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제 사람을 믿을 수 있을까요?”
가까운 사람에게 상처받은 사람들!
그들에게 주는 오 박사의 따뜻한 처방❤️
#금쪽상담소 #양치승 #서인영 #예은
0:00 믿었던 동료에게 배신당한 양치승
7:36 친구들에게 ‘호구’였던 서인영
17:03 아버지의 사기 사건에 연루됐던 예은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다가오는 사람들을 의심부터 하게 된다는 것은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본 적이 있는 것이 아닌가요? 특히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한 경우라면 더욱 그 마음이 아플 것입니다.
누군가를 믿고 의지하게 되면 그만큼 상처를 받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믿음을 가지고 함께 사는 것이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고 위로해주는 관계를 형성하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믿음이 배신으로 이어진다면 가장 고통스러운 일중 하나일 것입니다.
민간에서 운영되는 상담소인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를 다루는 다양한 상담 케이스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사람들을 의심하기 시작하는 것은 왜 그런 일들이 벌어지게 되었는지에 대한 의문과 마음의 상처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마음을 천천히 정리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상대방과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상담소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들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싶은 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함께 공유하고 대화를 나누는 것이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했을 때는 더이상 그 사람을 믿지 않기 시작하는 것이 아닌, 그와 함께 이 문제를 극복하고 해결책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로에게서 믿음과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의심하고 막연한 두려움에 사로잡히는 것이 아닌, 상대방과 솔직하게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다가오는 사람들을 의심부터 하게 되는 다양한 케이스들에 대한 상담과 도움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봤다고 할 수 있는 이러한 문제들을 함께 이겨내고 미래를 더 나은 방향으로 향하도록 도와드립니다. 함께 걱정하고 상처받는 일들을 함께 공유하며 극복할 수 있는 곳, 그것이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입니다. 함께 사랑하고 믿음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함께 나아가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저도 크게 데인적 있어요… 친하다고 믿었던 사람이 뒤에서는 저에 대해 안좋게 이야기하고 제가 사람관계 힘들어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했더니 제가 뒷담하고 욕하고 다닌다고 이상하게 이야기 옮기고 다니더라구요 … 그 뒤로는 사람들 절대 안믿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도요… 안녕하세요 밥드셨어요? 그 업무 다되었나요? 네 다되었습니다. 피드백 주신부분들 수정하였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시정하겠습니다. 이 말 말고는 절대 안합니다. 회식자리에서도 그냥 적당히 호응만하고 제 이야기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사소한거라도요 . 일 힘들지 뭐 어쩌고 하면 다들 그렇죠 뭐 …하고 넘기죠… 진짜 예전엔 혼자있는게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혼자서 뭐 하는게 제일 편합니다..
어차피 진심으로 대해줘봤자 사기당하고 배신당할 게 뻔한 제 인생이라서 그냥 가볍게 살고 있습니다. 연애든 직장이든 뭐든… 그냥 이렇게 혼자 살다 죽을려구요
사람보다 무서운게 돈이지. 돈이 깡패고 돈이 내 위인데..돈 때문에 사람이 변하는거지.
관장님 저도 그래요 가정환경 안좋은 사람들 80% 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너무 혼자 외로워하지마세요 저는 그마음 너무 잘알아요 부모를 미워하는 내 자신이 너무 싫어지고 차라리 부모를 그리워하는게 낫겠다싶은 진짜 겪어보지 않으면 몰라요 부모를 원망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은 사실 따지고 보면 죄책감에 더 괴로운거에요
친구들이 이상하게그냥 한명씩 절교를 왕따를 수신차
단을 해서 25명이 연락을 그냥끊었어요.
한명한명 그럴때마다 펑평울고,
친구들이 거의 그렇게 되어지니 친척,가족들이 전화를
안받고 연락을안하더라고요. 서로 섞어서요.제가 너무 힘들어서
식물을 사랑하는 카페에서
활동하는데 즐겁게활동하고있었는데요
답글도 달리고 많이 위로받아서 기쁘게 답글달아드
리려는데
제가 강제탈퇴가 되어졌고
예전에 썼던글들도 모두 삭제가 되었네요
배신을 당한기분인데
어떻게 해야되죠?
눈물흘리며쓰네요다른 일들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너무 많아서 다 적어서
주절주절하기에는 시간도 없어서 보시는데 귀찮으실꺼
같아서요
말씀만이라도 도움받고싶어서요.
선생님들, 높은사람들의,우선권의, 거짓의 몰아감,다수
강함,직업,주관,머 이런것의 원천봉쇄같은일들을 받는
다는게
행복하고싶다는 희망과 바램과 당연한생각들과 사랑받
고 사랑주고 사는것을 기본의 생활을 빼앗기고 모두 막
혀있는것이 행복했던 생활이었던 때로 돌아와서 살고
싶은마음에 도와주세요제가 너무 이상하고 무서운 일들을겪어서
7년동안 눈물을흘렸는데 지치고 힘들어서 얘기해봅니
다.
