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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게임 업계에선 아무도 행복하지 않다”
https://www.gamefile.news/p/owen-mahoney-nexon-interview-happy
https://www.axios.com/2023/12/18/nexon-owen-mahoney-interview-the-finals
10:12 “포탈 1과 2 사이를 이어주는, 8시간짜리 포탈: 레볼루션 무료 공개”
https://www.rockpapershotgun.com/portal-revolution-is-a-huge-eight-hour-mod-that-bridges-the-gap-between-portal-1-an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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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주)의 최근 CEO 인 이정헌씨는 게임 업계에선 아무도 행복하지 않다는 발언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정헌 넥슨 대표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게임 업계는 경쟁이 치열하고, 성과를 내야 한다는 압박감으로 인해 아무도 행복하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게임 개발자들은 매일처럼 초조한 마음으로 일을 하고, 플레이어들은 게임을 즐기는 동안에도 늘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발언은 게임 업계의 현실을 다소 고발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게임 업계는 최근 몇 년간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이목을 끌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서 일하는 이들의 행복이 보장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게임 개발자들은 끊임없는 업무 압박과 비정규적인 근로환경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생산성과 창의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넥슨의 최근 발언은 게임 업계의 문제를 드러내면서 함께 해결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를 보이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게임 업계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기업들도 이러한 문제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게임은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과 쉼을 주지만, 그 속에서 일하는 이들의 행복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그것 또한 문제이다. 이에 대한 개선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넥슨의 CEO가 한 발언은 게임 업계에 대한 고민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러한 발언을 계기로 게임 업계가 변화와 발전을 이루어낼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그래픽 관련 부분은 많이 공감하네요…게임이 뭔가 더 창의적이고 스토리나 컨텐츠등 좀 더 본질적인 재미를 추구해야 하는데 언제부턴가 그래픽이 얼마나 더 좋은가 더 나아가서 사물과의 상호작용 이딴거에 더 많은 비용과 노력 시간을 투자하면서 게임의 본질적 재미는 뒷전이 되는 느낌….
제일 잣같은게 gta 레데리등 락스타 빠돌이들인데 무슨 캐릭터가 수풀에 지나갈때 얼마나 현실적으로 흔들리는지 물에 돌을 던지면 얼마나 현실적으로 파동이 나타나는지 이딴걸로 갓겜 지랄떠는거보면 욕해주고싶음…
게임의 본래 스토리에 몰입하고 게임 컨텐츠를 즐기면 되는데 변태 색기들마냥 그딴거 관찰하면서 갓겜 이 지랄떠는거보면….여튼 이 부분만큼은 좀 개선이 되면 좋겠음….솔직히 1% 변태말고 그딴거 신경쓰는 유저가 얼마나 된다고 저런 비효율적인곳에 시간 비용 노력 들어가는건 너무 아까움…
넥슨 망하는날이 최고의 행복일듯 ㅋㅋ
ㅋㅋㅋ 넥슨같은 쓰레기 회사 CEO 도 인터뷰 하긴 해야지
맞는 말이긴한데 쉬블 니들이 할 얘긴 아니지않아? 확률 조작으로 행복하드나?
0:00: ⚙ 넥슨 CEO의 게임 업계 비판과 혁신에 대한 전망
0:00: 게임 업계의 어려움에 대한 비판
1:57: 넥슨의 성공과 CEO의 퇴임 계획
2:58: 대규모 개발팀과 혁신에 대한 비판
3:30: 더 파이널스의 성공과 작은 팀의 혁신
3:44: 서버 기술을 활용한 플레이어 경험 혁신
3:59: 🎮 넥슨 CEO의 게임 업계에 대한 인터뷰 내용
3:59: 게임 업계의 문제와 불행함
4:09: 게임 프로젝트 승인의 어려움
4:22: 고객, 게임 개발자, 게임 디렉터, CEO의 불행함
6:35: 마호니의 행복 발견과 해결 방안 모색
7:42: 넥슨의 혁신과 투자자 행복 추구
8:56: 🎮 넥슨 CEO의 게임 업계에 대한 인터뷰 내용
8:56: 넥슨 CEO가 게임 혁신에 대한 우려를 표명
9:07: 넥슨의 투자와 비트코인 보유 현황에 대한 언급
9:54: 전설적인 게임 디자이너와의 통화 내용 공개
10:19: 팬 제작 게임 '포탈 레볼루션'의 특징과 스팀 출시
10:46: 포탈 레볼루션의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내용 소개
Recapped using Tammy AI
넥슨의 혁신은 확률 조작으로 1등 당첨을 빼고 복권 추첨 번호를 하나 더 넣고 과금에 공손한 태도를 보이라는 예절 교육이지.
