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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어떻게 체크리스트가 오픈 월드를 점령했는가, 모로윈드부터 스카이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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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스카이림처럼 못 만든다 – 개발자가 말하는 오픈월드의 변질
오픈월드 게임은 현대 게임 산업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장르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게임들은 플레이어에게 자유로운 탐험과 다양한 퀘스트를 제공하여 게임 세계를 자유롭게 탐험하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게임 중 하나인 ‘스카이림’은 많은 게이머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오픈월드 RPG 게임으로 손꼽힌다. 그러나 최근에는 개발자들 사이에서 오픈월드 게임의 질적 하락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오픈월드 게임은 더 이상 스카이림처럼 만들 수 없다고 한다. 이는 많은 게임 개발자들이 현재의 오픈월드 게임들이 전체적으로 반복적이고 질적으로 부족하다고 판단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많은 현대 오픈월드 게임들은 크기는 크지만 내용은 텅 비어 있는 경우가 많아 게이머들의 실망을 자아내고 있다.
오픈월드 게임의 질적 하락은 다양한 이유로 인해 발생하고 있다. 먼저, 게임 회사들이 큰 규모의 게임을 빠르게 출시하기 위해 개발 시간을 단축하는 경향이 있어 개발자들이 원하는 만큼의 창작 시간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게임 회사들이 많은 DLC와 마이크로트랜잭션을 통해 수익을 올리기 위해 게임의 내용을 조각낸다는 비판도 있다.
또한, 일부 개발자들은 현재의 오픈월드 게임들이 과도한 크기와 복잡성 때문에 게이머들이 진정한 자유를 느끼지 못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러한 게임들은 게이머들이 방대한 맵을 탐험하기 보다는 반복적인 퀘스트를 따라가며 시간을 보내는 경향이 있어 게임의 재미를 느끼지 못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결국, 오픈월드 게임의 질적 하락은 게임 산업의 변화와 함께 더욱 주목받는 이슈가 될 전망이다. 개발자들은 게이머들에게 진정한 자유와 재미를 제공할 수 있는 오픈월드 게임을 만드는 데 노력해야 하며, 게임 회사들도 게임의 퀄리티를 중시하여 바람직한 게임 생태계를 조성해야 할 것이다. 더는 스카이림처럼 못 만든다는 이유로 오픈월드 게임의 질을 높이는 과제에 대해 더욱 심각하게 대처해야 할 시기가 되었다. 게이머들은 더 이상 새로운 오픈월드 게임을 기대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게임 업계가 변화를 이끄는 역할을 해야 할 것이다.
스카이림이 왜 이렇게 칭송받는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론 스카이림은 119시간 밖에 못한 단명한 게임이었습니다 모드 없는 바닐라 엔딩 이후에는 딱히 해보고 싶은게 없었거든요 gta5 레데리2 엘든링 삼국지 젤다의전설 포르자호라이즌5 위처3 킹덤컴 등등 보통 400~700시간을 넘겨서 하는데 말이죠 이런 게임들은 유저 모드 없이도 시간가는 모르고 즐겼습니다 오블리비언과 스카이림은 기술의 빌전도 없고 버그 때문에 어쩔수 없이 써야하는 유저 모드가 없다면 그냥 하자 가득한 게임으로 보였는데 말이죠 실제로 바닐라 그대로 깨고 싶어도 버그 때문에 어쩔수 없이 일부 모드를 다운 받아가며 했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게이머들 각각의 추억이 서려서 지금의 이미지가 완성 되었다고 생각 됩니다만 순수하게 발매 당시의 모습만 보면 산돈이 아까워서 엔딩 봤습니다
이 영상 보면서 오픈월드가 뭘까 고민해봤는데 저는 ‘주변 객체와의 상호작용같은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하는 게임’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좋은 예로 스카이림, 레데리2, 킹덤컴을 들 수 있는데 이 게임들은 대부분의 NPC와 건물, 사물에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뭣하나 허투루 존재하는 게 적지요. 그래서 처음보는 NPC를 보면 얘는 또 어떤 놈일까? 하는 기대감이 생겨요.
안좋은 예로 스타필드를 들 수 있는데 얘는 대부분의 존재가 허투루 존재해요. 겉은 거대하지만 실내는 방한칸 있는 뉴아틀란티스의 건물, 배달퀘스트 하나 주고 존재의미를 잃는 NPC들, 어떤 상호작용도 없는 대중들.. 월드에 존재하는 대부분이 장식품이고 병풍이란 걸 알게되면 이제 탐험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아요. 탐험해서 발견하게될 건 또 다른 병풍이니까요.
