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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플레이어 숫자에 집착해 망겜거리는 건 게이밍을 더 망친다”
Fixating on player counts and ‘dead games’ is making gaming worse
byu/NTR_JAV in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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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겜거리며 줄 세우지좀 말자! 게이밍은 인기 투표가 아니다
망겜거리며 줄 세우는 행동이 심각하게 늘어나면서 게이머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게이밍 커뮤니티나 인터넷 카페에서는 이러한 행동에 대한 비판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는 게이머들 사이에 갈등을 야기하고 있다.
망겜거리며 줄을 세우는 행동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데, 예를 들어 게임 내에서 다른 유저들을 방해하거나 몰곤하는 등의 행위가 그것이다. 또한 게임을 즐기는 다른 이용자들에게 불쾌감을 주거나 혼란을 야기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행동은 게이밍 커뮤니티의 분위기를 해치고, 게이머들 간의 의사소통을 방해하는 요인이 된다.
게이밍은 팀플레이와 소통이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이러한 부정적인 행동은 게임의 흥미를 떨어뜨리고 다른 이용자들에게 불편함을 초래한다. 또한 게임의 공정성과 연대감을 훼손시킬 뿐만 아니라, 게이밍 커뮤니티의 건전성을 해칠 수 있다.
따라서 게이머들은 망겜거리며 줄을 세우는 행동을 삼가고, 게임을 즐길 때에는 다른 이용자들과의 상호작용을 중요시해야 한다. 게임은 개인의 취향과 즐거움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만, 그 안에서도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망겜거리며 줄을 세우지 않고, 상호존중하며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이 모여 행복한 게이밍 커뮤니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게임은 단순한 인기 투표가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소통의 장이기 때문에, 이러한 가치를 지키며 게임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 함께 게임을 즐기며 즐거움을 공유하는 게이머들의 모습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게이밍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와우는 격아 어둠땅 2연속으로 개씹창이 나서 까여도 됨
이번 뉴스는 정말 많은 생각할 거리와 반성할수 있는 기회를 주군요….감사합니다
요즘 게임들은 분량 쪼개기, 광고와 다른 미구현 상태, 버그가 심각한 상태로 나오는게 당연시 되다보니
게이머들한테도 지속적으로 뭔가를 하지 않으면 완성된 게임이 아니라는 인식이 박힌거죠.
정말로 할 거 다 해서 건드릴게 없는 게임까지도 비판하는 유저는 그렇게 많지 않을겁니다.
숫자 공개도 온라인화로 인해 실 유저보다 많은 봇 계정 투하나 게임사의 억지성 수치 부풀리기로 인해
그럭저럭 참고하는 것조차 의미 없을 정도로 신뢰를 잃었구요.
11:45 결국 좁은 인구풀을 가진 서버를 가진 게임은 진짜 유저수가 줄어들면 죽은 게임이 되버립니다. 매치메이킹이 얼어붙고 로컬,비공개 게임들만 몇몇방이 돌아가고 뉴비유입은 힘들어지고 점점 게임이 하는 사람들만 하는 게임이 되버리죠. 물론 모든 멀티게임들이 빠르든 늦든 일어나는 일이지만 그 속도가 문제입니다. 그리고 이런 걸 한번 경험해본 유저들은 이후에 게임을 구매할때 멀티플레이 위주의 게임이라면 유저가 얼마나 액티브하고 있는지 얼마나 줄어드는지 업데이트 주기는 어떻게 되는지에 민감하게 반응 할수 밖에 없죠. 풀프라이스 치르고 들어온 게임이 멀티를 1달도 못했는데 하지도 못할정도라면 내가 지불한 값에서 멀티비용만큼 빼달라는 말이 목구멍에서 절로 튀어나오거든요. 그렇다고 인구가 많은 국가로 넘어가서 게임을 하라는것도 말이 안되는게 서버렉같은 경우뿐 아니라 그양반들 게임할떄 우린 출근하고 우리가 퇴근하면 그양반들이 출근해서 새벽시간때나 몇판 하고 끄게 되죠.
