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룩으로 사랑에게 고기를 먹여주는 태범
그 와중에 끊임없이 먹는 세윤^(* ̄(oo) ̄)^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매주 수요일 밤 9시 20 분 방송
드디어 개과천선?! 세윤의 훈수(?)후 달라진 태범 | 신랑수업 23 회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에서는 태범과 세윤 부부의 이야기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들은 부부 관계 개선을 위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서로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
지난 주 방송에서는 세윤이 태범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고백을 했다. 그동안 자신의 행동으로 태범에게 상처를 줬음에도 불구하고 용서를 구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세윤은 “태범이 나에게 주는 한 손을 받는 걸 못하고 있었다. 우린 서로 과거의 상처로 그리고 삶의 상처로 서로에게 화를 주면서 살아왔다”고 말했다.
이에 태범은 세윤의 고백에 답하기 위해 훈수를 내려 깜짝 변신을 선보였다. 이전까지는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던 태범이 갑자기 혼신의 거울 앞에서 옷을 갈아입고 스타일리시한 외모로 변신하며 놀라움을 주었다. 특히 세윤이 세 퍼센트 더 사랑스러운 모습을 원한다는 이유로 귀걸이를 한 것에 대해선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태범의 변신은 뿌리깊은 권유에도 전혀 꾸미지 않았던 세윤을 향한 애정을 더욱 확실히 보여주는 결과를 가져왔다. 세윤은 태범의 변신에 감동하면서도 “왜 이제서야 그래?”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러한 변화로 두 사람 간의 관계는 보다 더 깊고 성숙해지고 있다. ‘신랑수업’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통해 부부 관계를 발전시키고 있는 태범과 세윤의 이야기는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과 응원을 받고 있다.
앞으로 두 사람은 ‘신랑수업’을 통해 더욱 발전된 부부 관계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미래를 함께 할 가족을 위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주고 있는 태범과 세윤 부부에게 많은 응원과 응원을 보내고 싶다.
이처럼 ‘신랑수업’을 통해 만나는 다양한 가족 이야기들은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부부들이 서로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통해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를 바란다. 함께라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신랑수업’은 가족들 사이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태범씨 조금더 적극적으로 남자답게
머리로 하지말고 마음으로 행동하길 사랑찌 아프게 하지마유
이진영 태범이는 적극적으로 사랑찌에게 프로포즈를 잘 준비해서 얼른해요 그리고 결혼하자고 얘기해야죠화이팅
처음은 다힘들지
자기 갈길 가는 세윤 웃김ㅋㅋ
저런 여자 놓치면 후회한다
날 저렇게 사랑해주는 사람이
흔하게 찾아오는게 아니다
사랑이 아깝다.. 참 답답하다 태범
모태범씨 정말 매력있따
그 행동 사랑씨가 잘알아요
정말 한쌍의 사랑으로 이루어
질수있는 여보 당신이다
그개 사랑이야
모태범이 조심스러운게 보임. 혹시나 상대가 싫어할까봐 먹여줄때도 자기 수저가 아니라 상대 수저로 먹여주려하고
와 너~~무 웃겨
ㅎㅎㅎㅎㅎ
태범이 땡잡았다~~ 사랑찌 잡아라 결혼까지~~ 응원한다~~
2: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하냐 ㅋㅋㅋㅋ ㅈ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하하하하하 대박이다 2:07 ㅋㅋㅋㅋㅋ
상남자답게
태범님.. 지금은 처음이여서 서툴어
이해할수 있지만 계속 그러면 상대방은 점점 서운해지다 상처를 받을수 있어요.
진심으로 조금씩 노력하시어 넘쳐나는 💕 마음 나누시길 두분 진심 응원합니다!
진짜 저런 여성분….없다….
조절해가며 표현하고 만남은 좋다
공인이다보니깐 신중한거지
근데 상대가 저리좋아하고 표현하면
눈치채고 태범도 상남자 보여줘야해
사랑은 표현이지
표현 안하면 몰라
내생각에는 모태범의 속도가 맞는것 같다
대중에게 공개된 커플은 만약에 상황이 안좋아 졌을때도 염두하고 생각하며 만나야 한다
두사람 눈빛과 표정은 진심이라서 보기좋다 서로를 믿고 지금처럼 예쁜사랑 하세요😄
세윤형은 드시러 오셨네 ㅋㅋㅋㅋㅋ 2:49
보통 방송에서 이러면 결혼까지는 안가던데 이분들은 잘됐으면
진짜 둘이 잘됐으면 ,,
사랑씨 너무 좋으시다
모태범 자기가 생각해도 자신이 아까워서 막 그렇게 적극적이지 못한듯
모태범이 아깝긴하지 자신도 알듯
영탁은왜나오냐
암걸리겠다
좀 고구마긴한데 운동만하느라 경험이 많지 않아서 서툰건데 난 오히려 능글능글거리는거보단 순수해보이는것도 하나의 좋은점이라 생각하는데 다 장단점이 있기마련이지..
치마입고 이쁘게 단장하셨네 ㅋㅋ
좋은남자👍
진지하게 볼 필요가 없는것 같음 . 모태범은 그냥 만나고있는 느낌이고 여자는 모태범과 방송 프로 이용하며 슬슬 데뷔하려는 느낌? 여자분이 보통 내기가 아니여 여우여 여우
모태범씨 연애 처음해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곰치. 이쁘다
리얼 아니다
진짜 결혼 했으면 좋겠습니다
ㅋ 태범이 눈이높아 ᆢ 여자가 맘에 안드네ᆢ여자가 아까운데ᆢ
예능은 그냥 예능일뿐
모솔도 아니고 쑥스럽기는 ㅋ 쩝
싫지 않고 약간의 관심 호감같음.정말 많이 좋아하면 저러진 않지..활발하고 애교많은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하던데 여자가 애교라기보다 그냥 말투가 여성스러운거지..애교랑 여성스러운 목소리랑 다르잖아..성격도 차분한것 같고..키가 작은 여자가 이상형인데 키도 큰것 같고..하지만 여자가 기본적으로 봤을때 호감인상이라 싫지 않은거지…
여기 혼수 두는 사람들 대부분 솔로거나 이혼한 사람들 ㅋㅋㅋㅋ
놓칠듯 답답하다 서툰것도 계속인게 잘한것은 아니다 태범아
이새키들~ 글 적어 놓은거 보니까 전부 질투심이네.지나가는 똥개 따라가라
ㅎㅎㅎ 웃겨요
내가 여자라면 시간이 지날수록 확 깰거같다
저런 여자를 놓치면 어휴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