이런 점에서 결국 오픈월드는 현재의 게임 경험이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하는 선순환이 중요하고 이걸 위해선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충족되는 빈도를 늘리기 위해 결국은 양보다는 ‘밀도’가 중요하게되죠. 그런 의미에서도 스타필드는 완전한 실패작이네요.
기시다 하워드 반자이!@@!!!!!!!!!!!!!!!
확실히, 망한게임이 단순히 재미가 없기 때문인가 방식이 낡았기 때문인가는 구분하기 어렵고 더 문제는 그걸 개발자들이 결정하지 못한단 점 같네요.
비겁한 변명입니다!
개발자들은 뭔 변명만 그리하냐. 니들 말이 맞으면 평좋고 잘팔렸겠지. 틀렸다는걸 언제쯤 인정할래?
딱 베데스다와 유비소프트가 오만하게 오픈월드를 이해한 경우죠. 오픈월드는 미지의 모험에 가치가 있고 끝으로가면 자신의 집처럼 빠른이동으로 다녀 못다한 퀘스트를 깨는맛입니다.
하지만 오픈월드의 본질을 후자만 진짜라고 생각하는 개발자들이 너무 안쓰럽죠… 평생 본인이 뭘 만드는지도 모를겁니다.
헤비 유저층과 라이트 유저층의 밸런스를 잡는다는 것은 확실히 어려운 문제이긴 하네요.
시간이 없는 라이트 유저층은 없는 시간을 쪼개서 하니 네비게이션 마냥 안내해주는 퀘스트를 따라 효율적으로 시간을 써서 빨리 게임을 끝내야하고,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헤비 유저층은 모로윈드처럼 하나하나 탐험하고 발견하는 재미를 우선적으로 추구할수도 있으니까요….
요즘 시장의 흐름을 보면 확실히 헤비 유저층을 타깃으로 예전처럼 하나하나 탐험해가는 헤비한 RPG가 없긴하지만 유저들이 외면하기 때문에 더 이상은 그런 작품이 나올수없다라는건 전적으로 동의할순 없네요. 발더스3가 완전 마이너중에 마이너 장르를 성공적으로 성공시켰듯이 그런 옛날 감성의 RPG를 원하는 사람들도 많을 겁니다. 다만 현 시대에 맞는 퀄리티를 가진 그런 완성도 있는 작품이 요새 나오지 않을 뿐인거죠…언젠간 발더스3처럼, 모험과 탐험을 중심으로 하는 잊혀진 옛날 RPG 메가히트작이 나오길 바래봅니다.
먼 산 위에 특이한 실루엣의 거대 건물이 있어서 열심히 가 봤는데 다른 곳에서 받아와야만 하는 퀘스트 상호작용 이외엔 아무런 기능이 없을 때
그 게임에 실망하고 더 이상 기대하지 않게 됨
쓸데없이 기대하게 만들고 실망시키는 못 만든 오픈월드보단 선형 진행이 나은듯
근데 엘든링도 힘들어..
그야 엘든링이라 하는거지ㅋㅋㅋ
요새 개발자들은 까이면 유저들이 안해서라는 걸로 변명하는게 메타인가봐
그래놓고 pc에 페미에 lgbtq는 덕지덕지 발라놓고 말이야
스토리있는오픈월드 적들이어디서 나오는지 다알고하니까 재미없다 계속반복적인 결투
스토리없는오픈월드가 재미있지 적들이 랜덤으로 나오니까
맵만 커질게 아니라 그에 맞춰 큰 스토리라인이나 해당 위치의 스토리라도 있어야 할텐데 그냥 맵만 커지고 할 일은 똑같으니 지겹기만해지네요
오픈월드는 서로 다른 생태계, 문화권 구현이라고 생각함. 큰 틀에서 보면 가상현실이고…
그런데 쉽지 않으니 맵 크게 만들고 기계적으로 채운 유비식 오픈월드가 나오는거고
실제로 오픈월드란 의미의 게임이 생각처럼 많지 않음. 단지 크게만 만든 게임은 넘쳐나지만…
오픈월드 게임 정의 : 샌드박스형 – 매혹적인 스토리 기반 – 모험 스타일의 모드 친화적 게임
샌드박스 상호작용은 묘하게 기분 나쁘게 제한되어있고, 스토리는 진짜 겁나 밋밋하며, 그렇게 다 평이하고 눈에 확 끌리지 않으니 모험할 맛이 안나지.
못 만들겠어요 ㅠㅠ ? 만들지 마십쇼 베데스다. 저 앞의 블리자드나 따라 가십쇼.
