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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친구 같지만 원수 같은 모녀 사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하이라이트

Posted on May 12, 2024 by Pulse



때론 둘도 없는 친구❤️, 때론 원수🔥
한 단어로 정의하기 어려운 모녀 관계😵‍💫
오 박사가 알려주는 좋은 모녀 관계 유지법은?

00:00 내 딸과 모든 걸 공유하고 싶어요, 전성애&미자
11:32 제 딸인데 너무 불편해요, 조혜련&김윤아
18:06 엄마에게 집착하는 딸, 장가현&조예은
29:09 모녀가 아니라 먼 친척 같은 우리 사이, 현정화&김서현

#금쪽상담소 #전성애 #미자 #조혜련 #장가현 #현정화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가족 관계는 때로는 친구와 같지만 원수와 같기도 합니다. 특히 모녀 관계는 더 그러한 경우가 많습니다. 모녀 사이에서는 서로의 생각과 감정이 충돌하고, 대립하며 갈등이 빈번히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모녀 사이에서 친구 같지만 원수 같은 관계를 가진 분들을 위해 조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상황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모녀 간의 갈등을 줄일 수 있는 첫걸음입니다. 어떤 이유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하고, 상대방에게 너그럽게 대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피해자로서의 역할을 벗어나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서로의 불만이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서로를 이해하고 수용해야 합니다. 단순히 상처받은 감정을 숨기거나 감추는 것이 아니라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상황을 다시 평가하고 새로운 관점을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지나치게 개인적으로 생각하거나 감정에 휩싸인 채로 상황을 바라보는 것보다는 거리를 둔 관점에서 상황을 평가하고 새로운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떠한 갈등이 있더라도 상대방과의 관계를 회복하고자 노력해야 합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수용하며 상대방에게 관심을 표현하는 것이 관계를 회복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모녀 사이에서 친구 같지만 원수 같은 관계라면,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솔직하게 소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리를 두고 상황을 평가하고 새로운 관점을 찾아보며,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함께 노력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모녀 사이의 관계를 더욱 좋게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37 thoughts on “때로는 친구 같지만 원수 같은 모녀 사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하이라이트”

  1. @user-ej3wp5gj3t says:
    May 12, 2024 at 4:42 am

    딸에게 감정쓰레기통 시키는게 얼마나 큰 죄인지 모르고 딸에게 계속 들어주라 하니 좋아 웃고있는 어리석은 엄마가 너무 혐오스럽고 소름끼치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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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user-kb5gv6ff5t says:
    May 12, 2024 at 4:42 am

    맘속에 화가 나를 힘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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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da_haebom says:
    May 12, 2024 at 4:42 am

    어릴때 부터..본인 박복한 거, 남편 잘못 만난거, 팔자 탓에..자기 연민 듣고 자랐어요. 어릴때부터 엄마에 대한 책임감이 마음 깊숙히 자라나더라고요..어른이 되니 큰 부담감으로 다가 왔어요.
    갈등이 생겼을 때, 서로 소리지르며 싸우기만 하면서 지냈어요. 문제에 부딪혔을 때 올바르게 대화하는 방법을 못배우고 자랐어요.
    마음 속에 알 수없는 불안감, 다른 사람과의 소통에 문제가 있다는 걸 인지하고 혼자 부단히 노력했어요..
    40이 다 된 지금 어릴때와 달리 불안을 인지하고 벗어나려 노력중입니다. 하지만 엄마는 아직도 갈등이 일어나면 욱하며 본인 얘기만 해요. 그러면 또 신세 한탄..감정에 휩쓸려 예전 섭섭한 이야기 다 꺼내십니다..갈등의 원인이 본인한테도 일부 있다는 걸 전혀 생각못하고 저를 나쁜 딸 딴사람과 비교하며 비난해요…
    여유가 있을 때 괜찮지만 바쁠 때 그러면 너무 부담스럽고 듣고 싶지가 않아요.
    저도 자식들 키우지만 자라나는 아이들이 저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면 안된다 생각해요. 내가 힘든 거 스스로 극복해야지..너가 내딸이라 이런 얘기한다..너한테 의지한다..
    사랑만 줘도 부족할 시기인데..어린 딸에게 왜 그런 얘기를 하며 마음을 풀까요?
    나이가 드시니 이제는 친구같은 딸들이 부러운가 봐요~친구가 되려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들어줘야 겠죠?
    고민을 얘기해도 혼자 감정적으로 변해 화를 내며 너는 왜그러니? 대응도 하지못하고 뭐했니? 라며 저에게 화를 내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해결책을 내달라는게 아니라 내얘기를 들어달라는 건데..그게 어려운가 봐요. 본인얘기 안들어준다고 이난리면서..
    참..자신의 감정이 우선이신것 같아요. 딸이 결혼해 정말 힘들 때도 털어놓을 곳이 없어요
    라고 얘기해도 나도 그렇다라고..말씀하시는데..아~평생 소통이라는 걸 할 수 없겠구나..하고 판단이 들었어요..
    애같은 모습에 할말을 잃었어요…
    상담받고 나아질 수 있으면 상담이라도 받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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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user-tb3lm2mw2h says:
    May 12, 2024 at 4:42 am

