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왕국의 이름은.. 에버모어로 정할 거야.”
니노쿠니 2 유령왕국 모험기 시리즈가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주에 발매된 다섯 번째 이야기인 ‘니노쿠니 2 유령왕국 모험기 #5| 역전재판’은 플레이어들을 또 한 번 놀라게 하고 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이전 이야기들과는 다소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 주인공 올리버와 동료들이 당한 불의를 풀기 위해 재판에 나서는 내용이다. 이번 게임의 주된 콘셉트는 역전재판이다. 플레이어는 증거를 찾아내고 의도적인 거짓말을 파헤치는 등 판사로서의 역할을 하면서 스토리를 진행해야 한다.
코믹한 그래픽과 강렬한 배경음악은 게임의 분위기를 한층 더 강조해준다. 특히 다양한 캐릭터들과 유머러스한 대사는 플레이어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또한, 게임 내 퍼즐과 고전적인 RPG 요소들이 매끄럽게 결합되어 플레이어들에게 흥미진진한 경험을 선사한다.
‘니노쿠니 2 유령왕국 모험기 #5| 역전재판’은 그 동안의 시리즈와는 다른 색다른 요소를 담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까지의 후기들을 보면 대부분의 플레이어들이 이번 시리즈를 매우 즐겁게 플레이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니노쿠니 2 유령왕국 모험기 #5| 역전재판’은 한국 게임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화 스타일의 RPG 게임으로, 많은 이들이 즐기고 있는 작품 중 하나이다. 이번 게임을 플레이하고 싶은 플레이어들은 꼭 한 번 시도해보길 추천한다.
와…이게 뭐라고 가슴이 뭉클하줘?? 모험러님의 설명과 게임을같이 보고있으니..마치 영화소개하는 프로그램같네요..너무 재미있네요~ㅋㅋㅋ
의문의 적 등장!!! 그나 저나 와우 레이드가 생각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