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의 나이에 가장의 역할을 하며 동생들까지 챙긴 정민
정민, 힘들게 살아온 엄마의 ‘보호자’를 자처하는데..!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다시 태어나면 내가 엄마의 엄마로..? 엄마의 ‘보호자’를 자처하는 정민!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51 회
오늘의 주인공은 정민씨입니다. 정민씨는 어릴 적부터 엄마를 보호하는 역할을 맡아왔습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어렸을 적부터 엄마가 상처를 입히는 일이 자주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정민씨는 어릴 때부터 엄마를 보호하는 역할을 맡아왔습니다.
정민씨는 자신이 엄마의 가장 멋진 딸이 되어주고 싶어하는 마음이 크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사랑과 보호의 마음이 더 나아가, 만약에 다시 태어난다면 엄마의 엄마로 태어나 싶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금쪽상담소의 오은영 상담사는 이 점에 대해 묘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엄마의 엄마라는 역할은 무척이나 큰 책임을 요구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정민씨는 엄마의 보호자로서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의 상담에서는 정민씨가 어릴 적부터 느끼고 있던 엄마를 보호하고 싶은 마음과 그에 따른 책임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엄마의 무사히 삶을 살아가기를 염원하는 마음이 정민씨에게는 가장 중요한 가치로 다가왔습니다.
오은영 상담사는 정민씨에게 조심스럽게 말했습니다. 엄마의 보호자라는 역할을 너무 크게 받아들이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너무 맹목적으로 엄마를 보호하려고 하는 것은 오히려 엄마에게 부담을 줄 수도 있다는 점을 주의하라고 말했습니다.
정민씨는 이 말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리고, 오은영 상담사의 조언에 따라 좀 더 포용적으로 엄마를 이해하고 그녀의 곁에서 보호하면서도 너그럽게 대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로 했습니다.
이번 주 금쪽상담소의 이야기는 엄마의 보호자로서 자부심을 가지지만, 그에 따른 책임을 너무 맹목적으로 받아들이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룬 내용이었습니다. 엄마의 보호자가 되고 싶은 마음은 좋지만,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너그럽게 대할 줄 알아야 한다는 교훈을 주는 이야기였습니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을 돌아보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정민씨 방송횔동 조속히 하길 바랍니다
착한 사람..앞으로는 꽃길만 열리길!!!
정민씨 충분히 좋은 사람이예요 이제는 자신을 위해 편안하고 행복 삶을 사시기를 바래요.
정민씨 힘내세요 다시 활동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난 김정민 너무 좋던데… 힘내길 바란다♡
근데 워낙 연예인이고 사회적 시선에 민감한 직업에 있다보면 그렇지 않은 엄마를 통제하거나 엄마를 본인처럼 끌어올리려고 할 듯 . 자수성가 한 사람이면 저런 면은 어느정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저사람을 누가 비난할수 있지?
속상 ㅜㅡㅜ ….
딸한테 별도움이안되심.
15살부터 소녀가장으로 가족부양하며 살아온 애에게 누가 저지먼트를 할수 있누?
착한 사람 ,, 앞으론 꽃길만 걸어요.
이런 일들을 겪으셨을 줄 몰랐네요. 여전히 아름다운 모녀입니다.
응원합니다
잘잘못의 선택을 반복하며 인생은 흘러갑니다 행복하게 남은 세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누리세요 정민씨 씩씩하게 보여진 예전처럼 또 시작하면 되요 화이팅!
효녀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