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파워 피지컬 팀과
국대 하체 동계 팀의 대결
#천하제일장사2 #씨름 #씨름예능
채널A x 채널S 공동제작
종목의 명예를 걸고 씨름으로 ‘힘’쓰는 한판 승부
[천하제일장사2] 매주 토요일 밤 9시 방송
“모래판 입장하는 모태범 붙잡고 출전 순서 짜주는 김동현! 버리는 카드는 누구?”
지난 주말 방송된 ‘천하제일장사2’ 5회에서는 대규모 모래밭 게임이 펼쳐졌다. 이에 출전자들은 경기를 이겨야 하는데, 이때 김동현이라는 출전자가 출전 순서를 짜주면서 눈길을 끌었다.
김동현은 모태범이라는 출전자를 자신의 팀에 붙잡고 출전 순서를 짜주는 모습이었다. 모태범은 경기에서의 실력을 인정받는 선수로, 그의 출전은 팀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하지만, 출전 순서를 결정하는 과정에서는 어떤 출전자가 버릴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에 참가자들은 각자의 의견을 내면서 출전 순서를 마무리하기 위해 노력했다.
결국, 모태범을 붙잡으며 출전 순서를 짜주었던 김동현은 카드를 버릴 때 모태범을 선택했다. 이에 출전장에서는 김동현의 선택이 논란을 빚을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번 ‘천하제일장사2’ 5회에서는 출전자들의 순발력과 전략력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끄는 장면을 연출했다. 향후 방송에서는 더욱 뜨거운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