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디아블로4의 시즌들은 성역을 극적인 방식으로 바꿔놓을 것이다 – 블리자드 인터뷰”
https://www.ausgamers.com/features/read/3645703
3:27 “아.. 프레시 미트!”
Diablo 4 promo at Burger King Japan. Anyone want a Lilith burger 😂
byu/superbeefy inDiablo
3:44 “디아4는 얼마나 훌륭한 액션 rpg가 될 것인가?”
[deleted by user]
by indiablo4
6:11 “이런, 크래프톤의 칼리스토 프로토콜, 2천억 들여 2백만장도 안 팔릴지 모른다”
https://www.resetera.com/threads/callisto-protocol-underperformed-sales-wise-was-expected-to-sell-5-million-currently-under-2-million.675238/
https://m.k-odyssey.com/news/newsview.php?ncode=1065576590004538
8:08 “스타필드를 포함 여러 게임, 스팀 2023년 출시에서 coming soon으로 바뀌다”
https://www.pcgamer.com/heres-why-a-bunch-of-games-including-starfield-just-changed-release-dates-on-steam/
https://www.forbes.com/sites/paultassi/2023/01/12/starfield-with-no-release-date-will-get-its-own-showcase-also-with-no-release-date/?sh=42db76807a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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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4, 시즌마다 성역이 극적으로 바뀐다
인기 게임 디아블로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 디아블로 4가 발매되고 나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는 그동안의 시리즈와는 다른 새로운 시스템과 콘텐츠가 추가되어 많은 이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주목할 만한 요소가 시즌마다 성역이 극적으로 변하는 것이다.
디아블로 4에서의 성역은 플레이어들이 탐험하고 전투를 벌이는 공간으로, 새로운 보상과 콘텐츠가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각 시즌마다 성역의 구성이 크게 변화하여 새로운 도전과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이전 시즌과는 완전히 다른 성역 디자인과 보상이 제공되는 것을 뜻하는데, 플레이어들에게 끊임없는 도전을 제공하고 있다.
성역의 변화는 게임이 지루해지지 않도록 도와주며, 플레이어들은 항상 새로운 전략과 미션을 찾아나가야 한다. 또한 각 시즌별로 새로운 캐릭터와 아이템들도 추가되어 게임의 다양성을 높여준다. 이에 따라 플레이어들의 창의성과 전략적 사고를 키우는 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디아블로 4는 또한 멀티플레이어 요소를 강조하고 있어, 성역의 변화는 다른 플레이어들과의 협력과 경쟁을 통해 즐길 수 있는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팀원들과 함께 새로운 성역을 탐험하고, 보상을 얻는 과정은 플레이어들에게 즐거움과 만족감을 주고 있다.
최근에는 성역 디자인을 둘러싼 각종 이야기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각 시즌마다 어떤 성역이 제공될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 플레이어들은 성역의 변화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즐기며 게임을 즐기고 있다.
디아블로 4의 성역 변화는 게임의 재미와 다양성을 높여주는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플레이어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시즌과 업데이트를 통해 더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성역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디아블로 4의 성역 변화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만큼, 향후 게임의 발전과 성장을 기대해 본다.
스타필드는 정말 말도안되게 이것된다 저것된다 말하면서 인게임 영상도 하나뿐이고 누가봐도 연출이고.. 존재하긴하나??
블리자드가 이제 믿음이 안가서 아무리 좋은 뉴스가 나와도 아직은 모르겠네요…ㅋㅋ
개오지는 발적화 따위로 출시해놓고 나쁜 입소문이라
i9, 3080, 32GB RAM 으로도 프레임 자체도 잘 안나오는데 프리징까지 오져서 못해먹는 수준을 보고 환불런함
스타필드는 이렇게 연기를 거듭했는데도 베데스다의 역사와 전통인 버그퍼레이드가 속출한다면…노답일듯..
