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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디아블로 4, 이 모든 번아웃은 알고보니 베타 액트1 던전이 게임의 유일한 던전이었기 때문이다”
The reason for all the burn out is because the same new and exciting dungeons we ran in the Act 1 betas turned out to be the only dungeons in the game.
byu/Altnob in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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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4는 긴 기다림 끝에 2021년 10월에 베타 테스트가 진행되며 발매를 앞둔 상황이었다. 그러나 베타 테스트 결과, 수많은 플레이어들이 게임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고 많이 실망했다. 이는 디아블로 4에 대한 모든 기대와 희망이 사라지게 하는 원인이 되었다.
디아블로 시리즈는 주목받는 어트랙션과 인기를 누리며 크게 성장했다. 그렇지만 디아블로 4는 베타 테스트를 통해 그 모든 것을 상실했다. 플레이어들은 디아블로 4의 그래픽, 게임 플레이,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측면에서 심각한 문제점을 발견했다.
가장 큰 문제점은 게임 내의 그래픽이 투박하고 업데이트되지 않은 것이었다. 디아블로 4는 이미 출시 전인 상황에서도 높은 기대를 받았지만, 베타 테스트 결과는 이를 완전히 깨부숴버렸다. 그래픽은 좋지 않았으며, 특히 캐릭터 디자인과 배경이 산만하고 혼란스러웠다. 게임 플레이 측면에서도 스킬과 시스템이 복잡하고 어수선해 보였다.
또한, 베타 테스트 중에는 스토리텔링이 제대로 전해지지 않았다는 비판이 많았다. 디아블로 시리즈는 다채로운 퀘스트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유명했지만, 디아블로 4는 이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플레이어들은 게임 내의 이야기 전개가 지루하고 지면서도 엉성하다고 느꼈다.
최종적으로, 디아블로 4 베타 테스트는 많은 플레이어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다. 기대를 크게 놓고 있던 많은 이용자들은 게임의 퀄리티가 기대에 못 미친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이를 바탕으로 디아블로 4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온통 사그러들었다.
디아블로 4에 모두 번아웃된 이유는 베타가 전부였다. 베타 테스트 결과, 게임 내의 그래픽, 게임 플레이,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측면에서 심각한 문제점이 발견되었고, 이는 많은 플레이어들에게 큰 실망을 안겨주었다. 디아블로 시리즈의 팬이라면 아쉽지만, 디아블로 4의 발매는 조심스럽게 기대해봐야겠다. 모두가 기대하는 대작으로 거듭날지는 아직 미지수일 것이다.
아 디아 산 돈 개아깝다 치킨이 몇마린냐
문젠 이미 팔아 치운 게임 양 만으로 성공으로 보기 때문에 제네들은 더 이상 뭔가 보여 주지 않음.
액티비젼은 모든 게임이 다 이런 식이라 진작에 계정 삭제 하고 처다도 안 봄.
팩트는 디아블로4도 만들고싶어서 만든게아니라 디아블로이모탈에 실망한 유저들때문에 급하게 만들어온게 지금의 디아블로4임
디아블로4는 현 블리자드 회사 상황상 잘 될 수가 없는 게임임 모든것이 삐걱삐걱대며 억지로 돌아가고있음 과연 이 상황이 언제까지 지속되다가
뻥 하고 터질지 궁금해지기도함
개발자에 여자가 너무 많다 pc주의 적당히 해라 병신아 ㅉㅉ
좆도 아닌걸로 유저 조련허려하니 개좆같음 ㅋㅋㅋ 청고 늘리는게 뭐 어렵다고 2시즌에 패치해준다 ㅇㅈㄹ ㅋㅋㅋㅋ
도적 35 키우다 접었는데 지루하다 못해 짜증이 나요. 플레이가
힘의 전서가 있는데 왜 전설아이템 드랍율이 이렇게 높은지도 솔직히 잘 이해가 안가고… 캐릭터가 착용하는 아이템 대부분이 크래프트같이 만들어서 제작하는데 그 과정이 딱히 어렵거나 결과가 특별하게 강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남은건 유니크 아이템인데 몇개를 제외하면 거의 예능용 아이템 취급되어 외면당하죠. 전설이든 유니크든 떨어지는 걸 봐도 아무런 기대가 없는 디아3를 그대로 가져올꺼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디아3처럼 몹을 다 쓸어버리면서 다닐 수 있는 것도 아니구요.
10년의 개발이라 말하지만 그냥 디아3와 이모탈 리스킨에 더 가까운듯.
1시간만 하면 졸려오는..
긴장감도없고,그냥 지루한 던전..
요즘 취침시간이 점점 앞당겨지고 있내요.
블리자드는 운영은 쓰레기였지만 개발력은 좋았는데
이젠 개발력도 쓰레기라서
그냥 쓰레기+쓰레기…
과거의 영광이 담긴 축 처진 부랄만 만지작거리는 할배가 됐음…
그냥 지금 나오는 모든 문제들이
poe가 가지고 있는 장점들의 정확히 반대
블컨이나 블자 직원한테 어디서 뺨이라도 맞으셨나 ㅋㅋㅋ 아님 본인 컨텐츠 질이 낮은거 땜에 욱해서 그러시는건가 ㅋㅋㅋ
개 같은 억압자 방어증가몹
어디를 가도 똑같은 서큐버스 똑같은 몰락자 똑같은 해골 똑같은 흉측햔 흉물 똑같은 망령 똑같은 와르그 똑같은 불곰 똑같은 카즈라 이외의 수많은 똑같은
가격부터 그냥 한탕하고 접으려고한거같음..
