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의 투병 생활로
첫째 아들을 돌보지 못한 육진수 부부!
첫째에게는 서운함이 쌓이고 쌓였다는데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동생 돌보느라 첫째를 소외시킨 육진수 부부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19 회
최근에 방영된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19 회에서는 동생 돌보느라 첫째를 소외시킨 육진수 부부의 이야기가 소개되었다.
육진수 부부는 10년 가까운 기간 동안 돌봄이 필요한 동생을 돌보느라 첫째를 소외시켰다고 하였다. 이 경우에는 동생의 돌봄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로 인해 첫째가 소외되었다는 것은 결코 좋지 않은 일이다.
이러한 문제는 조금씩 미뤄두는 것이 아니라, 가능한 한 빨리 대화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 물론 돌봄이 필요한 동생이 있을 경우에는 그것을 우선순위로 두어야 하지만, 그 외의 시간에는 첫째에게 충분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부 간의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 어느 한 쪽만이 희생을 하거나 소외되는 상황은 결국 가족에게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부부 간의 합의를 통해 맞춤형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19 회에서는 육진수 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가정 내의 문제를 다루었다. 이를 통해 육진수 부부가 처한 상황이 고스란히 노출되었고, 오은영 상담사의 조언을 통해 적절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었다.
이번 회를 통해 많은 시청자들은 가정 내의 문제에 대해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을 것이다. 가정은 모든 사람들에게 더없이 소중한 곳이기에, 가정 내의 문제를 미리 예방하고 해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가정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준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19 회에서는 육진수 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가정 내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가족 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더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나가야 할 것이다.
둘째로 힘드시겠지만요
미안하다는말 소홀했다는말 네가 잘못한게 없는데 혼내서 너무 미안하다는 말 용서해달라는 말 이제라도 네 마음을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싶다는말 그 모든 사랑은
상담소에 앉아서 하실 이야기가 아니네요 지원이에게 직접 하세요 지원이에게 직접 사랑을주세요 잘해주세요 첫째 맏이 가장 동생챙기는것? 생각해보세요 둘째랑 똑같은 아이인데 얼마나 서러웠을까요? 버림받은 느낌 받는거 당연합니다 아직 아이에게 어른의 책임감을 부여하는 건 애어른을 만드는겁니다 아이다 아이답지 못하게 자라면 기형어른이 됩니다
해준 것도 없으면서 장남에 가장에 형 타령. 어휴. 보기만 해도 숨막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