spoilers. First impression.
byu/contrabardus inGames
“폴아웃 76 플레이어들 역시 화장실 휴지를 사재기하고 있다.”
https://www.polygon.com/2020/3/19/21187159/fallout-76-toilet-paper-coronavirus-covid-19-economy-bethesda
“웨이스트랜드 3는 적어도 10개의 메이저 엔딩이 있다.”
https://www.pcgamesn.com/wasteland-3/endings
“VR에서 어떻게 헤드크랩을 피하는가.”
#모험러 #게임헤드라인 #게임뉴스
모험러는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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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까지만 해도 게임계에서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시뮬레이션 게임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 최근 엄청난 성공을 거두며 게임계를 휩쓸고 있다. 노인, 아이, 청년을 가리지 않고 수많은 이용자들이 게임에 푹 빠져들며 즐기고 있다.
‘모여봐요 동물의 숲’은 동물들이 살고 있는 마을을 만들고 관리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캐릭터를 꾸미고 가구를 꾸며 마을을 예쁘게 꾸미는 재미뿐만 아니라 계절에 따라 변하는 마을의 모습과 주민들의 삶을 감상하는 것도 게임의 큰 매력 중 하나이다.
이 게임은 지난해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넷마블이 공동으로 개발했으며,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동물들과의 소통이라는 색다른 콘셉트와 아기자기한 그래픽, 다채로운 아이템들이 게임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기존의 모든 기록을 깨부수며 엄청난 성과를 이뤘다. 이에 따라 게임 전문 매체들은 이 게임을 대중적인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손꼽고 있다.
‘모여봐요 동물의 숲’은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집콕 생활이 길어진 현재, 집에서 즐길 수 있는 편안하고 유쾌한 놀이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다양한 이벤트와 업데이트로 게임을 살아있게 유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더욱 기대를 모을 수밖에 없다.
‘모여봐요 동물의 숲’은 수많은 이용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게임계에서도 크게 주목받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을 만족시키고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성장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둠 리뷰한 사람은 둠을 안 해보고 그냥 본 것 같은데.. 둠 컷씬 다 합쳐도 2분 안 되고 한 챕터에 한 번나올까 말까인데 게임 플레이시간이 13시간 이상인거에 비하면 방해된다고 느껴질 수가 없을탠데.. 희안하네.
아마도 역병 문제로 다들 마음의 상처를 받고 있어서, 동물의 숲같은 치유계 게임에 대한 인기가 올라가는 듯.
피로감..리얼한 영화같은 게임..fps 게임..너무 서양틱한 게임등에 저는 피로감을 느껴..게임다운 게임..단순하고 동화같은 그래픽게임이 많은 스위치가 너무좋네요..갓텐도 ㅠㅠ
악마를 찢어 죽이는 걸로 힐링
이거면 됨 ㅎㅎㅎ
콜오브듀티 워존 장담하는데 1달안에 플레이어수 에이펙스 레전드꼴납니다. 콜옵 나오고나서 몇주뒤에 핵이나와서 멀티에서도 말이좀 있었는데 워존 나오자마자 핵 실험장마냥 별에별 핵이 지금 다돌아다닙니다.
둠 이터널 총알 부족하다는 사람은 게임을 두세시간 플레이 해본거거나 그냥 본인 손이 문제인듯… 그냥 쳐부수는 게임이 아니라 여러자원들을 유기적으로 활용해야 하는 지능플레이를 요구하는 게임으로 발전한건데 무조건 어렵다고만 하네
공포에 질려서 지려버리는거야 뭐야 왜 화장실휴지를…..
솔직히 둠 재미는 있어요 근데 총알이 넘 부족해요
동숲 집에 콕박혀서 시간 보내기 참좋죠
둠 이터널에 굉장히 만족했지만 레딧 글에 일부 공감합니다. 스토리 연출 때문에 전작에 비해 둠가이의 멋짐이 떨어졌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렇다고 스토리가 나쁘다고 생각하는건 아닙니다.
