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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스팀에서 가장 많이 찜된 게임 목록은 우리에게 PC 게이밍의 현상황을 보여준다”
https://www.pcgamer.com/uk/steam-wishlisted-games-analysis/
0:47 1 – 다잉 라이트 2: 이건 사이버펑크 2077의 데자뷰인가?
2:46 2 – 대형 게임과 소형 게임이 적절히 공존하고 있다
3:44 3 – 와우 플레이어는 다음 대작 MMO를 고대하고 있다
5:05 4 – 언데드는 여전히 살아 있고 번성 중이다
5:53 5 – 데스루프는 생각보다 인기가 없다
6:35 6 – 스팀은 선정적인 섹x 게임들에 점령되지 않았다
8:15 7 – PC 게이밍의 깊이는 가늠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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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잉 라이트 2, 사이버펑크 2077의 데자뷰인가?
최근 게이머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게임으로 다잉 라이트 2와 사이버펑크 2077이 눈길을 끌고 있다. 두 게임은 사이버펑크 테마를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어 비교해보는 것이 불가피하다. 그렇다면 다잉 라이트 2와 사이버펑크 2077은 과연 데자뷰를 일으키는 게임인가?
다잉 라이트 2는 사이버펑크 색채와 낡은 도시 모습으로 유명하다. 고전적인 지옥과 천국의 이야기를 그리는 이 게임은 다이나믹한 전투 시스템과 새로운 스토리 라인으로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사이버펑크 2077의 영향을 크게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이버펑크 2077은 각별한 주목을 받는 게임으로 플레이어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폭동과 폭력으로 가득 찬 도시 속에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이 게임은 현재의 사회 문제들을 담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다잉 라이트 2도 이와 같은 흥미로운 요소들을 담고 있어 두 게임은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물론, 다잉 라이트 2와 사이버펑크 2077은 각각의 독특한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지만 둘 다 사이버펑크 테마를 기반으로 한 게임이라는 점에서는 뚜렷한 공통점이 있다. 두 게임의 유사점을 보면서 데자뷰를 느낄 수도 있겠지만, 각각의 게임이 갖는 개성과 독특한 매력을 즐기며 새로운 경험을 즐기는 것도 중요하다.
다잉 라이트 2와 사이버펑크 2077은 사이버펑크 테마의 게임으로써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지만, 두 게임이 일으키는 데자뷰의 느낌을 느껴보는 것도 재미있는 경험이 될 것이다. 두 게임 모두 뛰어난 그래픽과 스토리로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게이머들은 다잉 라이트 2와 사이버펑크 2077을 즐기면서 새로운 세계에 빠져들어 보길 기대해본다.
사펑이 우리에게 남긴것 예구의 킥스타터화
난 다잉2 흑우
사펑 마케팅팀 해고되고 다잉라이트 팀으로 들어갔나? ㅋㅋㅋㅋ
ㅎㅎ 다잉1이라는 그래도 결과물이 있는 게임이니 2가나와도 기본은 하겠죠..
싸펑은 떡밥에 비해 너무 형편없는 결과물이니…
리포지드-사펑-다잉라이2까지 말아먹으면 예구는 …
그래도 사펑은 아에 맨땅이였지만 다잉라이트2는 1이 워낙 잘 나와서 1에 2스토리 얹기만 해도 평작은 나올듯
월드박스는 모바일로도 플레이가 가능한데 시간떼우기 정말 좋아요^^
사펑이 교훈도 주고 그래픽카드도 주고.. 다크나이트였네
첨에 트레일러에서 플레이어 선택에 따라 마을 세력관계가 달라지고 월드도 변한다고 그랬는데 사펑이 똑같이 입 털었다가 결과물 낸거 보고 기대감 싹 사라짐
월드박스 모바일 게임으로 하고 있었는데 조작이 불편해서 PC로 나오면 참 좋겠다 싶었는데.. 드디어 나오는군요
다잉 1에서 주인공이 머리 감싸앉고 고통스러워하는 장면이 꽤 나오는데 사펑도 완전 똑같이 나옴… 비슷한게 많앗지
이 영상을 보고 허니팝 구매한 내인생 레젼드
그래도 사펑은 새로 시작하는 작품이였고 다잉라이트 2는 기존 작품의 성공 후 만들어 지는 시리즈 작품인 만큼
사펑처럼 심각한 버그들 총체적 난국같은 상황까진 벌어지지 않을꺼라 생각함
왜 아케인 게임 몰입시뮬장르는 인기가없는걸까..게임이라는 엔터테이먼트의 장점을 가장잘살린 장르라고 보는데
ㅋㅋ 붕신들
스팀 찜이라니 어감이 좋군요 ㅋㅋㅋ
데스루프는 기대되긴 하는데 또 한편으론 뭔가 정신없고 길치끼가 있는 나로썬 선뜻 손댈 엄두가 안남 일단 나와서 스트리머들이 하는거 좀 보고 정해야지
데스 루프 같은 경우에는 유저들이 아직 어떤 게임인지 정확히 감을 못 잡아서 그런 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뭔가 1인칭 슈터 게임이고, 멀티가 된다고도 하고, 타겟을 암살한다는 개념도 알기는 알겠는데…. 정확히 얘기하면 그것에서 어떤 재미를 느낄 수 있는지 감이 안 잡힌다고 해야 하나요?
약간 데스 스트랜딩 출시 전의 기분입니다. 언론들은 각종 찬사를 보내고 있고, 이름값 있는 제작사나 제작자의 영향력… 하지만 그래서 어떤 게임이 될 지 모르겠는 그런 기분.
다잉라이트2 출시 후 코멘트 오늘의 웹진 주요 머릿기사 다잉라이트2는 완성되지 않았다.
게이브뉴웰의 밸브는 텐센트를 박살낼수있는 유일한 회사다
찜순위 어케봐요?
싸펑은 있지만 다잉2가 없는게 있다 그건 바로…. RTX3000번대 출시지 싸펑은 그나마 3000번대 구매를 앞당겨서 면죄라도 받았지만 다잉2가 싸펑같다면 절대 용서받지 못할거다…
살다보니 유비처럼 꾸준히 평작을 내주는것도 대단한 일이란걸 알았다
모험러님 펄어비스 도깨비는 어케 생각하실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