    일기를 쓰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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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user-ob2to1mw5p says:
    May 12, 2024 at 4:42 am

    돈은 아깝고 감정은 풀어야겠고 …
    딸이 제일 만만하니 공짜 감정 풀기
    전형적인 강약약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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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user-ob2to1mw5p says:
    May 12, 2024 at 4:42 am

    미자씨 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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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CK-om7zq says:
    May 12, 2024 at 4:42 am

    듣고 또 들어주면서 속상해서 한 얘기도 나중에 니가 그랬잖아 하고 원망하더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음 본인한테 한 얘기도 아닌데..내가 벽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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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metime4325 says:
    May 12, 2024 at 4:42 am

    딸 힘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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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user-of8pv8hr3y says:
    May 12, 2024 at 4:42 am

    엄마는 내가 왜 이런 감정을 갖게 됐는지 이런 시각을 갖게 됐는지 모른다. 절대 모른다. 내 스스로가 형성 했다고 한다. 니가 원래 그런애라서 그런거라며. 정서적으로 독립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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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moby9781 says:
    May 12, 2024 at 4:42 am

    평생 딸한테 남편 욕, 시댁 욕 등등 하면서 고통을 안겨주는 엄마들. 딸들이 이제 독립하거나 엄마의 정신적 폭격에 거리를 둘려고 할 즈음 되면 치매에 걸려 버림.
    치매 걸리면 특히 부정적인 기억들, 이야기 무한 반복.
    그럼 딸들은 영원히 탈출도 버리지도 못하다가 홧병, 죄책감, 우울증, 독박 간병 등 이런 것들이 신체 질병으로까지 오고 이 모든 걸 안고 살게 됨.
    이 루트 타는 집들 굉장히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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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user-nq9mv6tr1k says:
    May 12, 2024 at 4:42 am

    거울치료가 답입니다. 의도한 건 아닌데 엄마한테 서운했던 과거 수십번 말하니 왜 했던 이야기 또하고 또하고 또하냐면서 과거좀 잊고 살라고 뭐라 하시더라구요. 그후로는 저한테 시댁에서 받았던 스트레스 울아버지인 남편욕 고모들 욕 등등을 예전에 비해서는 정말안하십니다. 이미 시부모는 돌아가신지 오래고 고모들도 이젠 거의 안보고 아버지는 이미 안그러시고 학창시절 상처 대학포기 등등 이미 다 과거거든요,. 본인도 제가 계속 과거 섭섭했던거 계속말하는거 듣다보니 느껴지신듯. 서운했던거 제가 한번 이야기 할때마다 화내시고 언제 그랬냐 부인하시고 단한번 사과를 안하시니 욱해서 계속했거든요. 사과들을때까지 해보려 했는데 뭐 저한테 이제 어머니 본인과거 힘든거 이야기 안하는 거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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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jjhyun542 says:
    May 12, 2024 at 4:42 am

    정서적으로는 감정 쓰레기통, 경제적으로는 호구임 ㅎㅎㅎ 화풀이는 딸에게 하고 부양도 딸에게 받고 유산은 아들에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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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ppingppangppong says:
    May 12, 2024 at 4:42 am

    엄마한테 오는 전화가 너무 버겁고 불편했어요. 전 30대가 넘었고 6살부터 온갖 부부싸움, 아빠의 화풀이, 엄마의 화풀이를 버텨냈어요.

