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떠난 남편 이야기에 울컥 차오르는 감정들..
00:00 배우자와 사별 후 겪는 아픔
04:20 긴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남편
05:43 사고로 남편을 잃은 송선미
08:28 배우자를 잃고 깨달은 것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서울 – 전국적으로 인기 있는 연예인 선우용여가 뇌졸증 전조 증상을 경험한 후폭풍에 휩싸이고 있다.
선우용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동영상에서 녹화 중 뇌졸증 전조 증상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에 많은 팬들과 관심을 받고 있는 선우용여에게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해당 동영상에서 선우용여는 갑자기 어색해진 모습을 보이며 손을 양쪽 브이자인으로 모아 눈에 손가락을 대고 있었다. 이후 선우용여는 화면 밖에서 돌아가면서 미소를 지으며 녹화를 이어갔지만, 뇌졸증 전조 증상으로 추정되는 이 동영상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끈 셈이다.
선우용여는 자신의 건강 상태를 걱정하는 팬들을 위해 곧바로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 결과 선우용여는 다행히도 뇌졸증으로 이어질 만한 심각한 상황은 아니라는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이후의 치료와 회복 과정은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이라고 한다.
더구나 선우용여는 최근 사별 후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이로 인해 건강이 나쁘게 나올 수도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선우용여의 건강 상태를 계속해서 관찰하고 응원하는 팬들이 더욱 그녀를 힘들게 만드는 상황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는 표정이 많다.
그동안 선우용여와 함께 한 송선미 역시 선우용여의 건강을 걱정하는 메시지를 SNS에 올렸다. “내 친한 친구, 선우용여. 너에게 작은 불편함이라도 빨리 나아지기를 기도해. 네 친구 항상 널 응원할 테니까” 라는 글을 올렸다.
결국 선우용여가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세요. 증상이 조금이라도 나타날 경우에는 즉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함께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한다. 함께 응원해 주세요. #송선미 #선우용여 #사별
선우용녀님 남편분에 대한 그리움과 미안함이 크신것 같네요 항상 즐겁고 좋았던일만 생각하며 사시길 바랍니다
송선미 선우용녀 선생님 다 들 행복하세요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
선우용여 젊었을때 사😢극할때 너무 예뻤어요❤❤❤
뇌졸증이 아니라 뇌졸중….흔한 맞춤법 실수도 제대로 안보는구나 요즘은
저도 빨리 세상을 뜨고 싶네요. 차사고라도 나서 세상을 떠났으면..
https://youtu.be/CD_6pYYvuYI?feature=shared
그러고 보니 유한양행 사외보인 '건강의 벗'에도 언급되었네요.
송선미 배우님 힘내세요.
선우용녀 선생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앞으로는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 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