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더 카운슬 에피소드 1 무료.”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87630/The_Council/
“아이언 데인저 출시.”
https://store.steampowered.com/app/899310/Iron_Danger/
“아이소메트릭 사이버펑크 rpg 게임덱 킥스타터 돌입.”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anshar/gamedec-isometric-cyberpunk-rpg-set-in-xxii-century
“전염병 주식회사가 전염병 세계적 대유행에 맞서 싸우는 모드를 추가한다.”
https://kotaku.com/plague-inc-is-adding-a-game-mode-about-fighting-a-glob-1842469560
“전염병 주식회사의 개발사 엔데믹이 코비드-19 대응 펀드에 25만 달러를 기부하다.”
https://www.gamasutra.com/view/news/360000/Plague_Inc_dev_Ndemic_donates_250000_to_COVID19_response_funds.php
“고든 헤이워드가 롤 플레이어가 NBA 플레이어보다 훨씬 무례하다고 말하다.”
https://www.theloadout.com/league-of-legends/gordon-hayward-lol-toxicity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 일본에서 모든 스위치 게임을 통틀어 가장 성공적으로 출시했다.”
http://www.nintendolife.com/news/2020/03/animal_crossing_new_horizons_sold_a_whopping_1_88_million_copies_in_three_days_in_japan
“언차티드 4가 4월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의 헤드라인 게임이다.”
https://www.videogameschronicle.com/news/uncharted-4-headlines-aprils-playstation-plus-games/
“토치라이트 3 샤프슈터 직업 공개.”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18&v=i5L9NGohoAE&feature=emb_title
“아니다, 플레이스테이션은 갓 오브 워 PC를 유출한 적 없다.”
https://www.gamesradar.com/uk/no-playstation-has-not-leaked-its-own-god-of-war-pc-announcement/
“코드 베인: 로드 오브 썬더 출시.”
https://store.steampowered.com/app/875960/CODE_VEIN_Lord_of_Thunder/
“블러드본과 세키로 작곡가가 엘덴 링 사운드트랙을 작업한다.”
https://www.siliconera.com/the-bloodborne-and-sekiro-composer-is-working-on-the-elden-ring-soundtrack/
“유니티가 전염병 유행 기간 동안 게임 개발자 코스와 튜토리얼을 무료로 제공한다.”
https://www.gamasutra.com/view/news/360110/Unity_offers_up_free_game_dev_courses_and_tutorials_during_coronavirus_pandemic.php
“브라이트 메모리가 오늘 앞서 해보기를 떼고 굉장한 레이 트레이싱을 담은 새 트레일러를 선보였다.”
https://wccftech.com/bright-memory-infinite-gameplay-trailer-leaving-early-a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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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League of Legends)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온라인 게임 중 하나로, 수많은 플레이어들이 즐겨 플레이하는 게임이다. 그러나 최근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롤 플레이어들이 NBA(National Basketball Association) 플레이어들보다 100,000% 더 무례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연구에 따르면, 롤 플레이어들은 게임 내에서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공격적으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특히 실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팀원에 대해 특히 무례한 태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행동은 게임 내에서의 협력을 방해하고, 다른 플레이어들의 게임 경험을 망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게임 내에서의 경쟁심이 과도하게 증가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많은 롤 플레이어들은 게임에서의 승리를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이기기 위해서는 상대를 폭언하거나 모욕하는 행동을 저지르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행동은 게임 문화를 부정적으로 만들어 가며, 다른 플레이어들의 쾌적한 게임 경험을 방해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롤 플레이어들이 NBA 플레이어들보다 더 무례하게 행동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다. 게임 내에서 익명으로 플레이하기 때문에 얼굴을 보지 않는 상대에게 편하게 욕설을 할 수 있는 경향이 있고, 게임 자체가 승부욕을 부추기는 요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응으로 무례한 행동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무례한 행동은 게임 내부에서만 그치지 않고 현실세계로까지 확장될 수 있는 문제가 있다. 다양한 연령대의 플레이어들이 게임을 즐기는 만큼, 상대에게 무례한 태도를 취하는 것은 상황을 악화시킬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다.
