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위치부터 약속 시간까지, 모든 것을 깜빡하는 나한일?!
※충격※ 결국 아내 생일 파티까지 노쇼 해버렸다?!
세 번째 이혼 위기를 초래한 나한일의 심각한 ADHD 증상(ㅠ_ㅠ)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모든 걸 깜빡하는 남편 #나한일 세 번째 이혼 위기를 초래한 아내 생일 파티 노쇼 사건?! #ADHD #유혜영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85 회”
안녕하세요,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모든 것을 깜빡하는 남편으로 인해 세 번째 이혼 위기를 맞이한 아내의 이야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유혜영씨는 몇 년 전 결혼한 남편이 ADHD(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를 앓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임시적인 문제로 여기고 지내려고 했지만, 남편의 증상은 심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약속을 깜빡하고, 중요한 일을 잊어버리며, 항상 챙겨야 할 것을 놓치는 등의 문제로 아내를 곤혹케 했습니다.
이번에는 유혜영씨의 생일을 맞아 집에서 작은 파티를 하기로 했는데, 당일 아침부터 남편은 아무 일도 모르고 마음만 놓고 있었습니다. 유혜영씨는 미리 알림을 해주었고, 여러 차례 상기시켜주었지만 남편은 생일 파티를 완전히 깜빡하고 말았습니다. 이는 이혼 위기를 초래하는 큰 문제였습니다.
ADHD가 있는 사람들은 주의력과 집중력이 부족해 중요한 일이나 약속을 잊을 수 있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그들이 무례하거나 책임감이 없는 사람으로 비춰질 수 있는데, 사실은 그들 또한 이를 극복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내인 유혜영씨는 이를 이해하되 매번 혼란을 겪어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유혜영씨는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을까요? 물론 가정 내 소통과 이해가 중요합니다. 남편과의 대화를 통해 상황을 논의하고,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남편을 위한 특별한 시스템을 만들어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 앱을 활용하여 알림을 설정해주거나, 중요한 일정을 메모하고 공유하는 등의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유혜영씨와 남편은 함께 이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이 계속된다면 결국 세 번째 이혼 위기에 직면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미리 예방하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ADHD를 앓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를 이해하고 함께 노력한다면, 행복한 가정을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일이 깜빡해도, 사랑과 이해를 잃지 않는다면, 어떤 난관도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고민하고 나누는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가 되겠습니다.
남들은 웃을수 있다, 당사자인 와이프는 웃을수 없다. 겪어보지 않으면 모름
2009년 4월 20일,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로부터 100억 원대의 불법대출을 받은 혐의로 구속되었으며, 불법 대출을 위해 전 금융감독원 간부와 상호저축은행 대표에게 성접대까지 한 의혹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성 접대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원심 재판부는 집행유예를 선고했으나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됐으며, 의정부교도소에서 복역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출연정지 처분을 받으며 자명고 이후에는 지상파에서 자취를 감추었다. 대법원 상고 역시 기각되었다. 복역 도중에는 모친상까지 당했으며, 단 하루 장례만 볼 수 있었지만 모친의 장지까지 가지 못하고 호송차에 실려서 돌아갔다고 한다.
하지만 출소한 지 얼마 되지 않아 2015년 5월에 그의 형과 함께 사기 혐의로 구속되어 1심에서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았고, 2016년 2월에 열린 2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최종 선고받아 또 다시 옥살이를 했다.# 이 때 2015년, 유혜영과 두 번째 이혼했다.[12]
2016년 11월 11일에 출소했다. 출소 후 소회에서 그는 "내 욕심이 지나쳤다"고 말했다.
쨍쨍 거리네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