직접 플레이 해보고 대작이라 평하는 게 허용 된다면,
마찬가지로 망겜이라 평하는 것 또한 허용 되어야 하지 않나? 둘 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이잖아.
데모도 제대로 내놓지 않는 현 작태와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 파묻힌 유저들에게
줄 마저 세우지 말라 함은, 우선순위가 뭔지 망각한 철부지의 투정처럼 보인다.
테라를 플레이하는거에 자부심이 있었지 섭종하기 전까진
게임 커뮤니티를 보면 필요악이란 생각이 항상 든단 말이지…
별로 우리나라와 상관은 없는 이야기군요
게이밍 커뮤니티는 너무 과하게 활발한게 문제가 아닐까.. 소수 의견에 지나치게 이목을 집중시켜 주는 듯. 영화나 책같은 다른 매체는 그냥 자기만족하고 리뷰 좀 찾아보고 끝이고 연재컨텐츠도 속편안나온다고 욕하는 경우가 있을지 몰라도 그냥 의견1 정도로 묻히는데, 게임은 대놓고 어그로 끌면 거기에 수십 수백명이 달려들어서 관심을 주니..
이 게임은 이 마지막 업데이트에 의해서 비로소 완성되었다.
외국에도 중붕이들이 많구먼ㅋㅋㅋㅋㅋ
2042는 망겜인가
예고된 dlc가 나오지 않는다면 그냥 사기 아닌가??
그것도 일종의 판매전략인데 그걸 이행하지 않는다면 플레이어를 속인거잖아?
우리나라 pc방 점유율 같네
히오스 생각나네요…
왜 계속해서 게임을 업데이트하고 지원하는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 유저가 많아진건
저는 한가지 이유를 뽑아보자면 '얼리엑세스'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많은 개발자들이 개발자에게 유리한 '얼리엑세스'로 게임을 출시하고,
적게는 수년에서 길게는 10년 가까이 미완성 게임을 팔면서 업데이트를 이어가니까요 ㅋㅋㅋ
'얼리엑세스'인 게임을 지원중단하면 말그대로 미완성인 게임이니 죽은 게임이라는데 정확히 들어맞죠 ㅋㅋ
아니 지들이 실컷 얼리엑세스로 미래까지 싸잡아서 팔아먹어놓곤 저런소릴한다고?
유저들이 그렇게 판단하게된 이유를 생각해봐야지
펀딩이나 얼리엑세스로 그렇게 길들여 놓은거 아니냐
어딜가나 뇌절치는애들은 거른다 치고 저런풍토를 만든건 게임사들이지
오죽하면 게임을 묵혀서 한다는소리가 나올까 게임이 김치도아니고 무슨ㅋㅋㅋㅋ
헌쇼는 저도 1000시간 넘게 했고 하고 있지만 진짜 손맛은 끝내줍니다.
개인적으로 안해보고 게임 까는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함. 그걸 피드백 삼아서 앞으로 게임사에서 신규 유저 유입을 위해 게임 업데이트나 신작 출시 등을 통해 이미지를 개선해 나갈 수 있으니.
근데 해보고 재밌다는 사람한테 그게 왜 재밌냐고 사람 자체를 개돼지다 뭐다 ㅂㅅ 취급하는건 좀 아니라고 봄. 물론 반대의 경우도 성립하니 극빠와 극까, 게임 유저와 비유저 간의 매너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함.
싱글게임 유저는 점점 심술고약한 투덜이 거지할아버지가 되어가는중
근데 삼탈워는 버린거 맞잖아
위촉오로 정립된 시대가 안나오는 삼국지게임은 만들다 던진게 맞지
팔왕이 가장 ㅄ같았지만 그것도 다 삿는데
돌아오는건 엿이였고
도타2 출시하자마자 망겜 외쳐대던 롤 게이머들이 생각나네여
엔썸은 망겜이 아니다
동접자 통계 들고와서 망무새 노릇 하는건 만국 공통인가 ㅋㅋ
누구에게는 최고의 게임일수도 인생에 길이남는 게임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마그나 카르타하고 라오어2 는….
