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수현이와 나눈 영상통화,
이 와중에도 방송 각 잡는 구라ㅋㅋㅋ
#아빠는꽃중년 #김구라 #육아
꽃보다 아름다운 꽃둥이와
아빠들이 불러올 봄 같은 가족 이야기
[아빠는 꽃중년]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늦둥이 딸과 영상통화하는 구라♥ 딸 이용하는(?) 구라에게 날린 동현의 팩폭ㅋㅋㅋ | 아빠는 꽃중년 12 회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연예 프로그램 ‘아빠는 꽃중년’의 12회가 방영되었다. 이번 회에서는 늦둥이 딸과 영상통화하는 구라와 딸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구라는 자신의 딸과 영상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이때 사용된 장치가 끼리통신을 지원하게 되면서 딸의 목소리를 따로 들을 수 없게 되었다. 이에 딸은 구라에게 목소리를 듣지 못해 속상해하며 이야기를 진행했다.
이에 반해 구라는 이를 이용해 딸과의 대화를 처리하려 하였고, 이에 분노한 동현이 팩폭을 날리며 상황이 점점 긴장되는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이번 회에서는 딸과 아빠 사이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갈등과 웃음이 가미되어 시청자들로 하여금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특히 구라와 동현의 케미가 돋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앞으로 더 많고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질 ‘아빠는 꽃중년’의 다음 회를 기대하며, 구라와 동현 그리고 딸의 케미를 더욱 기대해본다. 함께 웃고 감동을 느끼며 가족애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던 이번 회를 통해 우리는 더 많은 사랑과 이해를 나누는 법을 배웠다. 함께하는 시간이 얼마 없는 가족들이라면 더더욱 소중히 여길 필요가 있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 이와 같은 메시지가 시청자들에게 다가가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함께 웃고 함께 공감하며, 우리 가족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또한 늘어가야지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 함께요. 완전 좋은 프로그램!~ 신나다 신나다~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잘 마무리하고 슬쩍들 그래요! 함께 하세요~ ~ .!!
동현이가 혼자 크면서 너무 철이 들었네 기슴이 뭉클하면서 기쁘네요
동현아 뽯팅!
진짜 동현 잘컸네
새엄마가 낳은딸. 동생으로 받아주기
쉽지않을텐데 동현 최고네
ㄲㅗㄹ 값 떠는 구라 !/
구란ㅡㄴ 구라쟁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