롤 플레이어들은 자신의 행동이 게임 내뿐만 아니라 현실세계에까지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인식하고, 상대에 대한 예의와 배려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게임은 즐기는 것이 목적이며, 상대를 모욕하거나 공격하는 행동은 바람직하지 않다. 게임을 플레이하는 모든 플레이어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쾌적한 게임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롤=범죄자들게임
모든 인성 파탄자가 롤을 하는건 아니지만 롤 하는 사람 대다수는 인성 파탄난거같음
롤은 서로의 부모님 안부를 묻는 게임이죠
프로리그에서 얼굴 맞대고 경기하는 거랑 그냥 랭겜에서 얼굴도 모르는 불특정 다수랑 비교하면 뭐ㅋㅋㅋ
롤은 진짜 성격 버림
하긴 롤은 최소한이 부모의 안부를 묻는것이니…
게임덱이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같은건가
아 게임 뉴스를 보니 게임 엄청 하고싶은데 주말에 달려야지
toxic… 지독하다?
아이언데인져 느낌으로는 오래전나왔던 트랜지스터였나 그게임 생각나는군요!
맨마지막에 있는 브라이트 메모리 라는 게임 여자가 아이유 닮은것 같아요
넘나 무서운 협곡
^ㅁ^
제가 롤을 알게된건 한참 전인데 정작 게임은 2019년도에나 되서야 잠깐 해봤습니다. 그것도 연 말에요. 그렇게 된 이유는 여럿 있지만 가장 흔한 이유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욕설 게이머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히오스를 출시때부터 플레이 해왔는데요. 그 이유도 마찬가지로 롤에는 비매너 유저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분명 히오스는 롤과는 다르게 철저하게 팀플레이 기반이었고, 팀원의 화합이 안맞으면 내 실력이 어떻든 전체 게임 플레이 자체가 틀어지는 공산주의적 게임환경이었지만 그럼에도 롤보다는 욕설이 덜했습니다. 이후 오버워치가 출시되고 라이엇 코리아의 헬퍼와 대리 방관 논란때문에 사람들이 히오스로 넘어오면서 자연스레 히오스의 판도 더러워지기 시작했으나 그래도 여전히 롤보다는 깨끗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는 정공겜이란 표현이 있는데 "정신병자 공익들이 하는 게임"의 줄임말로 공익과 정신병을 앓고있는 사람들이나 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비하하는 안좋은 표현임에도 꾸준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런 타이틀이 붙는 게임들 대부분이 유저들이 욕설과 비매너를 서슴없이 벌이며 소위 말하는 정신적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깽판치는 게임이라고 이런 명칭이 붙었는데 대표적으론 메이플스토리와 던전앤파이터가 있죠. 물론 그 게임들과 비교해서도 롤은 압도적으로 비매너인 유저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곤충을 성적 대상으로 느껴 만들어진 표현인 "야 꿀벌" 밈 또한 한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커뮤니티 중 하나인 롤갤에서 만들어졌죠.
롤의 인기때문에, 그리고 하는 인구가 많기때문에 자연스럽게 문제가 있는 게임이 아니라는 인식이 박혀버리게 되었지만 여전히 저는 롤이 한국 게임 문화수준과 게임에 대한 평가가 떨어지게 하는 주된 원인 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제가 타 게임에서 만나는 비매너 유저의 대락적인 수치가 한 50-80%라 하면 롤은 110%를 살짝 웃돕니다. 왜 100%를 넘어가냐면 정작 플레이가 안된 매치메이킹 완료 이후 캐릭터 선택창에서 방이 터지거나 시작하기도 전에 이미 서렌을 치겠다고 선포해서 사실상 게임을 했다고 보기도 민망한 판들까지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롤은 최소 한 게임에 우리팀 내에서만 2명의 유저가 비매너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저는 이 이유 중 하나는 게임 개발사나 운영사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매너 유저들을 막기위해 여러 대응책과 패치를 해왔다면 일어나지 않을 일이죠. 여러분들이 "아니 팀플레이 기반 게임에서 비매너 유저가 있는건 당연한데 무슨 개소리를 시전하는 것이냐" 라고 말할것을 예상하고 저는 다시금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타 게임에서 비매너 유저를 만난 대략적인 수치는 50-80%입니다. 이중 대부분이 팀플레이 기반 게임입니다. 심지어 북미 히오스에선 남탓, 팀탓 역시도 비매너로 치부하고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는 팀원에게 오히려 질타를 하며 신고와 차단을 몰표해버리는 분위기를 띄었고, 최근 정공겜 반열에 들어가는 중인 레인보우 식스 시즈 역시 북미권에선 팀원에게 무작정 "너때문에 이번라운드가 졌다" 라면서 해당 유저의 추방투표를 넣으면 오히려 그 투표는 무산되고 바로 질타한 인물만 추방되는 진풍경도 벌어지게 되죠. 이 외에에도 제가 여러 게임을 하면서 봤던 수많은 이례적인 현상들이 있고 분명 이중에선 한국 게임 정서와는 반대되는 상황도 많았습니다.
