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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라이브 서비스 게임 거품이 터지려는 거 같다”
https://www.gamespot.com/articles/the-live-service-game-bubble-looks-ready-to-burst/1100-6511171/
4:42 “천만 카피 팔아내거나, 라이브 서비스로 대박내거나 – 현대 대예산 게임의 악몽”
https://hitpoints.substack.com/p/181-death-in-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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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간 혁신적인 기술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화제를 모았던 라이브 서비스 게임들이 갑자기 몰락하고 있는 양상이다. 이러한 게임들이 거품이 터진다는 소식이 게임 업계 전반에 충격을 주고 있다.
라이브 서비스 게임이란 주기적으로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이벤트를 개최하여 플레이어들이 게임을 오랫동안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게임 형식을 말한다. 이러한 게임들은 매우 인기를 끌어와 수많은 플레이어들이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몇몇의 라이브 서비스 게임들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발전하며 거품이 터지고 있다.
거품이 터진다는 것은 게임이 처음 출시될 때 보여준 수많은 화려한 기술과 콘텐츠가 플레이어들에게 실망스러운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게임 업데이트가 지연되거나 새로운 콘텐츠가 부실하게 제공되는 경우 등이 있다. 또한, 유료 아이템이 너무 많거나 과도한 형태로 플레이어들에게 제공되어 결국 게임의 균형을 깨뜨리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거품이 터진다는 현상은 게임 회사들에게 큰 타격을 주고 있다. 플레이어들은 이러한 문제들을 알아채고 게임을 떠나기 시작하며, 게임의 수익 또한 급격히 하락하게 된다. 따라서, 현재 라이브 서비스 게임 업계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시점에 있다.
게임 업계에서 거품이 터지고 있는 현상은 결국 게임산업 전체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라이브 서비스 게임들의 몰락과 거품이 터지는 현상을 꼼꼼히 분석하고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 게임 회사들은 플레이어들의 의견을 듣고 적극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하며, 더 나은 게임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여러 어려움에 처한 유비도 꼬박꼬박 한글화해줍니다. 시디프로젝트는 심지어 한국어 풀더빙을 해줬고요. 마소가 그 두 회사보다 여유가 없을리가요
전 컴도 없고 포기네요 핫.핫.핫
라이브 서비스의 미래를 알고 싶다면 고개를 들어 한국을 보라……하…
1200만 유저가 해보고도 게임이 금방 망했으면 걍 겜이 롱런할 만큼 재미가 없었던거 아님?
예전처럼 월정액으로 가면 더좋을거 같네요.
시장은 냉정하다는 말이 여기에도 통하겠네요. 그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나 개발자들한테는 아쉽겠지만 망하는덴 다 이유가 있죠. 반면 잘나가는 게임들에게도 다 이유가 있습니다. 개발사들은 반면교사 삼아서 전진하여 돈방석에 앉거나 내려앉거나 하는거죠 뭐
최근들어서 '일단 팔고 나중에 생각하자' 식의 마케팅으로 많은 게임들이 팔려나갔고 이런 과장 광고게임을 비싼 가격으로 구매한 소비자들의 반감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쇼핑으로 일상을 풍요롭게 해야하는데 돈을 쓰고 스트레스를 받고있는 겁니다. 사이버펑크 2077 이후로 대작게임이라 광고하는 것을 출시 즉시 구매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하는 밈이 명언처럼 나돌고 있고, 게임패스의 출시로 게임유저들은 완성이 덜 된 게임들의 민낮을 저렴한 가격으로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하드웨어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와중에 60~100GB의 무겁고, 미들급 그래픽카드로는 60프레임도 맞출 수 없는 최적화를 가진 대작게임이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는 것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7:30 그놈의 소프트런치.. 모바게 유저들 사이에서 멸칭이 있죠.. 한국겜들에게 한국섭은 그저 테섭이라고 유료 QA ㅋㅋㅋ
게임이 재밌는데 돈이 쓰고 싶어야 하는데 게임이 재미 없거나, 돈 버는 법을 모르거나(좋은 상품이 없음, 가격이 너무 비싸거나 쌈, 게임 구조 상 과금유도가 안됨)인듯
마블스냅 재밌게 하고 있는데 이색기들 번들 내는거 보면 대부분 한숨만 나옴
이볼브2 가 그립구나
지나친 비용은 유지가 그만큼 힘들어지고. 충분한 숫자의 관리자 없이는 게임의 운영이 제대로 돌아가질 않아 악평으로 인해 그만큼. 가볍게 플레이 하는 유저들은 짜증이 나 더는 아무런 비용의 지불도 하지 않는 일이 발생하기 쉬워지죠. 단순 욕설도 맘이 심약한 사람들에겐 문제가 될 수 있는데 핵과 오토등으로 평과되곤 하는 진절머리 나는 요소들은 어떨까요. 운영. GM의 숫자가 넉넉하지 않으면 업무 부담도 커져서 제대로 돌아갈 수 없어집니다. 규모가 크면 얻는 것도 많지만, 유지도 필요하고 투자도 없으면 유지가 충분히 돌아가지도 않습니다. 개발자들의 태만과 타락도 무시할 수 없지요.
과연 온라인 게임이 정말 좋은가 하는 생각이 드는 또 하나의 문제로 거론된 "더는 그 게임을 플레이하지 못하는 일" 이 벌어질 수 있지요. 라이브 서비스를 중점으로 삼는 게 과연 정답일까… 요즘은 조용히 게임 즐기는 게 더 즐거울 때가 있으니 말이죠…
앤섬은 망할만 했…
하.. c.v 앤섬…
그럼에도 라이브 서비스 말고 답이 있나?