    이제서야 독립해서 사려고하는데.. 너무힘드네요ㅠ.ㅜ 솔직히 경제적인 어려움이 없게 해주신건 너무 감사하지만… 이젠 도움 다뱉어내고 도망가고싶을만큼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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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habbit39 says:
    May 12, 2024 at 4:42 am

    가족이싫어요 원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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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dasoyoga says:
    May 12, 2024 at 4:42 am

    … 한번도 제대로 들어주지 않는 남편… 그냥 부부는 원래 그런거 아닌가봐. ㅋ 나는 딸한테 안그래야지. 생각하니까 눈물이 왈칵왈칵 나고… 말은 안하려고 애쓰지만 울음을 꾹꾹 누르는 느낌이 난다… 남편은 말도 못꺼내게 하고…

    그래… 미성숙이 내 숙제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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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user-lh9rn1jq3l says:
    May 12, 2024 at 4:42 am

    숨이 턱턱 막힌다

    Log in to Reply
  17. @user-sc9ke2mb1d says:
    May 12, 2024 at 4:42 am

    너무 위로가 되고 공감되네요. 또다른 창. 내가 좋아하는 취미일수 있겠네요

    Log in to Reply
  18. @ji_hye16 says:
    May 12, 2024 at 4:42 am

    제발 애들이 미성년자일 때 특히 딸이 있는 엄마들은 제발 재혼하지마라 남자없으면 못사냐

    Log in to Reply
  19. @user-lu6lz9df2y5 says:
    May 12, 2024 at 4:42 am

    저 우는모습 너무 지겹고 지친다 저꼴 안보고싶다 숨이 턱턱막혀 저런사람이 내엄마라는게 남이였음 절교하고 안봤어 죽든말든…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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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user-ri7ou5wy4y says:
    May 12, 2024 at 4:42 am

    저희 엄마도…정말 징그러울 정도로 아빠, 친척, 시댁, 등등등 욕 진짜 많이 했어요. 진짜 토할 뻔 했어요. 진짜 제 내면에 악영향을 끼친 것 같아요.
    이제는 자제하시는데 저는 아직도 너무 화가 나요. 제 안에 분노가 있어요.
    어떻게 해야하죠? 제대로 된 사과를 받고 싶어요. 내 내면을 아프게 한 거에 대해서 진심으로 미안해했으면 좋겠어요ㅠㅠ…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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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user-eo1wh7wm2p says:
    May 12, 2024 at 4:42 am

    저희엄마도 어린시절부터 온갖궂은일 하면서 자라왔어요. 결혼해서도 아빠랑의 마찰이 컸고요.
    나랑 동생은 성인이 된 이후부터
    엄마의 힘든 이야기를 질릴만큼 들었어요.
    차라리 이혼을 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요..
    그리고 엄마가 힘든 이야기를 할때마다
    얘기하지말라고 했어요.
    어느순간 엄마는 마음을 닫았고
    지금은 부모님은 별거중이에요..

    그때엔 왜저렇게 했던말을 하고 또 하는지
    당사자랑 풀면 되지 왜 나한테 이야기하는건지 이해가 안되었는데..
    엄마에게는 감정의 수용이 필요했던거였네요.. 😢
    이영상을 보고나니 엄마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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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eurydice1689 says:
    May 12, 2024 at 4:42 am

    가장 마음이 아픈건 엄마가 날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기 때문인거 같아요. 그래서 더 아픈거같아요 힘들어서 내팽개쳐도 죄책감, 참는것도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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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useeeeeeee says:
    May 12, 2024 at 4:42 am