스토리추가는 득인가 흠인가… 흠터뤠스팅
스토리는 확실이 별로지만 둠가이 인게임 대사로 답하자면 '악마 찢져 죽인다' ^^,
전 둠 2016보다 더 발전했다고 느껴집니다.
대체 둠을 얼마나 잘만들어야 인정해주는거임 이정도여도 할만한데
뭐든지 우선 누드모드부터 만들고 보는….
모여봐요 동물의 숲, 둠 이터널을 예약구매한 상태에서 당일날 PC 몬스터 헌터 아이스본 대형 업데이트 무페토 지바 출시까지 겹친다는걸 안 저는 하루를 불태워 게임을 즐겼습니다. 확실히 모여봐요 동물의 숲은 정말로 완벽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느긋해서 그런것 만은 아닙니다. 기존 동물의 숲도 느긋한 게임인척 하지만 하루 사이에 해야할 일들은 많았고 최종적으론 주인공이 빚더미 신세라 그걸 갚아야 한다는 압박이 플레이하는 내내 유저들이 숨통을 조여왔죠. 이번 작품도 크게 비슷한 노선을 따르지만 적어도 유저끼리 활동하고 노는데에도, 그 이외의 방식으로도 좋은 방향을 선택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제가 동물의 숲은 닌텐도 DS 놀러와요 동물의 숲 이후론 처음인데요. 이번작품은 한 기기에 최대 8명까지 살 수 있고 최대 4명 동시플레이를 지원해서 가족들과 즐기기에도 부담이 적다고 생각합니다. 옷을 꾸미는것 역시 초반부터 도트를 찍어 직접 옷을 만들 수 있으니 선택지가 늘어났다는 느낌도 강하게 받구요. 결국 이런 긍정적인 변화들이 모여 최고의 게임을 만든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 게임은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고, 게임이 지나치게 어려운것도 아니니 게임을 비교적 안좋아하는 일반 유저층도 사로잡지 않을까 싶네요.
그에 비해 둠은 정말 기대했지만 일단 색채가 너무 밝아졌습니다. 둠 2016도 붉은 색채가 눈에 안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눈이 아파 오래 못했던게 둠 2016이라면 둠 이터널은 너무 만화풍, 좀 더 과장하자면 템템스런 느낌의 보더랜드가 되었다고 느껴졌습니다. 알록달록하고 화려한 분위기를 보이죠. 난이도도 높아졌기 때문에 전작이 스토리를 무시하고 오로지 적을 찢고 죽이며 살육에 집중했다고 하면 이번작품은 갑자기 주인공에게 무슨 일이 생겼는지 화가 많이 가라앉았고 침착하게 다른이들의 설명을 듣기 시작했다는 것이죠. 난이도 상승도 재미를 해치는 주범이라 생각되는게 총알이 현저하게 부족합니다. 둠을 즐긴 유저라고 해도 초반에 등장하는 뇌거미 악마때문에 상당히 많은 시간을 리트라이에 쏟아부을것이고, 그렇게 해서 최종적으로 게임이 재밌냐고 하면 오히려 전작을 다시 한번 해보는게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만약 돈이 없어 두 게임을 못한다고 하면 차라리 저는 둠 살 돈을 모아 스위치를 사고, 동물의 숲을 구매하라고 하고 싶을 정도로 두 게임을 비교했을때 상대적으로 둠에게서 아쉬운 부분을 많이 찾았습니다. 물론 사람의 취향이기도 하고 둠 2016도 찢어죽이는 재미에 맛들리면 세계관에 빠져들어 숨겨진 요소를 찾아나서지만 그래도 스토리를 대놓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 주인공때문에 궁금해 미칠거같은 요소도 많았는데 그게 비교적 해결됬다는 느낌을 주는 이터널이기 때문에 이터널을 더 좋아하는 분들도 계실거라고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솔직히 크게 빠져드는것 같지는 않았네요.
