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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매스 이펙트 3 10주년 축하!”
Happy 10th anniversary ME3, I feel old.
byu/Tradz-Om inmasseffect
2:02 “살해 협박을 포함 팬들의 반발로 개발진의 사기가 박살났던 매펙3 엔딩 논쟁”
https://www.thegamer.com/mass-effect-3-ending-crunch-death-threats-abuse-bioware/
4:20 “매스 이펙트 회고 – 바이오웨어는 어떻게 변해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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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 이펙트 3는 강렬한 스토리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RPG 요소를 가미한 액션 게임으로, 2012년에 출시되어 많은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이 게임은 아직까지도 많은 팬들에게 추억이 되고 있습니다.
바이오웨어는 이번 기념일을 맞아 매스 이펙트 3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발표하였습니다. 새로운 콘텐츠와 아이템들이 게임 내에 추가되며, 플레이어들은 캐릭터들과의 다양한 상호작용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매스 이펙트 3는 바이오웨어의 절정을 상징하는 게임으로, 그래픽과 스토리 모두 최고 수준의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철인 3부작 중에서도 특히 매스 이펙트 3는 감동적인 결말과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한 내용으로 많은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매스 이펙트 3의 성공은 곧 바이오웨어의 쇠락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다음작인 매스 이펙트 안드로메다는 기대에 뒤떨어지는 퀄리티로 실패하게 되었으며, 바이오웨어는 그 이후로 사실상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이에 바이오웨어는 매스 이펙트 3의 10주년을 통해 한 때 절정을 이룬 회사의 영광을 회상하고 동시에 쇠락의 교훈을 되새깁니다. 팬들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매스 이펙트 3의 추억을 공유하고, 바이오웨어에 대한 애정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매스 이펙트 3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이벤트는 1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그 인기와 사랑을 입증하는 증거입니다. 바이오웨어의 절정과 쇠락을 함께 되새기며, 매스 이펙트 3의 추억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바이오웨어? 아.. 앤썸으로 사기친 회사..ㅋ
앤썸 고쳐놔라 이놈들아.
라오어2 먼저 해보고 왔으면 천사게임이라고 했을텐디..
여캐 면상 어떻게든 뭉개버리는 바이오웨어 니들겜은 안한다
게임도 존나게 재미없음
이번 험블번들 초이스 게임이 매팩 레전더리죠. 게임패스로 할수있지만 저렴하게 소장기회죠. 데스페라도스3도 포함되어있고요.
매펙2 인생겜이고 세계 최고의 회사였는데 지금 이꼴이 될줄은…
이 정도로 재미있게 깊이 빠진 게임은 정말 드물었다..
바이오웨어….앤썸만 생각하면..
솔직히 메펙3초기 엔딩이나 엔딩까지가는 네러티브는 욕을 몇번을 처먹어도 할말이 없을만큼 엉망이였던거 맞음
욕을 선넘게 하는 놈들도 문제지만 신호등 엔딩도 너무했지 ㅋㅋㅋㅋ 그럴거면 그냥 선택지 없이 그냥 메스릴레이 터지고 끝나던가 놀리는것도 아니고 RGB값 색깔 선택은 진짜 ㅋㅋㅋ 앤썸이나 돌려내라고
세상만사 마무리가 참 중요한것 같다
매펙은 매편마다 세이브를 승계해가며 할 수 있었습니다.
한때 내린 결정으로 죽을뻔한걸 살려놓은 바보같은 npc가 후속작에서도 나와서 정신 못차리고 바보짓을 좀 하다가 결국 일말의 활약을 하며 나름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거나 이런 재미가 있었죠.
주요 동료들도 그 선택에 영향을 받아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서 1편에 나왔다가 3편 끝까지 함께 가는 동료가 될 수도 있고 또는 그냥 잠깐 나온 조연급 npc로 소비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대 리퍼 항쟁을 위해 최종병기를 완성하는 순간까지 마지막 3편에선 진짜 온 우주의 힘을 모으느라 플레이어는 정말 여러 종족들의 운명까지 건드리는 심각한 여러 결정들을 하게 됩니다.
매펙을 하며 얼마나 결정을 심사숙고하며 내렸는지 공략을 보지 않았음에도 자살임무도 온존하게 지나간건 물론이요 시리즈 전체를 플레이하며 최소한의 희생을 이뤘고 각 종족들에겐 나쁘지 않은 미래를 준비해준 것 같고 전쟁자산도 진짜 열심히 모았지만 런던은 불바다가 됐네? 외계인친구들은 코빼기도 안보이지만 어쨌든 이제 리퍼만 제거하면 돼! 근데 리퍼는 너무 세고 셰퍼드는 이제 한계까지 온 것 같아. 여기서 대체 어떻게 뭘 할 수 있지? 하고 마지막을 맞이한 순간… 엔딩이 좀…. 식네?
내가 뭘 잘못한게 있나? 보스전도 없고 걍 말만 하다 엔딩이 나오네?.. 다른 엔딩을 보니까… 색만 다르네?
내가 내린 선택에 대한 후일담같은 것도 없네? 다른 회사도 아니고 엔딩 후일담이 특기인 바이오웨어가?
전 그날 1년정도 성공했던 금연을 실패했고 다시 금연을 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몇년동안 즐겨온 게임이 한낱 실패한 릴레이소설이라는걸 당시엔 받아들이기가 힘들었습니다.
