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은 맘대로!
나는 나대로!
마음으로, mom으로 이중적인 해석이 가능한
오늘의 은영매직-★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맘은 맘대로 나는 나대로♬. 이 말 한 마디로 말할 것 같지만, 엄마와 딸 사이에 간혹 불협화음이 울릴 때가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간에 서로 이해하고 지지해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렇다면, 오늘은 모녀 전성애와 미자에게 전해주는 오늘의 은영매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전성애는 “황당한 모녀전”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으며 대중들에게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녀는 무한도전의 딸로 유명해진 데뷔 이후 여전히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그녀는 엄마의 힘든 곁기를 향한 사랑이 느껴진답니다. 미자는 그녀가 계속해서 자신을 지지해 주는 모습을 보여주며 딸에게 사랑을 보여줍니다.
오늘의 은영매직은 모녀 간의 의견 차이를 이해하고 지지해 주는 것입니다. 기분을 소중히 대하고 상대방을 이해하며 배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녀 간에 갈등이 생기더라도 서로를 지지해 주고 이해해주는 마음이 선히든다면 화해와 함께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모녀 사이의 관계는 언제나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해주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전성애와 미자는 그런 관계를 통해 더 가깝게 다가가며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오늘은 모녀 간의 의견 차이를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는 것을 생각해보는 좋은 날이 될 것입니다. 함께라면 더 행복한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의 은영매직은 모녀 관계에서도 적용되는 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녀 간의 의견 차이를 이해하고 지지해주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더 나은 관계를 쌓아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맘은 맘대로 나고, 나는 나대로♬. 함께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는 오늘, 맘과 딸 사이의 은영매직을 생각해보세요. 함께라면 더 행복한 모습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본인은 그렇게 싫었다면서
그대로
미자씨한테
본인 엄마가 한 거처럼 하고계신듯
딸들은
친구같은 엄마 힘들어요 ㅡㅡ
직접 겪었으니 잘 아실거면서
초반에 나오는 음악 제목이 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ㅠㅠㅠ?
구체적으로 딸에게 이렇게 저렇게 하라 라고 하고 싶은 마음이나 생각이 올라 올 때 마다 각성하시고 마음의 창을 돌리세요 어디로 본인 마음으로
박사님 말씀 하신데로 그럴 때 마다 성애야 마음의 창을 한번 새로운 창으로 돌려보지 않겠니? 를 수업이 반복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많이 변해 있는 자신을 볼 수 있을것 갔네요
저도 이렇게 오늘 부터 노력 하렵니다.
새 창 앞에 서 보렴^^
저한테도 꼭 필요한 인생 조언이였는데….
전성애님 가정사 이야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공감이 되어서 엉엉 울면서 시청을 했고….
감사 드립니다
두 분 공인이셔서 이렇게모든걸 드러내는게 힘드셨을텐데 용기를 내셔서 말씀 해 주셔서 정말 많이 울었고 공감했습니다
두 분이 이젠 다 털어버리시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오은영선생님 감사합니다
이 프로 너무 좋아하는데 겉 모습과 상관없이 정말 마음이 아프고 치유가 필요한 사람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전성애님. 새 창을 만드시길…
과거에서 벗어나세요. 저도 그러고있어요^^
너무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들어 주시는, 부모는 아이들의 세상을 바라보는 창..새로운 창,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창인가..
이번편에서 오은영 선생님을 직접 만나 이야기 나눈건 저 두 분이지만,
방송을 통해서 마치 본인이 상담받고 멀리나마 치유의 깨달음을 느낀 사람이 댓글에 이렇게나 많이 계시네요.
오은영 선생님이 방송에 나와주신덕분에 간접적으로 도움받은 아이들, 어른들이 얼마나 많을지요…
방송에 나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은영 선생님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도 선은 넘지 말아야한다.
딸도 자기 일부가 아니라 독립적인 성인으로 인정하고 좀 멀리서 지켜 보는게 좋을꺼같아요
오은영박사님 같은분이 많으시면좋겠어요 우리사회가 더욱 건강해지게요 사랑합니다 💜 💕 😘
전성애 배우님 알수록 너무 매력있으신데… 자주 방송에서 뵙길 바랍니다 🙏
저한테 매일 들려주고 싶은 말이 늘었네요. 새 창 앞에 서 보렴.
미자씨 엄마 닮았어요 예뻐
저는 오늘 상담이 조금 불편했네요~ 댓글 반응보니 감동적이고 좋았다는 평이 많은데 전 반대의 감정을 느껴 저 스스로도 가우뚱합니다.
제 어머니는 전성애 선생님같으신 분이었거든요. 딸인 제게 요구가 많고 신경질적이고 감정을 많이 쏟는.. 그래서 저도 오랜시간 착한아이 컴플랙스였고 어린 시절의 저는 저 스스로 타인의 부당한 요구를 너무 수용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잘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상담을 보면 미자씨가 조금 더 어머니의 마음을 수용하고 들어주어야 한다. 미자씨는 어머니의 기쁨과 행복이다. 라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반대로 전성애씨는 미자씨의 요구를 성인으로서 어느정도 수용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화면에서만 보더라도 어머니인 전성애씨는 부정적인 감정, 긍정적인 감정을 모두 딸에게 자유롭게 쏟아내는 반면 딸인 미자씨는 어머니에대한 부정적인 표현을 할 때도 최대한 완곡하고 예쁘게 표현하시더라구요.
저도 처음에는 엄마를, 가족을 더 이해해보고 수용하려 애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제게 쏟는 감정적 수위는 높아지기만 하더라구요. 그런 제가 어느순간 이것은 공감과 수용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경계가 없기때문에 생겨난 것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후 오히려 이성적인 자세로 감정적 수용을 멈추니 관계가 개선되었습니다.
새로운 창앞에 설거야~맘은 맘대로 나는 나대로~눈물나네요 행복하네요
선생님의 이야기가 많은 위로가 됩니다.
저도 같은 길이였습니다
전성애 방송 보고 많이 울었습니다
울딸이 보고 엄마도 그럲었구나
엄마 다 받아 주지못 해 미안하다고 하네요
앞으론 조금더 신경 쓴다고
저도 아이들 없으면 아마 내생을 진직 마감 했을겁니다
정말 교양있고 아름다우세요 두분다요 ^^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채널에이라는게 짜증나
"새로운 창앞에 설거야."하시는데 울컥합니다. ㅜㅜ
생긴게. 뭐고. 희한하네
금쪽 상담소를 보면서 저도 마음의 위로를 받고 치료를 받습니다.
각자의 주어진 환경과 질머지고 가는 무게가 달르지만요.
이프로 무지 엄지척^^
울면서 시청했습니다. 저도 전성애 배우님처럼 같은 맘을 지녔었습니다..
쉽지않은 이야기를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