한국 정서가 무조건 이겨야 된다는 어떤 강박적인 무언가가 존재합니다. 게임에 대해 1도 모르는 저희 어머니도 항상 1등만 기억한다고 하셨기 때문이죠. 정말 웃기게도 임요환 선수는 모르시지만 홍진호 선수는 아시는데도 말입니다. 그런 한국 정서를 감안해도 정말 이례적으로 특이한 곳이 저는 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때문에 저는 롤을 일종의 수용소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 롤이 순수하게 재밌어서 하는 사람도 존재하죠. 그렇기에 이 모든 책임은 게임사인 라이엇의 문제라고 하는겁니다. 진작 이런 안좋은 판을 수정하고 개선할 수 있음에도 그저 게이머들을 방치하며 자기네 게임이 수용소가 되도록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라이엇이란 게임사가 도타를 그대로 표방해 게임을 만들면서 세운 궁극적 목표가 "비매너 게이머들을 한곳에 모은 수용소적 자치가 있는 게임"을 만드는 것이었을 수 도 있죠. 어떻게 보면 도타를 하라고 부추겼지만 인간의 본성이 썩어문드러졌기 때문에 롤이 더 흥해버렸죠. 이런 점에서 저는 선악설을 지지합니다.
저는 둠과 동숲 모두 예구했지만 정작 둠은 거의 못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도저히 둠을 깨지 못할것같기 때문입니다. 저는 동숲에서 마음에 안드는 주민들을 잠자리채로 쥐어팰 순 있지만 분명 지구를 위해 좋은 일을 하시는 아이콘 오브 씬은 때릴 수 없을거같습니다. 결국 공자가 말했듯 인간은 태초부터 악했고, 이는 아무리 선함을 전파하려고 한 예수지만 환생 이후 역병을 전파한 이만희를 근거로 이야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에서 저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간을 절멸시켰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그리고 이런 사고가 생기게 된 이유 역시도 선악설이 맞다는 근거가 되겠죠.
결국 악한 본응에 만들어진 표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가 그 본능에 이끌린 악한 사람들을 태초의 정신 그대로 존재하도록 했기때문에 생긴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었지만 그러지 못해 게임은 질병이 되었으며 그렇기에 그 본질적인 악을 무찌르기 위해 나타난 존재를 죽이는 게임이 나오자 WHO는 게임이 현 상황에 도움이 된다고 말하는 진풍경이 벌어진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플스4플러스는 이제부터 전성기인듯 스파이더맨 갓오부워 곧풀릴듯
프로 경기랑 그냥 모르는 사람끼리 온라인에서 하는 롤 경기랑 비교하는것 자체가 말이 안됨 전혀 미친 일이 아님 롤 프로 경기랑 비교하면 모를까
ㅋㅋㅋ하긴 롤 채팅 보면 nba가 훨씬 양반이죠
정말 익숙해지질 않아요ㅋㅋ
게임은 질병이 아니지만 롤은 질병이 틀림없음 그냥 사람 인성이 180도 변함
대체 폴란드에 무슨일이 있었길래 게임덱같은 훌륭한 게임이 또 나오지 어디 폴란드 게임회사 주식 살곳이 없나…..
에이~ Toxic하면 그타온 오막투 따라올게 없지!