게다가 이 내용대로라면 4도 없고.. 구공기 만들고선 남의 세계관으로 게임 만드는데 학을 떼었다느니 자기들만의 스타워즈를 만들겠다더니 하더니만 벌써 이렇게 끝낸다고?
그래서 그 이후로 바이오웨어의 게임은 모두 거르고 있고 덕분에 앤썸과 안드로메다를 전부 거를 수 있었으니 (더불어 매펙3다음에 하려했던 드래곤에이지2도)
바이오웨어에 대해서 전 여전히 좋은 선택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왜 살해협박까지 했는지 마음은 이해가 가네요
당연히 훈훈한 사람들만 댓글을 달고 있고 싫어하던 나머지들은 10년이나 지났을 똥겜이라고 생각하는 게임은 신경도 쓰지않고 무시하겠지요
욕도 애정이 있어서 욕하는거지 만족하는 유저들 사이로 들어가서 이건 똥게임이라고 짓거리는 몰상식한 인간도 없을 거고
바이오웨어는 메스이팩트와 발더스게이트 그리고 MDK2가 최고
흥미롭네요 초창기 바이오웨어의 RPG 시리즈는
발더스 게이트 -> 네버윈터 나이츠 -> 스타워즈 구 공화국의 기사들(d20 기반 TRPG 기반의 컴퓨터 게임)
순으로 흐름이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네버윈터 나이츠 2를 기다리고 있던 2005년 즈음 바이오웨어 웹사이트 방문했을 때가 기억납니다.
당시 바이오웨어가 네버윈터 나이츠의 오로라 엔진을 이용하여 개발중이었던, 향후 몇 년 동안 발표하게 될 세 가지 테마의 RPG들이 소개되어 있었죠.
– 드래곤 에이지(판타지. D&D 프랜차이즈에서 벗어난 독자 IP 구축 시도. 장르적으로는 발더스 게이트식 RPG)
– 매스 이펙트(우주 SF. 스타워즈 프랜차이즈에서 벗어난 독자 IP 구축 시도. 장르적으로는 RPG + FPS)
– 제이드 엠파이어(서양식으로 해석된 무협 판타지. 장르적으로는 RPG + 격투 액션)
이 가운데 제이드 엠파이어는 가장 알려지지 않았고 망했지만, 그리고 보기 드문 테마의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이 게임들의 1편들만 해도 아직까지는 d20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않은 RPG 메카닉들이 있었는데, 매스 이펙트2 편에서부터는 그런 면모가 거의 사라지기 시작했었군요.
저도 언제부터인가 매스 이펙트가 FPS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영상을 보고 원래 RPG였다는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드래곤 에이지도 후속작으로 갈수록 클래식 RPG의 감성이 희석되고 있네요.
요즘은 훌륭한 RPG를 만들어내는 인디 개발사들이 많아져서 더는 바이오웨어가 그립지 않습니다만
그 시절을 추억해봅니다.
추억이라고 했지만, 저에게는 과거의 바이오웨어도 여전히 최신 게임을 개발하는 회사로 느껴집니다.
발더스 게이트가 최신 게임이었던 시절이 아직까지도 생생하네요.
고전 RPG들이 새롭게 해석되어 인디 게임으로 계속 쏟아져나오는 지금이 너무 행복합니다.
매펙3의 가장 큰 문제점은 매스릴레이의 붕괴죠.
매스릴레이를 중심으로 우주문명이 건설 되어있는데 매스릴레이가 터지면 항성계가 날아감니다
즉, 어떤엔딩을 골라도 우주문명 몰살입니다.
그래서 엔딩을 수정한거죠. 안터진것처럼…
안 터졌다고 가정해도 메스릴레이는 그 원리를 알 수 없는 아티팩트입니다. 즉 사용은 하지만 고장나면
복구가 안되요. 항성계에서 항성계로 이동이 불가능해지고 지구에 모여있던 전 우주 연합군에서
식량생산이 안되는 다른 종족은 다 죽고 인간만 살아남는거죠.
기억이 안나지만 메펙은 설정이 세세해서 각 종족마다 섭취하는게 다릅니다…
2편 DLC 어라이벌에서 리퍼의 침공을 늦추기 위해 쉐퍼드는 매스릴레이를 폭파시킵니다.
즉 당시 항성계에 존재하는 바타리안인을 전멸 시키죠.
심지어 그래서 3편에서 바타리안 난민들이 고향을 잃고 쉐퍼드 암살을 시도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어떻게 봐도 시나리오 작가가 작품에 애정이 없던 똥멍청이라 생긴 문제라 하하호호 하기는 어렵죠.
최소한 어라이벌 DLC를 만드는데 관련된 사람들은 이런 엔딩이 나오는 걸 막았어야죠…
매스이펙트 얘기만 뻥안치고 50번은 들은거 같다 주제도 엄청 겹쳐서 저번에 들은 얘기 또 듣고 앉았고 ㅉ 좀 기사거리 없으면 아무거나 긁어오지좀 마라
10년 뒤 사펑도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이런거 보면 라오어2의 너티독 대응이 개발자입장에선 나름 괜찮지않았나 싶기도하고..
믿고 사는 바이오웨어 작품이었는데 지금은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내 인생게임 대부분이 바이오 웨어 작품인데
드래곤에이지 4만 믿는다
매팩은 재밋긴한데 중간에 반복적이고 지루한 부분이 있어서 현타오는걸 이겨내야 됨 ㅋㅋ드래곤에이지는 그나마 전투가 재밋어서 반복전투도 할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