지금 3다시 해보면 4보다는 낫다싶음
인장이랑 아이템 쳐다보면서 나한테 맞는거 찾는데 시간 보내는 게임이 정상이냐 ㅋㅋ
질리신분들은 만렙찍고 우버릴리트,100단 도전해보셈 목표생기면 할만해짐 나도 80부터 접을까 생각했는데 저거 2개 목표정하니까 그나마 할만하더라 지금은 다깨서 또 노잼상태긴함
겜플레이보는데 활이랑 마법 빳빳하게 일렬정렬해서 나가는거보니까 걍 관심식던데..
디아5는 절대 안산다
이게 팩트고 현실인데. 똑같은말 지금 한국 커뮤가서 하면 디2틀딱망령이라고 싸잡아 매몰시킴 ㅋ
창조적인 맛은 0으로 수렴해버린 디아블로
그냥 그래픽만 번지르하고 알맹이는 없고
레벨 50넘어가면서..지겹기 시작해서 60찍자마자 하차했습니다.
베타 때는 진짜 재밌게 했는데. 정식 출시되니 지침.
유니크 '레어함' 장난도 적당히 쳐야지
레벨 80 이후에는 질려서 이런 저런 빌드 하게 되는데
유니크가 안나와서 특정 빌드만 하도록 만들어 놓았음
역시 기다리는 자가 승자입니다 ㄷㄷ 나중에 할인할 때 사야겠네요. 진짜 하고 싶으면 그냥 다른 핵앤슬래쉬 형태의 rpg 게임들 좀 하다가 사야겠네요
ㅈ같은 레벨 스케일링 끄라고… 아이템 위력은 비슷비슷한데 캐릭터랑 몬스터레벨이 맞춰지면서 별로 세지는 느낌이 안든다고.. 이게 성장의 재미가 없어지는 느낌인데 왜 모르냐고
한 2주정도 재밌게 했는데…솔직히…
역대급 먹튀중에 하나로 기리기리 남을거 같아서 웃프다ㅋㅋㅋㅋㅋ;;;
몇년뒤에 블리자드 게임 나온다고 하면 13만원 주고 사서하진 않을거 같다
늘 접속해서 악던 뺑뺑이 가끔 잉걸불 돌고의 반복이지만 매우재밌게 하고있습니다만., 전설아이템은 단순히 위상만 확인하고 갈갈이 되는용? 오히려 레어 선조템의 유효옵만 빠르게 확인 갈갈이라 진짜 득템의 재미는 많이 아쉽네요. 전설 고유 만의 이득을 챙길수 있는 개선 방향성이 있어야할듯
85찍고 하루에 접속을 1시간도 안하는 게임;;;
아이템이 나와도 큰 기대가 없는 게임
오픈월드 게임이지만 솔플을 해야하는 게임
너무 단순한 빌드 , 플레이
친구추가 멤버가 오픈 초반에만 해도
11명이었는데 7명은 몇일째 접속안함…
벌써 단물이 다빠져 버린 게임일지..
난 던전자체가 특수한조건 만족해야
보스방가는문 열리고 이런게
너무짜증남.
진짜 컷다는 느낌은 쩔해줄떄 밖에 없음.. 쩔양산 게임인가?
거래가 되면 됩니다 위상이든 유닉이든 거래가 되면 되요 렙제 업스케일링 템 치우고 거래가 되면 그나마 디아2의 목적과 비슷해져서 그나마 파밍 재미가 있죠..
어느 던전을 들어가나 자세히 보면 결국 똑같은 형태의 던전들 .. 아이템을 먹어봐야 해당 렙 보다 높은 렙에서 드랍되는 아이템의 가치가 높기에 성장구간의 아이템이 쓸모 없어지는 점.
하드코어 달리고 있는데 서버렉 때문에 죽게 되는 좋지 않은 경험.
며칠 즐기고 나니 더 이상 흥분할 수 있을 요소를 찾지 못하여 접속이 뜸해지다 접어버리게 된…
우리가 처음 디아4를 볼때는 오픈월드를 돌아다니며 필드에서 파밍하고 컨텐츠하고 할줄알았는데….
실상은 오픈월드는 캠페인이랑 명망끝나고 던전내부만 돌아다니는 게임됨
이럴거면 왜 오픈월드로 만든건지도 모르겠고 그나마 할만한 지옥물결은 몹개체수가 너무적어서 이게 왜 지옥물결인지도 모르겠음 네임드 조금 나오는거빼면 일반필드랑 다른것도없고
결국엔 지옥물결도 이벤트만 뺑뺑이 돌게됨 진짜 자유도는 커녕 오픈월드에 장점이 없는것같음
어차피 디아4하는 사람들은 2,3를 해왔던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그러니 조금 하다보면 그냥 다 익숙함
그리고 오픈월드를 지향하면서 내세운 컨텐츠들은 다른 게임에서 다들 했던거 살짝 수정해서 내놓은 전혀 새로울거 없는 방식들
이러니 사람들이 금방 질리지
핵앤슬래시 해주면 좋아할거다? 택도 없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