원래 스팀은 명작 겜 모으는 게임인데 동접자가 머선129?? 난 그런 거 몰루….ㅋㅋㅋㅋ
실시간 mmo 혹은 멀티 위주 겜이면 모를까
하긴 근데 DLC…. 를 생각하면 중요할수도….
그런 의미에서 모딩씬은 캐리력이 있네용 다른 의미로
게임이 재밌으면 되지 망겜 운운하는건 시간낭비인듯 누군가에겐 갓겜일수도 누군가에겐 망겜일수도 근데 그게 중요함? 왜 모여서 시간낭비하는건지 ㅋㅋ
디아3는 계속 업뎃 해도됨 ㅎㅎ
재미있네요. 보통 게이머들은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얻고 지금 그 게임이 어떤지 알 수 있죠. 뉴월드의 대기줄 현상도 그랬구요. 정작 구체적인 숫자를 가장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하는 곳은 게임 언론이겠죠. ㅎㅎㅎ 게임은 재미있으면 됩니다. 주식처럼 게임을 다루는건 바로 모험러님이 퍼오신 이 기사가 실린 게임 언론일듯.
멀티 전용 게임은 사람 수가 중요합니다. 특히 핑이 어느정도 받쳐줘야하는 게임은 한국에서 플레이하는 입장에서는 한국인도 아닌 아시아인 인구가 얼마나 되냐가 중요하죠. 가령 코옵 게임일 경우 서양사람들은 이것에 영향을 덜 받습니다, 상대적으로 비인기인 멀티 게임을 하는 인구수가 더 많기 때문에 사람을 구하기 쉽거든요.
에이펙스 레전드 같은 경쟁게임의 경우에도 사람수가 중요합니다. 경쟁 게임의 경우 어느 정도 선까지 인구수가 줄어들면, 남은 인원들은 평균 실력이 급작스러울 정도로 상승되게 됩니다. 이건 매칭이 느려지는 문제도 있습니다만, 그것보다 낮은 랭크의 사람들에게 큰 문제입니다, 가령 본인이 쉬다가 복귀했는데, 같은 티어의 사람들의 실력은 상승되어 있는 거지요, 티어가 내려가서 맞는 상대를 만나면 다행이지만 게임에 남아 있는 최하 등급의 플레이어들보다 게임을 못한다면, 시간을 많이 투여해서 망해가는 게임에 대한 실력을 올리거나, 떨어져나가서 그 게임에 대한 흥미를 잃게 되거나 둘 중 하나가 됩니다.
맞음 히오스도 사람은 없어도 망작이라 평가할게 아님
별로 아티펙트 선례를 보면 망겜은 망겜 맞다고 생각 망겜무새가 애초에 떠든다고 부정적인 영향?? 그런다고 망할게임이면 망해야지 그랬으면 롤은 진작에 망했음
업데이트나 동접자가 얼마 없으면 게임이 죽었다고 생각하는건 개발자 입장에선 속상한 일이지만 플레이어 입장에선 어느정도 현실적인 반응이기도 합니다.
아무리 게임이 재밌었어도 나 이외에 주변 누구도 플레이 하지 않거나 게임에 대한 재밌는 경험을 나누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이 없으면 게임에 대한 애정이 식을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은 공감하고 싶고 공감받고 싶어 하니까요.
어디 k모바일 앞에서 그렇게 말해보시지 ㅋㅋㅋㅋ
햄탈3는 DLC 문제가 아닐텐데…
그리고 토탈워 시리즈 해본 사람은 알테지만 나사빠진 기능을 DLC 내면서 고처 주기때문에 사람들이 더 DLC내라고 하는거아닌가? 에당초 이런 상황을 만든게 CA같은데.
이제는 피 정도는 걍 기본 기능으로 넣어 줘야하는거아닌가 싶은데.
줄 세우지 말라는게 등수 매기지 말라는것 같은데, 글쎄요… 상업적인 측면에서 등수매기는 것 만큼이나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마케팅할 수 있는건 드물거든요.
그건 비단 게임뿐만 아니라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같은 미디어 매체를 넘어서 마케팅이 사용되는 곳이라면 누구나 No.1을 외치는걸 보게 되는게 오늘날이거든요.