스팀 평가에 환불이 있다는걸 알게되면 유저들은 좀 더 넓게 생각할 겁니다. 왜 많은 사람들이 환불했는지를 직접 찾아보고 검색해 볼 것이며 마지막으로 직접 플레이하더라도 환불타임까지 확실하게 해본다는 경건한 마음가짐을 가지겠죠. 사실 이게 인터넷에 익숙한 유저들에겐 상관이 없지만 인터넷에 좀 취약하거나 익숙치 않은 유저들은 사람들이 낚시성으로 올린 좋아요 항목에 속아 게임을 구매한 다음 게임이 마음에 들지 못해도 환불을 못하는 경우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보면 참 웃긴 요소지만 다르게 보자면 억울할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에픽스토어 등장 이후 스팀이 내부적으로 개선해야될 문제들을 지속적으로 고쳐오는것 같아 보기 좋네요.
^ㅁ^
이터널도 결국 스토리는 있고 npc들은 대가리 열심히 굴리지만, 여전히 둠가이는 묵묵하게 샷건 박아버림
다만 총알이 전작보다 적은건 인정할 수 없음
둠 이터널은 확실히 만화같아지긴 했습니다. 훨씬 밝아지고 컬러풀해진게 그렇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난이도가 지옥불입니다. 제가 이거 발매하기 몇일 전에 둠 나이트매어 모드로 가볍게 클리어했는데, 이건 진짜 너무 어렵더군요. 둠 헌터 잡는데 다크소울 무명왕만큼 리트라이를 했고, 그 외의 전투 도전도 어려운 건 수십번 리트라이 했을 정도입니다. 한글 폰트는 정말 동글동글 귀여울 정도로 분위기와 안 맞습니다. 영어로 플레이할까 고민했을 정돈데, 스토리가 또 엄청 흥미로워서 그렇게는 못하겠더군요.
헤드크랩 피하는 방법이 재치있네요 ㅋㅋ
오늘 재밌는 소식 많네요. 저도 스위치 보유자인데 포켓몬은 관심없어서 안샀지만 이건 기존에 튀동숲을 하던 사람이든 안해보던 사람이든 진입 장벽이나 호불호가 덜타서 신기록이 나올것 같아요. 저도 재밌게 하고 있지만 며칠만에 엄청 발전시킨 사람들 보면 놀라고 있죠.
폴아웃76은 게임보다 유저들이 유쾌해서 재밌는 것 같습니다. 유저덕에 살고 있는게임..
웨이스트랜드3 턴제 게임이라 관심이 없었는데 보다보니 해볼만하다 생각이 드는데 한글화만 된다면 구매하고 싶어지네요.
기대했던 둠 : 우와아아! 더 많은 총!!!! 크루시블!! 막 쏘고 막 썰어버려야지!
내가하는 둠 : 크루시블 횟수 1번밖에 안남았고…. 총알 파밍도 해야겠다…. (구시렁 구시렁…)
웨랜3 제발 한글화좀…
미래 디스토피아엔 병뚜껑이 아니라 휴지가 화폐가 될 것인가
왜 나는 둠을 좋아할 수 없을까…
언제였지.. 삼보 드림시스 150mhz 로 둠2를 돌렸던 그때. 둠2는 나에게 엄청난 3D멀미와 더불어, 20년 이상의 세월동안 웬만한 3D에는 끄덕없는 면역력을 동시에 준 게임입니다만… 어느순간에선가 부터 둠이든 퀘이크든 전혀 재미를 못 느끼겠어요. 바하에서 사람이 반으로 잘라져서 내장이 튀어다니는거나 데드스페이스에서 사지를 잘라대는건 괜찮았는데, 둠에서 산산조각 나는건 불쾌하고 기분이 나쁩니다… 그냥 생각없이 적들을 도륙하는게 너무 재미가 없음.. 근데 주변을 둘러보면 다들 둠 갓갓 외치고 있으니… 인지부조화를 어찌해야 할지..