한글로 번역도 안된 게임을 계속 파는 것 자체가 꼴보기 싫어서 토도키 하와와 게임은 어떻게 해서든 크랙으로 즐기려합니다…
돈을 쏫아 부어서 광고를 돌려도 소비자들은 더는 바보가 아니다 서버문제 해킹문제 해결 되지 않으면 이게임고 망한다
디아 4, 망하면 진짜 블리자드 희망없는겁니다.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정가는 4만원이었음.
스타2도 그렇고 디아3도 몇개월 기다리면 세일할겁니다. 물론 그 몇개월이 더 길어질수 있겠지만 세일을 하게 될겁니다. 워낙 요즘의 신작게임들이 나락가는거 생각하면 굳이 당장 할 필요도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다릴겁니다.
시즌제 너무 싫은데
희망편 : 매 시즌마다 극적으로 바뀌는 성역
절망편 : 매 시슨마다 극적으로 추가되는 과금제도
리맴버 노 이터널
그놈의 시즌시즌시즌. 본편 정보나 좀 더 풀것이지. 발매 직전도 아니고 6개월이나 더 남았다.
세상에서 라이브 서비스를 가장 못하는 회사에 쏟아지는 찬사라니 ㅋㅋㅋ
그만한 능력이 있었다면 옵치 스2 디3 운영진은 횡령배임죄인데
디아3에서 조금 더 나은 액션감 + 디아2에서 가져온 어설픈 파밍느낌 + 오버워치2의 배틀패스 과금 시스템 + 라오어2 같은 리뷰어들의 설레발, 왠지 이렇게 될 느낌인데 ㅋ
10만원이 넘는 금액의 값어치를 할지 의문이군요…정말 재밌을지 현재 존재하는 블리자드의 개발자들이 해낼 수 있나? 하는 것 자체도 있고. 해낼 수 있을지 그 자체가 지금으로선 미지수군요. 증명 되지 않고선 손이 가질 않습니다… 워낙 기대치를 깎아먹는 일을 여러번 저지르고 뭔가 그럴만한 신작 게임을 내놨어야죠.
Bethesda 팬은 한화 팬과 같음. 내가 양쪽 팔에 엘더스크롤 문신 한 외국인 친구한테 출시일 버그가 너무 많다 하니까 그건 feature 이라고 답하더라는…
시즌제 졸라 짜증나는데 라이트 유저들만 좋아하겠지….. 디아3에서 하던짓을 또해야돼나….또 키우고 또 지우고 ….
10년 전에는 디아블로 확장팩을 살 수 있는 돈을 3개월 마다 받으면서 디자인 좀 바꿔놓고 극적이라고 말하다니 ㅋㅋ 블리자드가 말하는 시즌은 기존의 랜덤으로 생성되던 맵을 조금 더 확장한 것입니다. 시즌 마다 새로운 게 추가되는 게 아니죠. mmorpg처럼 운영자들이 실시간으로 대응을 해주는 것도 아니고, 시즌 마다 맵에 새로운 지역이 추가되면서 더 커지는 것도 아니죠.
출시날짜 5개 옵션주는거 머 맘대로 언제든지 바꿀수있으면 의미가있나????
뭘 하든 기대가 안됨
칼리스토 개발팀은 메일 소고기를 먹었나 어떻게 저딴 게임에 2천억을 썼지
그냥 사양만높지 볼륨,다양성 아무리봐도 그돈들어갈 구석이 없어보이는데
디아4 영상보고 문득 느껴지는게 디아3에서 그래픽만 좋아진 느낌이랄가? 임모탈만큼 기대가 안돼네.
디아4 매시즌 일주일 후> 그래서 이제 뭐함?
칼리스토 프로토콜 작년 최악의 게임이었던듯.
근데 게임 출시전에는 트레일러보고 한국겜이라면서 국뽕 차오른다고 하던 사람들이 출시후에은 크래프톤은 돈만 댄거라고 손절치듯 말하는게 너무 웃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