대중에게는 그런 지표가 꽤나 유용합니다. 대중성 있다는건 보편적이고 실패할 확률이 적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낮다는 뜻이거든요.
그리고 게임이 뭐? 예술? 그거 이전에 말이죠, 기업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은 이익을 얻기 위해 투자하는거지 예술행위를 지지하려고 투자하는게 아니거든요?
어떤 작품을 평가하는 걸 사람 수로 규정하는 게 얼마나 웃긴 거냐면
영화 미션임파서블 시리즈 중에 3편이 사실상 시리즈 전체 분위기를 완성하고 영화적으로 폭망한 2편을 다시 살려서 현재 6편까지 가는 원동력이 되었는데, 관람수로는 가장 망한 게 3편이고 2편은 상당히 흥행 했다는 거죠. 이건 1편까지 잘 보던 사람들이 2편에 몰렸는데 크게 실망해서 그 독박을 시리즈 핵심인 3편에 뚜두려 맞은 결과라는 거. 사람이 몰리는 건 정말 평가가 힘들 정도로 운과 상황이 관여하고 이게 마치 최고인 것 마냥 기준 일 수는 없을 것 같네요. 심지어 게임은 매출마저 사람 수와 상관 없이 벌던데 고래가 핵심이니까..고래 잡는 겜사는 무슨 포경선도 아니고 ㅋㅋㅋ
주관적이고 주체적으로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게임을 즐기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망겜이라고 해줄 사람이라도 있는게 어디야
우리 듀랑고는…
넥슨 게임 다 망겜 ^_^
날 이렇게 만든것도 넥슨이고.
토탈워는 시리즈중 하나는 도자기장인처럼 마음에 안든다고 깨트리고 새 도자기 구우러가서
하나는 dlc가 몇년동안 한번도 없고
이런식으로 결국 dlc가 롤의 챔피언 추가같은 느낌이라 시즌제 느낌인데
최신작인 워해머토탈워3가 예상햇던 혹은 약속햇던 요소추가나 dlc가 안나오자 혹시? 하는 의견이 있엇습니다
지금은 소식이 나오고 정확할 일자가 나오면서 그 의심은 없어졋을겁니다
다운로드 몇 만! 플레이어 수 몇 만! 다 연막인데 팩트로 생각하는 거지.
동시접속? 그날 시간 별 유지접속자 꺼내봐… 그걸로 승부 보자고.
근데, 그런 숫자공략이 먹혔다는거 자체가 이상한게.
온라인 게임이 사람이 없으면 문제긴 하지만 결국 자신이 잘 즐겨야 하는데 너무 남에게 의존하는 형식이 되는데 일조했다는 생각도 드네요.
ps. 개발사가 후지원으로 떡상한거? 위쳐!! 와! CDPR!!
ㄹㅇ 망겜러들 말만 들어보면 게임계는 그냥 당장 망해도 이상할 게 없는 시장임. 성공한 게임이 하나도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단순히 유저들의 문제로 치부해선 안된다고 생각함.
요즘은 거의 모든 신작 게임들이 얼리엑세스와 DLC라는 면죄부를 통해 자신들의 낮은 완성도를 용서받으려 하는 경향이 있음.
이 시스템은 게임들에 대한 평가가 출시 당시에 멈취있지 않고 추가적인 패치에 따라 변화하는 형태를 만들었고, '작품의 완성'을 '더 이상 성장하지 않는 것'과 동일하게 여기게끔 만들었음.
물론 추가 패치가 없는 것에 대해 망겜이라 단정하는 사람들이 옳다는 건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게임사들의 행보가 직, 간접적으로 이를 조장해온 것도 있다고 생각함.
그럼에도 오버워치는 망겜이다.
헌트 숏다운이 아니라 '쇼'다운 입니다
내가 재밌는 게임이 정말 중요한것같음.
파판7 이나 호제던 평가만보고 질렀다가 피봤던 개인적으로 인생 망작이였음.
보더랜드3 PC 페미 떡칠된 괴작이라는데 난 정말 미친듯이 재밌게했음.
그래서 평안믿음
무슨 게임 하면서 자부심까지 느끼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