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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디아블로 4의 최근 과금 논란은 30달러짜리 포탈 색 바꾸기다 – 이 가격이면 팰월드를 살 수 있다”
Diablo 4’s latest microtransaction controversy is a $30 portal recolor: “You can get Palworld for this price”
byu/PhasmidMons inpcgaming
https://www.gamesradar.com/diablo-4s-latest-microtransaction-controversy-is-a-dollar30-portal-recolor-you-can-get-palworld-for-this-price/
$20 for different color portals? LMFAO Blizz!
byu/Mwatki20 indiablo4
https://gamerant.com/world-of-warcraft-celestial-steed-mount-more-money-starcraft-2-blizzard/
6:20 “디아블로 4 시즌 3의 음울한 상태가 차기 경쟁작 라스트 에포크에 웃어주고 있다”
https://www.vg247.com/diablo-4-season-3-last-epo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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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4 포탈 색 바꾸기 $30 논란 – “이 돈이면 팰월드를 살 수 있다” 외 | 게임 헤드라인
디아블로 4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중인 액션 롤플레잉 게임으로, 많은 게이머들이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다. 그러나 최근에 디아블로 4의 미니포털을 색 바꿀 수 있는 옵션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디아블로 4의 미니포털 색상을 변경하는 옵션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제공하는 유료 상품 중 하나로, 가격은 $30에 달한다. 이에 대해 많은 게이머들이 불만을 표했는데, 그 중 한 명은 “이 돈이면 팰월드를 살 수 있다”라는 발언을 했다.
이러한 유료 옵션에 대한 논란은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으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이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그러나 많은 게이머들은 이러한 유료 옵션이 게임의 품질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게이머들의 재미를 해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또한, 게이머들은 디아블로 4가 아직 출시되지 않은 상태에서 유료 옵션을 제공하는 것에 대해 불만을 표현하고 있다. 디아블로 시리즈는 그 동안 많은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아왔지만, 이번 논란으로 인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게이머들의 신뢰를 잃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이에 대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게임을 기다리고 있는 게이머들의 의견을 충분히 고려할 것을 약속하고, 디아블로 4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 업계와 게이머들 사이에서 뜨거운 감정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이 논란이 어떻게 해결될지에 대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처럼 디아블로 4의 포털 색상을 변경하는 유료 옵션에 대한 논란이 크게 불거졌는데, 이에 대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대응과 향후 상황에 대해 게이머들은 계속해서 주목하고 있다. 게이머들의 관심과 우려를 고려한 결정이 필요하며, 앞으로의 발전과 해결책에 대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된다.
농담이 아니라. 거지같은 의상가격보면 뇌절이 옴..;;;
메던로리니지의 나라에서 게임 스킨 가격으로 불타는게 ㅈㄴ 웃기네
게임에 영향을 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꾸미기인데 이렇게 반발하는게 나만 이상한가? 사고 싶으면 사는거고 아니면 안사면 되는거잖아
내가 k게임의 병신같은 면모를 너무 많이 봐서 이게 왜 문제지? 라고 생각듬
게임 출시때부터 모든 가격 책정이 전부 비정상적임.
점점 돈만 밝히고 유저 엿먹이는거에 집중해서 증오의 대상이 되어가는 느낌이네요.
ㅋㅋㅋ아직도 디아4나 하고있는 사람들이 있네
뭔 시즌도 드럽게 빨리 끝나는게 과금상품만 계속나와 ㅋㅋ
바라 내말이 맞잔아 캐쉬템 게속 나온다니가 ㅋㅋ 자 다음 캐쉬 ㅎㅎ
칼을 들고 지 목아지를 잘라내는구먼
하다하다 이제는 포털색상으로 돈을 벌려고 하네요. 한숨만 나옵니다. ㅠㅠ
디아블로 개발자들은 poe 스킨 좀 보고와라.
그나마 탈것은 타고다니면서 여기저기 날아다니고 자랑질이라도 할수있지 포탈은 진짜 선넘은듯.
솔찍히 예전에 그냥 접속이벤트보상으로 뿌리던것들보다 퀄리티가 낮은데
메던로에 비하면 혜자인데?
진즉에 디아4 접어 버리긴 했는데, 너무 잘했단 생각이 든다
시간도 없는데 배틀패스도 불편하고, 고작 치장탬이 과하게 비싼것도 그렇고…
잊지말고. 절대 네버, 블리자드 게임은 안함
섭종하기 직전루트 아닌가?!
ㅋㅋㅋ 블리자드 몰락의 역사에 안에 잇는 우리입니다.ㅋㅋ
메염색에 비하면 혜자인데?사서 60도 못 찍고 접은 최악의 똥
포탈색 바꾸는데 4만원 ㅋㅋㅋ
저렇게 스킨 팔아먹을거면 애초에 무료겜으로 출시했어야지. 겜이 잼없어서 지속적인 운영을 해나갈 자신이 없으니 일단 겜을 돈받고 팔아서 한탕해먹은거지. 그럼에도 몇시즌 해보니 남아있는 사람들이 있는걸보고 영혼까지 빼먹자며 저런걸 판매하는건데… 내가 왜 저런 겜을 10만원넘게 주고 샀을까? 그냥 POE 서포터팩이나 하나 더 지를껄.
24년에 나오는 게임들은 팰월드의 3만, 발더스의 6만과 비교되야할듯
게임은 상품임. 돈벌려고 만든거라는걸 자꾸 망각하게 됨.
그러니까 마음에 안들면 안사면 됨. "그럼 하지마"가 나오는 이유가 그것 때문.
그러니까 백날 이런걸로 선동당하고 시위하는 것보다 "안해 씨@봉방거"해서 안사면 됨.
애정과 재미의 울타리를 포기하고 시장경제 울타리로 알아서 기어 들어가줬으니 그거대로 대우해주면 되는거임
PC로 죠졌던 회사들이 '미워도 다시한번' 염병떠는 이유가 다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