    보통 남미새ㅜ여자가 나이들어서 딸한테 저럼

    Log in to Reply
  24. @user-sy4qw8vk4c says:
    May 12, 2024 at 4:42 am

    한없이 넋두리한다고 좋아질것 같으면 경청해줘야합니다 하지만 딸이 들어준다고 절대로 좋아지지 않습니다 상담자는 그냥 듣는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돈빋고 상담할 자격이 없는것이죠

    Log in to Reply
  25. @STARGATE_SGC says:
    May 12, 2024 at 4:42 am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겠지만 자도 외가나 친가나 다 엄청나게 부족한 사람들이 부모들이 돼서 나의 아버지, 어머니를 맨들어서 지금 이꼬라지들을 만들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Log in to Reply
  26. @kimuom says:
    May 12, 2024 at 4:42 am

    레알. 울엄마같음. 온갗 가족. 특히 시어머니욕, 아빠욕. 그외 친척욕 매일같이 딸이 저에게 하는데 어느순간 저도 같이 동요 되어서 아빠욕을 하고있더라구요. 나중에 정신차리고 보니 이래선 안되겠다해서 손절했어요. 너무 어릴때부터 정서적. 신체적 학대를 당해서 힘들었는데 가스라이팅 까지 하니. 더는 못견디겠어서 연락 끊으니 이제서야 좀 숨통이 트였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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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user-mh1tx5mm1k says:
    May 12, 2024 at 4:42 am

    옛날엔 아동폭행이 허다했죠
    저도 어려서 엄마한테 여러번 목졸라
    죽을뻔 …
    그래도 엄마 사랑하려고 죽을힘을 다했어요
    과보 끊을려고 대물림 안하려고 😊
    우리 아이들은 귀한존재 여서요

    Log in to Reply
  28. @user-kr7wt9hw2r says:
    May 12, 2024 at 4:42 am

    나도 저랬는데. 결혼하고 친정집 안보고 산다.

    Log in to Reply
  29. @chole2478 says:
    May 12, 2024 at 4:42 am

    저거 에너지 뱀파이어.. 우리 엄마도 저러는데 젤 중요 포인트는 본인이 나한테 준 상처는 인식도 못한다는 거임..
    이런 부모들은 자식을 좀 먹고 온전한 정신으로 못살게 하는 부모임.. 솔직히 저러니깐 남편도 싫어하는거임..
    절

    Log in to Reply
  30. @user-hz3hy9cl3h says:
    May 12, 2024 at 4:42 am

    어머니..그래서 전 심리치료다녀요 내새끼가 날불쌍하게 생각하는게 싫어서요
    엄마들 자녀에게 부담되지맙시다

    Log in to Reply
  31. @hhhhh-gp7fs says:
    May 12, 2024 at 4:42 am

    자기 연민이 많은사람은 절대 가까이 하면 안됨.정신병임

    Log in to Reply
  32. @user-ts3hc4ky9b says:
    May 12, 2024 at 4:42 am

    우리엄마도 나한테 그러심 나 집나가고싶어시음

    Log in to Reply
  33. @change__kg says:
    May 12, 2024 at 4:42 am

    지인한테도 마찬가지에요… 진짜 고민이면 병원 상담소 종교를 가세요 당사자랑은 대화해서 해결할 의지도 없으면서 엄한사람 붙잡고 푸념하지 말고

    Log in to Reply
  34. @julysummer7353 says:
    May 12, 2024 at 4:42 am

    딸귀여워😂 예은이😂

    Log in to Reply
  35. @babyheejins22 says:
    May 12, 2024 at 4:42 am

    학대는 무조건 대물림 된다…

    Log in to Reply
  36. @user-tf5zm4gr4q says:
    May 12, 2024 at 4:42 am

    돈내고심리상담받으세요
    딸은거리두시고.
    치매옵니다….

    Log in to Reply
  37. @user-fz3jo4vp8o says:
    May 12, 2024 at 4:42 am

    자기 한은 스스로 풀어야함. 아무리 들어줘도 나아지지 않음. 형제나 친구라면몰라도 절대 자식들한테는 한소리또하고 또하고 풀려고 하지말길.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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