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만에 한 스피드러너가 둠2의 마지막 비밀방을 찾아내다.’
‘게임에서 없어져야 할 17가지 짜증나는 요소들.’
‘당신이 놓쳤을 사이버펑크 2077 게임플레이 데모의 10가지 디테일’
https://www.pcgamer.com/24-years-later-speedrunner-finds-the-last-official-secret-of-doom-2/
https://www.vg247.com/2018/08/29/17-annoying-things-in-video-games-that-need-to-die/
https://www.gamesradar.com/that-cyberpunk-2077-gameplay-demo-was-packed-here-are-10-details-you-may-have-mi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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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놓쳤을 사이버펑크 2077의 10가지 디테일
사이버펑크 2077은 많은 게이머들이 기대하던 게임 중 하나로, 거대한 개방 세계와 매력적인 스토리로 유명하다. 그러나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쉽게 놓칠 수 있는 많은 디테일들을 숨겨두고 있다. 아래는 당신이 놓칠 수 있는 사이버펑크 2077의 10가지 디테일이다.
1. NPC들의 일상생활: 게임 속 NPC들은 각자의 일상생활을 가지고 있어, 그들을 따라다니면 다양한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다.
2. 건물 내부 탐색: 건물 안쪽을 자세히 살펴보면 숨은 보물이나 비밀이 숨어있을 수 있다.
3. 잡다한 물품들: 쓰레기통이나 상자 안에는 가치 있는 아이템들이 숨어있을 수 있다. 꼼꼼히 살펴보자.
4. 날씨 변화: 게임 속 날씨는 시간대별로 변화하므로, 다양한 날씨를 경험해보자.
5. 사이드 퀘스트: 주요 퀘스트 외에도 다양한 사이드 퀘스트들이 숨어있으니, 빠르게 완료하지 말고 즐기도록 하자.
6. NPC 대화: NPC들과 대화할 때 다양한 대화 옵션이 있으므로, 모든 대사를 확인해보자.
7. 자동차 운전: 자동차를 운전할 때도 다양한 시점에서 도로를 탐험해보면 새로운 경험이 가능하다.
8. 건물 철새: 건물들의 지붕이나 외관을 자세히 확인하면 숨은 보물이나 비밀이 있다.
9. 플레이어 선택: 게임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변화하므로, 다양한 선택지를 탐구해보자.
10. 소품과 장식품: 게임 속 많은 소품과 장식품들은 숨겨진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으니, 주변을 잘 살펴보자.
사이버펑크 2077은 다양한 디테일들로 가득 차 있으며, 주변을 잘 살피면 더욱 풍부한 경험을 얻을 수 있다.
짜증나는 게임 요소 17
게임을 즐기다 보면 가끔 짜증나는 요소들을 만나게 된다. 아래는 게임 속에서 특히 짜증나는 요소들을 모아둔 ‘짜증나는 게임 요소 17’이다.
1. 무한 로딩 화면: 게임을 플레이하다가 무한 로딩 화면에 갇히면 참을 수 없이 짜증날 것이다.
2. 난이도 상승: 게임이 갑자기 어려워지면 플레이어들은 짜증을 내기 마련이다.
3. 반복되는 퀘스트: 같은 퀘스트를 반복해야 할 때는 지루함을 느낄 수 있어 짜증날 수 있다.
4. 불명확한 목표: 게임이 제시하는 목표가 불명확할 때는 플레이어가 헤맬 수 있어 짜증나게 느낄 수 있다.
5. 광고성 마이크로거래: 게임 내에서 매번 광고성 마이크로거래를 강요하는 경우, 플레이어는 짜증을 느낄 수밖에 없다.
6. 넌센스한 인공지능: 게임 속 인공지능이 불필요한 행동을 하면 짜증이 날 수밖에 없다.
7. 자동 저장 오류: 중요한 순간에 자동 저장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짜증을 내기 마련이다.
8. 괴로운 피쳐: 게임의 피쳐가 잘못 설계되어 괴로움을 주는 경우도 짜증낼 수 있다.
9. 높은 가격 결제: 게임 내 아이템의 높은 가격에 당황하고 짜증을 내기도 한다.
10. 답답한 컨트롤: 게임 컨트롤이 불편하면 플레이 중 짜증이 날 수밖에 없다.
게임을 즐기다 보면 다양한 요소들이 짜증을 유발할 수 있다. 하지만 쾌적한 게임 환경을 위해 이러한 요소들을 극복하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중요하다. 게이머들은 위 짜증나는 게임 요소들을 인식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여기까지 왔다.. 12월 10일 출시 확실하지..?
1:12 디비전 듣고있나?
근데 최근 뉴스에서 나온 걸 보면 플레이어는 사이버 사이코가 될 수 없다고 했는데…대신 퀘스트나 다른 걸로 경험하고. 인간성 소모 룰이 빠진 걸까요?
짜증나는 게임요소에 개머리판에 맞고 컷신 보는게 싫다고 했더니 사펑에 그대로 나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길거리 신용도라………누더기를 입은 더러운 행색이면 쫒겨나기도하는게 현실이죠
어떤 고급매장에선 거기에있는물건을 살만한 돈이 없다고 여기는경우도 있었었죠?
옷차림을 보고 상대를 평가하는것도 분명 이 사회의 현실 그런걸 길거리신용도라는 표현으로 잘 적용시켰네요
저 게임에선 저같은 아싸도 꽤 잘차려입어야하겠는데요?
NPC와의 상호작용 이런거때문에 아직 PC게임은 TRPG의 자유로움을 따라갈수가없는거죠
(게임에 인공지능이라도 탑재해야하나?? 게임용량 1억테라각??)
실제상황이라면 당연하게도 NPC들이 비명지르면서 도망가는 이상의 다양한 반응이 있을텐데말입니다 이런걸 잘 구현할수록 몰입감은 커지고 게임의 쾌감은 극대화되겠죠
RPG가 뭡니까 역할수행이죠 내가 바로 저 게임캐릭터인것 그러므로 사물과 NPC등과의 상호작용은 현실같을수록 좋습니다
아주 칭찬할부분
1인칭 시점이란게
제일 짜증나는 요소지!
덕분에 리뷰에 참고가 많이 됩니다. 영어공부를 해야해…ㅜ_ㅡ
짜증나는 요소들 정말 공감되네요 ㅋㅋ
어제 사펑 리액션 영상 만들어봤었는데 모험러님 영상보니 제가 놓친게 많네요 ㅠㅜ
지리는데…
짜증나는 게임 요소들은
오랜만에 등장한 사이다 같은 발언이었습니다.
더더욱이 오픈월드라는 게임의 정립과 교과서라고 생각이 드는 게임은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이 아닌가 싶네요.
둠의 유저 여러분들에게 헌사를 바치는
이터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4년간 이스터에그를 찾은 것은 참 대단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