가족이 행복해지길 바라며 매년마다 희망을 품고
기대하고 또 기대했던게
모두 무너지게 되어져서 기운과 힘과 모든게 잘되어진
바램들을 받고싶어서요
제 딸들이 잘살기위해서 행복한가정속에서 살게되|야해
서요..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너무 심한일들이 있었는데
간단히 얘기하면
친구들 정말친한 친구들이 30명가까이 있었는데
아무잘못도 하지않았는데
30년 베프라고 생각했던 친구가 날 이용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50살 넘어서 알게되어 2년을 마음고생하다보니 요즘 심장에 이상이 생긴건지 응급실까지 가게되더라구요ㅋ
에휴~이렇게 죽기는 너무 억울한데 하면서 힘을 내려고는 하는데 마음대로 되지않아 힘드네요…
양치승씨하고 비슷한 환경을 경험하고 살아와서인지 공감되네요.내가 살아온 세월이 너무 버거워서 기댈 수 있는 어깨라고 생각했던 것 뿐인데…그 친구는 나의 불행이 자신을 우월하게 생각하게 해주는 내현적 나르시시스트였더라고요…
ㅋ지금 생각해보면 다 제 잘못같아요.그 친구의 이상한 행동들이 눈에 거슬린다는걸 알면서도 기댈 어깨가 필요했던거 같거든요.
하지만 이렇게까지 뒤통수를 칠 친구라고 한번도 생각해 본적은 없었는데…지금 그래서 이렇게 힘들고 아픈가봅니다.
서인영도 좀 그런게 해주고 욕먹는 스타일이네 ㅋㅋ 뭔든 사주면 고마운게 인지상정이지 그냥 서인영 태도만 꼬투리잡는 간신배들만 주변에 넘쳐나나보다 .. 좀 짠한 감정
양치승 씨 보니까 눈물나요 . 얼마나 아프셨을지 상상도 안 가요 저도 이해해요
10년 넘게 믿었던 사람에게 이용당하고 배신을 당했습니다. 그 사람과 소통을 하려고하지만 그것도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너무 답답하고 속상하고 누군가 미워하는 내 마음이 밉습니다. 오은영 선생님에 미워하는 마음을 빨리 내보내려고 하지말라는 말이 참 위로 되내요. 내탓을 하지말고 그 감정을 그대로 받아드리고 시간을 두고 해결해 볼 용기가 생겼어요. 감사합니다
그냥 인간을 믿으면 안된다는걸 또 한번 상기시키고 갑니다
동생한테 상처 2번 ( 배신 ) 받았는데.. 진짜 .. 충격적입니다.. 그걸로 인해 사람들 못 믿겠어요 ㄹㅇ
"배신의 가장 무서운 점은 절대로 적이 배신할 수 없다는 것이다."
예은씨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예은씨 응원합니다
가족에게 상처 받은사람만이 알수 있는 감정
예은씨 힘내세요,,,😢 많은 아픈이 있으셨을듯 ㅠㅠ
양치승씨~
힘내세요~~^^
헉~🙀😅
그런데 미혼 아니셨나요?
가족이어도 선 긋고 거리를 두어야 할 필요가 있다. 무조건 용서하고 사랑하는건 불가능하다. 나쁜 가족 안 만난 사람들은 공감 못할거다.
나쁜ㅅㄲ들.
* 이해됩니다 용서해서 다신이 미웠다 맘아프네요. 엄마가 문제에요 . 억울함 잘파악 맞아요 너무 상담 장해주시네요 . 오박사님 한살이라고 어릴때 오적사님 만안게 다행입니다. 행복해지길 바래요 . 부모도 부모노릇해야 부모입니다 자신을 먼저 자신만을 위해 살고 결혼도하고 자식도낳고 인생 숙제를 하고 누구땜에 영향받지 마세요.. 오박사님 말씀 공감해요
가족 다 부질없어요 짝하랑 가족은::/
양치승가 요즘 사람들에게서 볼 수 없는 사람이기에 특별해 보이거 같습니다. 옳음이 이기고 착함이 이기는 세상이었음 좋겠고, 잘됐음 좋겠습니다.
오열했네요.. 딱 필요한 위로였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사람들은 자기식으로
세상을 본다 내가 선
하면 남들도 다 내마음
같을 줄안다 아닌데
그게아닌데 이젠 선
을 아는만큼 악 도
있다는걸알아야한다
ㅋㅋㅋㅋ
정말 불쌍한 예은씨 성령님의 도우심이 절실하네요
양치승 씨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괜찮네 저거사~~!!! 내의견 안물어도 된게 저런친구좀 있음 좋것네 괜찮고만
양치승씨 가족 얘기하면서 쓴웃음 지으시는데.. 저건 진짜 상처를 맥스로 받은것임… 눈물도 안날만큼 너무 힘든시간을 보낸것임..
تمنيت لو كانت هده القناة مترجمة بالعربية
목사님께서 저런일을ᆢ신도들에게 투자금ᆢ안되는데ᆢ
가족들이 아버님 때문에 속상하셨을듯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