최근 포스포큰, 칼리스토프토콜 본전도 못챙기고 망한거보면
여전히 수익적으론 라이브 서비스 게임에 투자하는게 나아보임
마블 … 개같은 라이브서비스라서 망한게 아니라 걍 덜 만든겜이었음
앤썸도 마찬가지고
1200만명이나 한건 무료기 때문에 한거고… 거기서 실제로 결제까지 하는 유저수는 정말 극소수임…. 1%도 안됨… 그러니 어떻게 살아남겠냐. 유지비도 안나오지… 1200만명의 1%면 12만명인데 1명이 2만원 썼다쳐도 24억밖에 안됨. 그 게임이 무슨 인디도 아니고 개발자 몇명으로 굴러가는 데도 아닌데 24억이면 푼돈에 불과. 그냥 연봉 5천짜리 50명이 1년만 쓰면 사라지는 돈.
디아블로4가 저 실패사례중 하나가 될지 대박 게임이 될지
글쓴이가 뭔가 크게 착각하고 있는 거 같은데 게임 라이브 서비스는
총 어카운트수(최대 접속자수X)인 1200만이 중요한게 아니라 DAU(하루접속자 수)가 중요함.
넉아웃 시티의 최근 하루 접속자 수는 천명이 안되고 그 정도로는 유지하기 힘든게 맞음.
포트나이트의 경우 DAU가 평균 100만명이고 오늘 기준 94만명임. 심지어 총 활성 유저수만 2억이 넘음.
라이브 서비스의 성공 사례인 에이펙스 레전드, 데스티니2 등의 게임들을 보면 전부 최소 20만에서 100만명은 넘음.
그래야만 서비스를 유지해 나갈 수 있고 그런 의미에서 넉아웃 시티는 명백히 실패한 게임이 맞음.
부분유료화 무료게임의 가장 큰 문제가 게임에 상당한 애정을 갖기 전까지는 돈을 쓸 일이 없다는 것임. 그나마 배틀패스를 도입하여 월정액과 비슷하게 만들어가고 있지만 서로 경쟁하는 게임이 많고 시즌패스는 상당한 플레이 시간을 요구함. 결국 그것도 서로의 시간을 잡아먹기 때문에 한계가 있음.
배틀필드를 예를 들면 라이브서비스로 전환한 5에서 오히려 기존dlc방식보다 컨텐츠볼륨이 적어진거보면 이게맞는건가싶음. dlc판매방식이 미완성으로만들고 dlc팔아서 완성시킨다는 비판이있었지만 적어도 완성은 할수는있었는데 라이브서비스는 수익이 적어지면 미완성인채로 끝나버리니까..
사실 게임시장 자체가 침체기에 들어선 거는 부정할 수 없네요. 살아갈 활로를 찾기가 힘듭니다.
현실성은 많이 떨어지지만 클라우드 서비스가 나오면 요즘 나오는 게임 문제점이 대부분 해결될까요?
워프레임의 대체제를 6년간 기다려왔지만 단 하나도 살아남은게 없었음
라이브 서비스는 결국 비용의 문제라 어쩔 수가 없는 듯, 패키지는 만들고 팔면 그만이지만 라이브는 꾸준히 서버 유지를 해줘야하고 시간이 지날 수록 돈이 되는게 아니라 비용만 상승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솔까 가챠와 과금으로 범벅이 된 라이브 서비스 자체가 몰락하는 게 좋기는 함, 나는 안하그등 🙂
제2의 포트나이트가 되고 싶어만 하고 게임을 개차반으로 내놓으니 줄줄이 사라지는 게 아닐까. 앤썸은… 말을 말자…
롤, 원신, 로블록스, 발로란트, 에이펙스 라이브 서비스 게임들은 여전히 잘나가고 세계 최고의 매출을 내는 게임들도 여전히 라이브 게임들임. 진짜 문제는 뭐냐? 저 돈만 보고 싱글게임 만들던 회사들이 뜬금없이 싱글게임을 그대로 멀티만 가능하게 바꿔서 라이브로 장사를 하려고 한다는거임. 온라인 게임은 온라인만의 문법이 있는 법인데 누가봐도 그냥 콘솔용 패키지게임인걸 라이브 서비스 게임이라고 파니 안팔리는것
데스티니 한참 했었지만 진짜 운영 그지같이 하고 힙스터병걸려서 레이드 트라이하려면 단서도 없는 수수께끼를 온 유저가 매달려서 풀어야하고 솔플유저는 똑같은 가격 지불해도 레이드를 못가니 스토리도 모르고, 그렇다고 인게임내에서 커뮤니티 활성화가 제대로 돼있는것도 아니고, PVE하겠다고 구매한 유저들은 PVP안하면 대세무기 못 얻고 심지어 그 무기에 달려있는 로그 안읽으면 스토리도 모르게 해놓고, 심지어 용량탓하면서 기존의 멀쩡한 스토리랑 확팩을 삭제해버림. 나는 분명히 확팩나올때 그걸 돈주고 샀는데 이제는 쓰지도 못함. 게임을 이따위로 만들어놓는데 명맥 유지가 되는것도 진짜 대단함. 총기 타격감이나 컨셉, 레이드 자체의 재미야 확실하긴 한데 배짱장사하는거 꼴보기싫어서 그냥 접음 안적은 단점도 많으니 궁금하면 직접 해보세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