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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패스 오브 엑자일 크리스 윌슨은 웃고 있다”
7:13 “디아블로 4 베타 최고의 파트에 정말 놀랐다”
https://www.forbes.com/sites/paultassi/2023/03/21/the-best-part-of-the-diablo-4-beta-was-a-real-surprise/?sh=74ec317f3622
9:19 “비인기 의견: 오히려 디아4 모든 직업이 드루이드와 바바리안처럼 약해야 한다”
Unpopular Opinion: All classes should be as weak as the Druid and Barb
byu/slirpo indiabl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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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4의 개발 소식이 팬들을 기다리게 했던 가운데, 최근 패스 오브 엑자일의 크리스 윌슨이 디아블로 4를 플레이하며 웃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소식은 게임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디아블로 시리즈는 과거부터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대표적인 액션 RPG 게임이다. 디아블로 4가 발표된 이후로 많은 기대와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패스 오브 엑자일의 크리스 윌슨이 디아블로 4를 플레이하며 웃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크리스 윌슨은 패스 오브 엑자일의 창립자이자 디자이너로, 액션 RPG 게임에 대한 전문가로도 유명하다. 그의 웃음 소식은 디아블로 4의 퀄리티와 재미를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팬들은 그의 이 소식을 통해 디아블로 4가 기대 이상의 수준으로 완성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디아블로 4는 액션 요소와 RPG 요소를 적절히 결합한 게임으로, 호러 테마의 공포스러운 분위기와 강렬한 전투가 특징이다. 그동안 디아블로 시리즈의 팬들은 새로운 시리즈를 기다렸고, 디아블로 4의 출시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기쁨을 주었다.
크리스 윌슨의 웃음 소식을 통해 디아블로 4의 기대감은 한층 커졌다. 팬들은 게임의 출시를 더욱 기다리게 되었고, 디아블로 4를 플레이하며 새로운 모험과 전투를 경험하고 싶어하는 욕구가 더욱 강해졌다.
디아블로 4의 출시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크리스 윌슨의 이 소식을 통해 게임의 완성도와 퀄리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팬들은 더이상 기다림에 참을 수 없는 심정으로 디아블로 4의 발매를 기다리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게임 업계와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디아블로 4의 발매 소식을 더욱 기대해본다.
차라리 poe의 아이템+스킬시스템을 대놓고 벤치마킹 했으면 좋겠다.
베타만 해 보고 스토리가 기대된다는 건 서사형 게임을 많이 해보지 않은 게이머의 의견 같음 구다닥다리 부부싸움 서사에 그걸 커버해 주지 못하는 주연 케릭터들이 집중을 방해함 플레이어 케릭터 방랑자는 초반에 뒤통수 당해 놓고 바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던지 네이렐과 베나드의 흔해빠진 스토리 중2병 걸린 찌질한 이나리우스와 최초의 네팔렘 라트마의 빠른 퇴장 그렇다고 뽕맛 오지는 연출력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초반에 엄청 흥미롭게 진행되는데 반해 1장 중반부로 향해 가면서 점점 뻔하고 지루해지는 스토리 진행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사전 예약을 하고 싶은 마음이 전혀 들지 않게 됨 1장만 보고 판단하는게 의미없고 멍청한 짓이긴 하지만 뽕에 차서 사전 예약할 만한 스토리 진행은 아니였다고 봄
영상 마지막에 평가하신분 공감가는 부분이 많네요
정식 출시때는 더 잘 다듬어서 나오길 바랍니다
기대가 되는건 사실이니까요
Poe2를 잘 만들어서 출시 했으면 좋겠네요.
그래픽좋아진 디아블로 이모탈 같은 느낌이 너무 강해…
응 또 너프
공짜로 내주니까 우르르 몰리지 그거 돈 주고 해야 한다고 생각봐라 그만큼 몰리겠는가
디아4가 잘 나오긴 했지만 장르의 기준이 될만한 수준이라는건 절대 납득 못하겠네요.
적어도 발매후에 나올 이야기지 고작 베타발표만으로 무슨 설레발을 저리 치는지…
지금까지 없었던 획기적인 뭔가는 없고 기존의 작품을 다듬은 수준인데 거의 광신도의 시점인듯.
개돼지 사료의 정수라 할수있는 디아블로는 꼬박 나오는구나 현금 한번 땡길때 됐지
그래도 포켓몬 마냥 발전없이 노양심으로 빨아먹진 않아서 그나마 선녀로 보이네
패스오브는 2 안 나오나
사실상 POE는 청소 하는 게임이지…긴장감 없음 물론 갠취고요…
난 최소한 D4는 청소게임이 아니었음 좋겠네요
디아4 진짜 리얼 역대급 게임.. 벌써 금단증상옴
애가 어른 걱정을 하네.
액자일이 진입장벽이 높아서 그렇지 한 건 많음
크리스 윌슨은 디아4를 보며 어떤 요소를 가져와야 유저들이 더 죽어나갈지 상상하며 웃고 있을듯
25랩까지는 진짜 맛보기라는데 1/4 랩업하고 성능을 비교하기엔 이릇듯
바바랑 드루이드를 해봤는데 일단 근접 캐릭이 문제가 많음
특히 보스전에 레벨디자인이 이상한건지 너무 아픔
다른캐릭들은 별로 죽은적이 없는데
바바랑 곰 드루하다가 죽어서 스트레스 받은적이 있음
먼가 초반이 특히 힘듦
빌드 잘못짜면 보스에서 근접공격 피하지도 못하는거 다 맞아야 되는데'
무빙할…….수도 있기 ㄴ한데 그럼 공격을 못함….