국내 PC방 1위 타이틀없었으면 바로 – 던 -, – 메 – 마냥 – 롤 – 붙었을꺼임
언차티드 4 사놓고 안하고 있는 1인
당연한거 아님? NBA는 큰 돈과 자신의 커리어가 걸려있고 오프라인에서 직접 얼굴을 마주보는 반면 롤은 걍 온라인상에서 서로 얼굴도 안 본 상태로 벌어지는 게임일 뿐이라 사람들이 자기 기분대로 행동할 가능성이 훨씬 높은데 뭐가 충격적이란거지? 너무 당연한 일이고 딱히 롤에서만 유독 심각한 일도 아님. 롤만 그런게 아니라 카스, 월탱, 옵치등 경쟁적인 온라인 게임이라면 무엇이든 NBA보다는 훨씬 지독한 말이 오갈 수 밖에 없지. 굳이 비교할꺼면 같은 롤 프로씬과 비교하는게 맞는거 아님? 자기 직장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대전 온라인 게임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서로 비교하는건 적절한 비교도 아닐뿐더러 이게 무슨 기사거리나 되는 일이란 말인가?
브라이트 메모리이 모바일에도 있던데 그것도 업데이트해줄까요?
브라이트 메모리 해 보고 싶은데 한글지원을 안하네 ㅠㅠ
한국만 그런게 아닌가요?
[ 저의 의견이 들어가 있습니다 ! ]
0:01 : "더 카운슬 에피소드 1 무료."
0:13 : "아이언 데인저 출시."
1:51 : "아이소메트릭 사이버펑크 rpg 게임덱 킥스타터 돌입." ( 조금만 더 다듬는다면, 훌룡한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
3:26 : "전염병 주식회사가 전염병 세계적 대유행에 맞서 싸우는 모드를 추가한다."
4:48 : "전염병 주식회사의 개발사 엔데믹이 코비드-19 대응 펀드에 25만 달러를 기부하다."
5:59 : "고든 헤이워드가 롤 플레이어가 NBA 플레이어보다 훨씬 무례하다고 말하다."
7:55 :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 일본에서 모든 스위치 게임을 통틀어 가장 성공적으로 출시했다." ( 닌텐도의 새로운 신화 )
8:53 : "언차티드 4가 4월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의 헤드라인 게임이다."
9:33 : "토치라이트 3 샤프슈터 직업 공개."
10:19 : "아니다, 플레이스테이션은 갓 오브 워 PC를 유출한 적 없다." ( … ! )
10:46 : "코드 베인: 로드 오브 썬더 출시." ( 대차게 까이고 있다니, 정말 대단하군 )
10:56 : "블러드본과 세키로 작곡가가 엘덴 링 사운드트랙을 작업한다." ( 오오오 .. 또 다시 귀에서 눈물이 나올 지도 모릅니다 )
11:42 : "유니티가 전염병 유행 기간 동안 게임 개발자 코스와 튜토리얼을 무료로 제공한다."
12:15 : "브라이트 메모리가 오늘 앞서 해보기를 떼고 굉장한 레이 트레이싱을 담은 새 트레일러를 선보였다."
여러분 이제 몸 건강은 제대로 챙기시고 계신가요 ? 모두 몸 건강 조심하시면서 활동하시길 바래요 !
Toxic은 비매너짓임 ㅇㅇ
아이언댄저 이야기만 들어보면 드루이드스톤이랑 느낌이 비슷해보이는군요.
7:00 agree
롤이 더 악질적이군
게임은 질병이 아니다. 하지만 롤은 질병이다 .
블러드본를 직접 해보신 분들 혹은 ost를 따로 들어보신 분들은 잘 아실 겁니다.
듣다가 오줌 지릴 정도로 정말 좋고 소름 돋는 곡들이 많습니다. 부디 엘든링에서도 그런 소름돋는 전투신과 소름돋는 음악을 들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정말 ..
게임에서 주변환경과의 상호작용을 중요시하는 트렌드가 생기는 것 같네요. 알릭스도 그렇고
전염병 주식회사 막기 vs 퍼트리기 하면 재밌을듯
그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