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나이에 만나 결혼 한 부부
20여 년 전 협심증으로 쓰러진 후 스텐트 시술을 받은 남편
그런데 빵과 면을 너무 좋아한다?!
#채널A #순정시대 #당뇨
잊혀진 그때로 당신의 순정을 돌려드립니다
[순정시대] 매주 월요일 밤 8시 10분 방송
당뇨에도 빵과 면은 포기 못 해! 남편의 못 말리는 밀가루 사랑♥
요즘 사람들은 건강을 위해서 글루텐이나 밀가루를 섭취하는 것을 자제하고 있다. 하지만 가끔은 맛있는 빵이나 면요리를 먹고 싶을 때가 있다. 특히 남편의 경우, 밀가루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다.
최근에 방영된 드라마 ‘순정시대’ 23회에서는 주인공의 남편이 당뇨에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밀가루를 먹지 못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의 남편은 밀가루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빵이나 면 요리를 먹지 못하는 것을 극복할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
당뇨에 걸리면서도 밀가루를 포기하지 못하는 이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은 밀가루를 먹는 것이 자신에게 행복을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뇨를 조절하기 위해서는 밀가루를 섭취하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당뇨에 걸린 사람들은 적절한 식사 계획과 운동으로 당뇨를 조절할 수 있다. 밀가루를 섭취하는 것을 자제하면서도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방법도 많다. 예를 들어, 글루텐이나 밀가루가 적은 식재료를 활용하여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당뇨에도 빵과 면은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적절한 식단 조절과 운동을 통해 당뇨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편의 못 말리는 밀가루 사랑 속에서도 건강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당뇨에도 빵과 면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건강한 삶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인들. 발 짤려도 정신 못 차림
저런 사람들 죽어서도 못고침. 저따위로 굴면 자식새끼 마누라 고생하는거 생각도 못함.
아이고..고집불통..독불장군
저런 유형의 사람들이 가족들 개 고생 시킨다. 본인 고집대로만 하지… 그럼 혼자 살아야지
유쾌하게 사는건 좋지만, 저러다 건강 망가지면 …
디지봐야 저승을알지
본인이 선택하는거지머 어쩌겟는가
요양원으로 보내세요
누구병수발시킬라고 성질머리하고는…
반찬투정 너무 심하다
식탐이 엄청 많네,,어쩔수 없어,,고치기 힘들어
절대관리못할것같은노인네
말안듣게생긴노인네ㅠ 저러다가다리잘려야정신차리지 그때땅을치며후회한들무슨소용있을까 더늦기전에마누라말들으세요 더늙어서마누라고생시키지말고
어머님 이 맘고생 이 먾네요 걱정 근심이 이만 저만 아닌데요 아버님 스스로 당뇨관리 하기위해 식이요법 운동 하시길 권유 합니다
그냥 정성껏 탄수화물 요리해서 실컷 주고 가는날까지 서로 기분좋게 그리고 가는날 빨리 당기게될테니 주위사람 편하고…
본인이 그렇게 먹겠다고 선택했으니까 어쩔수없음.
울면 안돼
"식탐>질병에 대한 두려움"
걍 먹고싶은거 먹고 적당히 살아야지뭐 -_-..
병수발은 누가 들어 -@-
늙음 밥심이라 하잖아요.
얼마나 서운 하셨을까요.
웃음 나면서도 맘 짠해 집니다.
밥을 조그만 드려야하는
사모님 맘도 아프답니다.
100%이해 됩니다.~😊
당뇬데 저 할아버지처럼 저렇게 고집부리고 먹고싶은대로 먹고 사시다가 양다리 다 자르고 결국 당뇨 부작용으로 죽은 사람 알고 있음. 자기가 일찍 죽겠다고 발악하는건 방법없음. 그냥 다 드세요.
고집불통이시구만
저 밥 양은 적게먹는 편인 제가 먹는양이에요 저렇게 백미쌀밥에 국만 후루룩 마시면 기별이 안가시죠 한그릇맞게 드시되 현미잡곡밥으로 하고 배채워줄 야채가 곁들어지면 아저씨가 따로 빵은 안사드실듯
아프면 와이프.자식보고 병간호 시킬껀가? 아빠 병원입원하고 미안하다그러더라. 이 할아버지 참
신선한야채 생선 잡곡밥 두부 달걀….토마토 같은 과일 드시고.소식하셔야 좋아요.
운동도 꾸준히 하세요.
마눌님말씀을들으셔야지요
우리 아빠는 폐암말기 판정 받으셨는데도, 죽을때까지 담배 못 끊으시더라.
나중엔 기운도 없이 멍하니 앉아 계시면서도 손에는 담배를 끼고 계시던데..
그러다 불날뻔 했다.
습관이 참 무섭다는걸 그때 느꼈다.
그러면서도 살고 싶다고 하셨다는데…
얼굴이 너무 부으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