아 마지막 유저들의 발언은 개소립니다. 편한걸 알아버린 인간은 다시는 그 전으로 돌아갈수없습니다.
솔직히 갠적으로 생각하는건 사람들이 오픈월드를 싫어 하게 된게 아니라 베데스다의 오픈월드보다 다른 오픈월드를 좋아하게 되었다는 느낌. 근 10년동안 계속해서 오픈월드를 만드는 회사는 많았고 그리고 굉장히 잘만든 게임들이 많았음 그렇기에 사람들의 눈은 높아질수 밖에 없었고. 문제는 8년이나 소비해 만든 스타필드의 퀄리티,와 최적화에서 심각하게 부족했고 그걸 님 컴터 업글하셈 하는 토드 하워드의 말의 여파로 더 뚜들겨 맞음. 사람들은 2023년에 살고 있는데 정작 출시한게임은 2015 ~ 16 에 초점이 마춰저 있는 느낌…. 스타필드를 본이후로 엘더 6 기대하고있던 마음이 싹 사라짐 …
편의성을 챙기되 게임을 해치지 않는 그 황금률을 찾는게 너무 어려워. 요즘 유저들은 게임을 패스트푸드처럼 먹는 경향이 강해
솔직히 너무 많이 알려주니까 내가 집털러온 도둑인지, 아니면 정말로 미스테리한 장소를 발견한 모험가인지 알 수 가 없음.
시장은 4050이 키우고 2030은 높은연봉 받으며 쓰레기만 양산하는게 현재임 모든업계가 동일함
이미 난 폴아웃 76에서 완전히 놨어
지금도 내 라이브러이에 있지만
플레이 총 타임은 10시간임
대체 아무것도 없는 필드에서 뭘하라는건지 모르겠어서 그냥 껐고 그 이후로 계속 off야
오픈월드가 힘들면 선형적인 거라도 좋으니 게임 좀 재밌게 만들었으면 좋겠다….
10년 아니 5년만 기달려라 ai가 모든걸 해결할꺼다 개발자도 자기들이 멀 개발한지 모를 정도의 오픈월드 게임이 나오지 않을까 싶음.
수십 수만가지 경우의수를 만들고 모든 사람이 다른 경험의 할수있는 그럼게임 그게 궁극의 게임이 아닐까 생각됨.
답이 없다 그게 핵심인거 같음 우리 인생같이 그런걸 만들수만 있다면 꿈의 가상 현실도 있을거같음.
스타필드 개노잼이잖아ㅋㅋㅋ
스카이림이 그냥 젊은시절 했던 게임이라 재밌게 느껴지는거라 생각했지만 스타필드를 하고나니까 그게 아니란걸 알겠더라. 사실상 오픈월드는 성격에 따라 스카이림 위쳐3 GTA5 야숨 이후로 그 어떤 진보도 없는게 팩트임
하지만, 생각해보면 지금 시대의 사람들은 이미 구글맵이나 카카오맵, 차량 내비게이션이 일상화된 사람들이기도 하죠.
현실에서도 네비게이션을 켜지 않고 일단 가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서 찾아가는 게이머가 과연 얼마가 될지 의문이 드는데,
그걸 가상 세계에서 시키겠다는건 상당히 도전적인 행위겠죠.
2030은 높은연봉을 받고 수혜는 다 받으면서 이런 쓰레기나 내놓는거
40대 이상이 전부 키워놓은 시장이었고 경력 20년차까지가 MZ임 2030이 저능아들이라 이딴 게임밖에 안나오는거임 맨날 틀딱타령하는놈들은 대가리가 깨진거지.
스카이림이 가장 좋았던 점은 처음 시작부터 저 멀리 보이는 산에 갈 수 있고(트롤이 지키고 있어서 극초반엔 무리긴 하지만), 그 산 정상에서 내려다 보이는 모든 곳들에 로딩 없이 걸어가거나 헤엄쳐서 갈 수 있다는 거였음. 그에 비해 스타필드는… 행성 이동할 때마다 로딩해야 하는데 그걸 오픈 월드라고 부를 수 있는지조차 의문임.
오픈월드 많이 해봤는데 젤다나 엘든링만큼 탐험의 재미를 준 게임은 거의 없다. 무늬만 오픈월드지 거의 대부분 숙제 하는 느낌 이였음. 스카이림은 안해봤는데 하면 재밌을것 같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시기를 놓쳐 못했고, 대신 스타필드는 드럽게 재미 없었고 오픈월드중 최하급, 아 GTA5도 못해봤군. 사놓고 해보질 못했네, 지금 무료인 원스휴먼 하고 있는데 재밌는듯.
???:그냥 못 만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