나도 바하 팬이지만서도 이새끼들은 왜케 벗기지못해 안달이야ㅋㅋㅋㅋ
하프라이프3은 매트릭스라도 만들어야 나오겠다ㅋㅋ
다렉에서 사서 둠 이터널을 즐기고 있는데, 스토리가 제대로 추가된 면은 저한테는 긍정적입니다.
둠 2016은 솔직히 후반가면 지루해서 그냥 빨리 깨기 위해 플레이했는데, 이터널은 스토리 보겠다고 코덱스까지 일일이 뒤지고 있으니까요.
반대로 투명 벽은 굉장히 짜증납니다. 대쉬까지 추가되서 잠깐 맵밖으로 나가서 적의 공격을 회피하고 다시 돌아오려고 할때 투명 벽에 가로막혀 죽은 경험이 몇 번 있거든요…
둠 이터널을 호평하는 저도 인정하는 부분은. 이 게임이 완벽하게 혁신적이라고는 말하기는 애매하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전작을 존중하면서도 동시에 전작에서 좀 더 나아지는 부분을 채택했어요. 만약 둠 이터널을 사시는데 전작을 플레이 하신 뒤에 " 정말 다음 작은 이번 작 보다 대단할 거야 ! " 라는 생각을 하신뒤에 게임을 플레이 하신다면 .. 제 대답은 훌룡하다고는 말할 수 있으나 혁신적인 부분을 찾지는 말라는 것입니다. 이번 작 둠 이터널은 스토리 적인 면모와 세계관 적인 면모 그러니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 지를 명확하게 잡는 것에 중점을 잡았습니다. 목적을 명확하게 잡고 둠 슬레이어라는 인물 한 명을 더욱 명확하게 잡는 것을 훌룡히 해내었지만. 전작의 확장팩은 절대로 아닙니다. 확실한 2편이에요.
헤드크랩 피하는 방법 ㅋㅋㅋ 생각해보면 당연?한데 게임이라고 생각하니 신기하네요
네가 그러면 야숨이 뭐가 되니?
닌텐도… 무서워…
컷신별로 신경안쓰이던데…
[ 저의 의견이 들어가 있습니다 ! ]
0:01 :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 닌텐도 스위치 사상 가장 성공한 게임 중 하나가 될 것인가?"
0:59 :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 영국 판매 기록을 깨부셨다."
1:37 : "콜 오브 듀티 워존은 3천만 플레이어를 넘기는데 고작 10일이 걸렸다."
2:13 : "스팀이 이제 리뷰어가 게임을 환불했는지 보여준다." ( 정말 환불을 했다면 .. 어우 야 .. )
2:39 : "첫번째 레지던트 이블 3 리메이크 질 발렌타인 누드 모드가 나왔다."
3:07 : "하프 라이프 알릭스가 2020년 스팀 최다 판매 게임이 되려 한다."
3:41 : "이드 테크 7 엔진은 놀랍다." ( 정말 최적화적인 면모로도, 그래픽, 광원 모든 것이 훌룡합니다. 물리적인 면모는 조금 고쳐야 할 부분이 존재하지만 )
4:32 : "둠 이터널은 훌륭하나 기대했던 게임은 아니다."
7:30 : "폴아웃 76 플레이어들 역시 화장실 휴지를 사재기하고 있다." ( 휴지신이 울부짖습니다 )
8:44 : "웨이스트랜드 3는 적어도 10개의 메이저 엔딩이 있다."
10:10 : "VR에서 어떻게 헤드크랩을 피하는가." ( 죽는거죠 뭐 )
여러분 이제 곧 저녁이 다 되어 갑니다 !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 저는 나름대로 의미있게 보낸 것 같습니다 !
누드모드 엄청 빨리 나왔네;;;;;;
벗기라고 만든 그 회사 겜에선 황당뻘짓하면서 놀더니
ㅅ카이림을 넘어 공포겜까지 벗기네요ㄷㄷ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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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숲 하지만 스위치는 지금 52만원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