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딸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한 이형택 테니스 감독
그런데 딸 송은의 입장을 들어보니 실상은 달랐다?
금쪽상담소를 찾은 테니스 감독 이형택과 첫째 딸 송은의 고민 속으로!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이형택 감독은 최근 골프 문제로 인해 말다툼을 겪었지만, 딸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는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형택 감독이 지난 102회의 ‘금쪽 상담소’ 에 출연하여 자신의 딸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이형택 감독은 두 딸을 두고 오랜 경연이 있었던 인물로, 딸에 대한 애정과 사랑을 과시하며 많은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이형택 감독은 “딸들은 제 인생의 전부입니다. 그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바랍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골프 문제로 인해 이형택 감독은 딸과의 갈등을 겪었습니다. 딸이 골프를 시작하며 부모님의 관심과 지원을 받지 못한 것에 대해 불만을 터뜨린 것입니다. 딸과 이형택 감독은 서로 감정이 얽혀 말다툼을 벌였지만, 이후 이형택 감독은 딸에게 지원과 사랑을 아낌없이 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형택 감독은 자신의 딸에게 “너희가 하고 싶은 일을 하되, 언제든지 내 지원을 받으라” 라고 말했습니다. 이를 통해 이형택 감독은 딸에 대한 믿음과 지지를 보여주며, 딸들의 성장과 행복을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금쪽 상담소’ 에서 이형택 감독은 딸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보여줌으로써 많은 이들로부터 칭찬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이형택 감독의 딸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기를 바라며, 그들의 행복한 미래를 응원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이형택 감독의 딸들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응원의 손길을 보내는 모습이 더욱 기대됩니다.
냉정하게 말해서 이건 도피가 맞는거같다 경쟁에서 이길 자신없으니깐 도피하는거지 누구는 기숙사 생활이 힘들지 않나 다 똑같은 환경인데
골프동아리 다닌다고 골프채를 사주는 부모가 몇이나될까..
부모잘만난것도 복인데..
도피하려고만하네요, 한번 경쟁해보시길 끝까지
부모자식간에 100% 누구탓은 잘 없죠. 이형택씨 같은 극한의 노력끝에 성취를 얻은경험이 있는 스포츠인 부모 쉽지않죠. 하지만 딸의 삶에 대한 태도는 잘 이해가 가질않네요. 이유는 다 있는데 뭘 어쩌겠다는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버지가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이네요 ~~ 송은양이 많이 힘들겠어요 . 저희집도 아버지가 악성나르라서 따로살긴해도 가끔볼때마다 힘들긴한데 송은양 심정 충분히 이해가요 ~
아이들은 존재만으로 부모에게 특별한 존재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녀 영혼에 큰 상처, 싱크홀이 생깁니다.
댓글들이 아직 10대인 딸에게 좀 차갑네요.
얼마든지 성장하고 다듬어질 앞날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저나이에 얼마나 지혜롭고 속이 깊었을까요…어려서부터 가정환경이 어려운적이 없으면 깨닫기 쉽지 않을겁니다. 부모맘은 부모가 되어 보면 잘 알게될것이고 아버지도 최선을 다 했다는걸 그리고 우린 다 완벽할수 없는 그저 인간이란갈 배울거라 믿어요.
게으르고 항상 회피하는 성향인 딸인데 월클 아빠가 이해 할래야 할 수가 없지. 돈줄 끊고 딸 인생에 간섭하지 마세요. 부모님 뒷바라지 다 받고도 남탓 하는 사람에게 관심은 사치입니다. 그게 딸이어도 성인이니 뭐가 되던 냉정하게 잘라내야 책임감을 가질겁니다.
돈많은 부모 만난것도 다 좋은건 아니네 ㅠ
중학생이라서 볼수 있는 식견이 한계가 있는건을 감안하더라도 대화가 안된다? 동생과 차별한다?
배부른 투정으로 밖에 들리지않음. 흙수저 부모밑에 사는 사람들은 얼마나 치열하고 고댤픈걸 아느냐
지금은 아무리 얘기해도 몰른다. 세월이 많이 흘러서 똑띠 닮은 딸 낳아봐야 할껄
지금이라도 독립해서 돈벌고 살아봐.
딸은.. 나이가 들어서 철이 들면 아빠한테 그리고 엄마한테 얼마나 잘못했는지를 깨닫게 되는 날이 올겁니다.
내가 볼때는 저런 경제적지원이 너무 부럽다보니,솔직히 배부른소리 같아요.
냉정하게 말해서 딸의 성향은 남탓을 잘하고 자기 객관화가 잘 안되는듯.
아마 엄청 시간이 지나서 본인이 자식을 낳고 키워봐야 그때나 부모의 입장을 이해할듯.
딸은 지금 최악의 상황을 만든 책임을 누군가는 져야한다고생각하는데,그게 부모라고 자리합리화를 하는거 같습니다.그래야 본인이 살수있어서ㅜㅜ
그돈으로 딸 상담받게 해주세요.
돈한푼없어봐라
최고가 되고싶은 마음 만 있고 지구력 노력은 부족한듯 그걸 부모님 탓으로 돌리는듯 그렇게 합리화 즉 변명 으로 일관될것 으로 보인다
유독 유별나고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민감하면서도 그걸 이겨낼 근성과 끈기는 없어 피해의식만으로 자신을 무장해낸 딸과
자신의 높은 성취로 인해 보통인을 잘 이해 못하는 아빠의 만남
학교를 한번 옮긴 것도 아니고
여러 번 옮겼다는 것에서 딸도 문제가 있는듯.
빨래를 널다가 눈물이 났다고 했는데
저 딸 말이 맹점이 있는게 학교안에서 무슨 문제가 있었다라고 구체적으로 얘길해야지
부모님도 납득이 가는데 힘들어서 딴 학교를 찾고 얼마나 학교를 옮겼으면 일년이 늦춰지는 지경이 되냐
내가 보기엔 아빠가 저 정도면 충분히 자식을 이해하는 부모로 보이는데
추측컨대 어떤분야의 정상에 올라간 사람들은 이해할수없을지도..나처럼..이렇게 하면 되는데 너는 왜? 게다가 명색이 내딸이면 내가준 유전자가 있고 내가 준 경제적 자유가 있는데 왜 안될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