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이 #금쪽같은내새끼 #오은영
금쪽같은 내 새끼를 위해
가족이 변하는 리얼 메이크오버 쇼!
[요즘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
동생 챙기며 희생한 둘째
가족 구성원들 사이에서 동생에게 특별한 애정을 보이고 돌보는 “둘째”가 있다. 이번에 소개할 주인공은 바로 동생을 챙기며 희생하는 둘째에 관한 이야기다.
돌이킬 수 없는 사실이지만, 현실에서는 많은 경우에서 최근에 태어난 아이들이 상위 관심을 받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둘째에게는 좀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데 꽤나 부조로운 면이 있다. 그렇지만 우리 주인공은 그 독특한 사정을 극복하며, 동생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일이 많았던 둘째이다.
한 예로, 어릴 때 동생을 위해 항상 절제하는 일은 당연히 있었다. 자신이 원하는 것보다는 동생이 더 좋은 것을 얻을 수 있도록 이뤄지며, 그의 욕심이나 욕구를 제어하는 데는 항상 자기자신을 희생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런 행동들은 부모님들에게는 숭고하게 다가갈 수 있지만, 주인공에게는 답답한 일이 많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의 노력은 결국 동생이 성장할수록 보람으로 돌아왔다. 동생이 벌써 어른이 되어 혼자 결정을 내리고, 동생의 곁에 항상 둔시모습이 옆에 없었을 때 동생에겐 얼마나 소중한 존재였는지 깨달았다. 또한, 지금까지 고생한 자신에게 마음한족 감사함을 느낀다.
동생을 위해 희생하는 일은 분명 힘들었겠지만, 그 끝에 얻게 된 미소와 감사함은 두배로 더 큰 보상이었다. 결국 이는 우리 모두 동생이나 어른에서 반복적으로 해야 할 일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간단한 작은 희생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이다. 함께 있을 때와 혼자가 됐을 때 그 사람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 보니 우리 주인공의 노력은 정말으로 헤아릴 수 없는 행동이었다. 동생을 챙기며 희생한 둘째의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도 가족들에게 좀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하고 그들을 챙기면서 서로에 대한 이해를 더 하고, 더 나아가서 서로를 존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함께하는 동안에도, 혼자가 됐을 때도 그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달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함께 노력하는 일이 끝에는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무척이나 느끼게 된다. 그렇게 살면 쉬운 일은 없을지 몰라도 뒤에 더 좋은 결과가 기다린다는 신념을 가질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