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 외교권을 빼앗기다!
치욕의 시작 ‘을사늑약 체결’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11월 17일, 대한제국의 치욕적인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날, 대한제국은 일본과의 강제 협약인 ‘을사늑약’을 체결하게 되었는데, 이는 대한제국이 일본에게 병주를 인정하고 자국의 외교를 일본에게 위임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을사늑약은 대한제국의 영토와 주권을 일본에게 넘겨주는 것이라는 점에서 대한제국사의 중대한 사건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 협정으로 인해 대한제국은 일본 제국의 강탈에 휩싸이게 되고, 그 후 35년의 몰락과 식민지배를 겪게 됩니다.
대한제국이 일본과 체결한 을사늑약은 대한제국의 역사상 암울한 날로 꼽히고 있습니다. 민족의 주권과 자주성을 침탈당한 것으로 인식되며,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아픈 상처로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치욕적인 역사도 과거일 뿐이고, 현재 대한민국은 자주적이고 자주성을 회복한 독립국가로 발전해 왔습니다. 우리는 그 과거를 되새기며 더 이상의 외세 침략을 방어하고 민족의 독립과 주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11월 17일을 되새기며 더 이상의 치욕과 부정한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기를 바라며, 대한민국이 더욱 발전되고 행복한 미래를 맞이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함께 민족의 자주성과 독립을 수호하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나가기를 바라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