그게 안아프지도 않음….광역기나 장판기는 그거대로 아프고
밸런스 조정이 필요해 보임 피하기가 쿨이 5초인데
5초에 한번 공격 할 순 없는거잖아……
그나마 평타공격시 받는피해감소 붙는 전설 껴야 버틸만 했음
먼가 로망을 실현하고 싶어도 현실이 안되는 느낌
ㅅㅂ도살자 ㅈㄴ무서웠네
3-4년 후에는 poe를 이길 게임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대머리새기 하향이나 그만해야지
디아4는 진짜 블리자드 이름값임
다른 어디서 같은 가격에
똑같은 게임을 냈다고 하면 썅욕이나 박겠지
저딴 걸 누가함?
이게 맞지 ㅋㅋㅋ 페오엑이 디아보다 재미있든 없든 둘이 비교되는 대상이 되는거부터 페오엑 제작자 입장에선 대만족인거임
드루 졸라쌤 막판 유니크 먹으니 개쌤
게임 매출을 본인이 버는것처럼 여기네요
패드 강추!!!
복붙은 인왕으로 충분함..
스타 2 유닛까지 가져오는건 좀..
바바 드루 약하다고 하는놈들
풀셋팅은 해보긴함?
다른클래스들이 난이도가 낮은거지
바바 드루 충분히 강력함
솔직히 poe 가 더 재밋음… 망햇음 블리자드 ㅋㅋㅋㅋㅋㅋ
대부분의 poe 유저는 머머리 크리스 윌슨이 쳐 웃지 말고 사라지길 바라고 있을껄요…..~~
디아4 왜 하는 거임? 진짜 1시간도 못버티고 지웠는데 ㅋㅋㅋ 디아2부터 쭉했는데 최악임 ㄹㅇ
디아2는 한직업 안에서도 종류가 다양한데 디아3,4는 개발사에서 하라는 대로만 할수밖에 없는 시스템.. 그냥 캐릭별로 1~2회차정도하면 그뒤론 안할느낌
바바 베테랑 모드로 25찍어봤는데 초반에는 넘 빡쎄다
디아하면서 25렙 이전에 이렇게 많이 죽어본건 거의 디아1에서 도살자 만났을때 이후로 처음임
컨트롤하는 긴장감? 은 나름있긴 했음
디아4 오베를 해봤습니다. 원소25, 나머지 직업 4개(강령, 도적, 드루, 야만 순) 10랩으로 마무리 지었네요.
개인적인 기대가 낮아서였는지, 생각보다 꽤 잘 나온 듯 합니다. 하지만, 그래서 재밌었냐 물으신다면… 음, 글쎄요. 딱 예상 가능한 재미였습니다. 시리즈를 모두 즐긴 이로써 4 역시 디아는 디아였고, 타 디아라이크 게임은 디아라이크이지, 디아 자체는 디아뿐이란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딱 그정도 입니다. 시리즈의 미래랄지, 새로움은 느끼기 힙듭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였습니다. 이것을 13만원대를 지불한 후 매년 5만2천원씩 내고 반복할만큼의 열정의 재미를 찾기엔… 너무 타락한 나태이겠네요. ㅜ.ㅜ
디아3로 오면서 멀티 온라인이 되었지만, 결국은 래더 경쟁입니다. 그것을 위해 마을 밖 타임루프 랙(이걸 뭐라하죠?)이나 가끔 필드나 던전에서 내 캐릭터빼고 모두 프리징되는 현상(저만 그런 걸까요? 3편에서도 그랬음) 등은 감수해야 하지요. 암튼 그래서, 그 보상은 스스로의 만족과 디지털 시즌 보상이죠. 디아 라이크는 액션 RPG라고 하지만, 사실상 쿼터뷰 핵 앤 슬래시 액션, 로그라이크, 매트로배니아, 빌드 전략, 레벨링, 아이템 파밍이 주이지요. RPG인가?란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 반복이 이제 그리 즐겁지 않습니다. 졸립기도 하고요. 오픈 월드로 그것을 막기 위한 변화가 있었지만, 솔직히 여전히 졸음이 올 것 같은 생각은 드네요. 원소술사를 처음 키우며, 메인 스토리나 사이드퀘 모두를 읽어갔지만, 솔직히 중간부터 전직업 체험이란 과제로 인해 시간에 쫓기기도 해서 스킵하게 되었지만… 정식 오픈때라고 해서, 바뀔 것 같지 않습니다. 인게임 시네마틱 정도만 처음볼때 보고 사이드 퀘는 스킵할 것 같습니다. 스토리에 분명 공들인 것 같은데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아이템 디자인 등은 확실히 더 좋아졌고(캐릭터는 아쉽지만), 특히 패드 공식 연동과 회피는 장점같습니다. 아쉬운 건 1장에서도 반복되는 던전 레벨 디자인과 스킬 밸런스, 온라인 문제(랙과 프리징 외)로 하드코어가 망설여지는 점, 일부 근접 스킬의 적용 범위가 애매한 점 등이 있겠네요.
또한, 여전히 런처나 메인에서 설정이 없는 것(공식에선 바뀔수도)도 아쉽습니다. 또, 드루이드 여캐는 음… ^^;
이젠 트리플A 시리즈도 한편과 다음 편 개발 텀이 긴데, 시리즈 3편 이후에는 뭔가 새로운 도전이 좀 많이 반영되는 게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야만용사 레벨10 첫 직업던전 보스 못잡은게 맘에 걸리네요. 근접캐에게 독뎀과 이동 제어라뉘… ㅜ.ㅜ
디아4는 외주 개발 해 놓고 지들이 했다고 하는거 같은데
너무 평범하고 지루
POE는 좀 나가있어! ㅎ 드루 빼고는 디아4가 POE보다 훨씬 재밌었으니까.
3 나왔을때도 똑같았지.. 밀리는 불가촉천민 ㅋㅋ
POE2>Diablo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