주작 사기 쳐서 돈 쉽게 버니 행복하겠지ㅋㅋㅋ
대놓고 유저한테 사기치는 기업이 뭔 말이 많냐 ㅋㅋㅋ
게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재밌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모여 돈을 투자해서 작품을 만들어야 할텐데
투자하는 사람은 돈을 원하지……. 그게 예술이기도 한 게임의 안타까운점이야….
kpop은 투자자와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사람 간에 불협화음을 잘 대처하는법을 발견한 모양인데
게임계에도 이런게 필요해……
3N의 수십년간 악날한 운영에서 벗어난 약간의 투자일뿐
한국에 게임사가 있었나?
도박, 심지어 사기도박도 게임이라는 소리를 듣고, 손절한지 오래되서 모르겠다
위와 같은 맥락으로 넥슨은 몰라도 넥슨코리아는 한국의 성공신화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한국사회의 문제를 그대로 담습해서 성장해왔기 때문에 글로벌 비즈니스의 무대로 서기엔 스스로 리스크관리가 전혀 안되는 상태로 비즈니스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솔직히 넥슨코리아가 직접 얼마나 더 경쟁력있는 작품을 내놓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죠.
블루아카이브도 요스타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지 넥슨코리아 혼자서 했다면 아마 지금의 성공만큼은 어려웠을겁니다.
일본에서는 요스타의 게임이지 넥슨코리아의 게임이라는 인식이 매우 희미한 것 같더라구요.
성공한 자식인데 동시에 내다버린 자식입니다. 넥슨은 빛이 있어도 넥슨코리아는 더 이상 빛이 없을 것 같네요.
응 조작충
"그걸 사람들 속여가면서 등 쳐먹어온 사기 도박장을 내놓고 운영한 회사에 속한 사람이 할만한 소린 아닐텐데?"
사기를 쳐서 사람들 골수를 빨아먹은 회사에 속한 경력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 만으로도 도통 설득력이 없다는 걸 느낍니다. 그게 맞는 말이라도 설득력이 너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군요.
공장 노동자라니 노동의 고상한 버전이라느니 이미 마인드부터 별로인데? 뭔 자기들이 특별한 예술이라도 하는줄아나
혁신=확률조작
포탈 1 다음 포탈 2 다음 포탈 1.5
씨발 난이도는 깨라고 있는거니까 깼다고 하지 음악은 감상, 청취용이니까 당연히 그 표현을 안쓰고
그럼 우린 모나리자보고 아ㅏㅏ 맛있다..리고함??
10년… 천억 이상 벌었겠네
20년 역사중 10년간 유저에게 사기를 친 메이플? ㅋ
여기서 넥슨이 싫을법힌 소리 해봐야 뭐히냐 모험러만 댓글 지저분해저서 싫어하지…
그저 외국 소식번역해서 알려준 모험러 칭찬해
썸넬 마스터 오브 이터니티 아닌가? ㅋㅋㅋ
블루아카이브도 잘될러나 라고 생각한건데 대박터진거인데;;;; 인디게임이 의외로 재미있는거도 있고 소규모로하는게 좋긴하지.
행복해지기 위해 "결정적 한 방"이 필요할 듯 ㅎㅎ
하지만 제일 불행한 사람은 게임을 팔기위해 벌인 상술에 속아 ㅈ같은 게임을 산 게이머다.
적어도 저 불행한 게임 업계 사람은 자신의 직업이고 그걸로 돈을 번다. 게이머도 일해서 돈 벌어 게임을 산다.
이해하기 쉽게 게임 개발자가 게임을 산다고 생각해보자. ㅈ같은 게임을 사기 전의 게임개발자가 더 불쌍한가 게임을 산 후의 게임개발자가 더 불쌍한가.
그리고…
게임회사의 잠재력을 깎아먹고 성공사유도 제대로 파악못하고 정량화, 수치화 할 수 없는 근거는 모두 버리는 경영자세가 오늘날의 게임 업계의 개발환경을 만든 일등 공신이 아닐까?
백종원님의 장사는 식당장사가 식당이라는 단어보다 장사라는 단어에 더 치중되어 있음을 느끼게 해주었다. 이윤이라는게 기업에서 중요하다는 가치를 잊으면 안된다는 것을 새삼 새겨준다. 하지만 그것은 서비스업의 존중과 배려에다 음식의 퀄리티가 바탕으로 깔려 있을때의 이야기이다.
지금의 게임업계가 고객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모험러님 목소리가 바뀐거같아요?
소규모 스튜디오나, 예전의 게임 개발의 경우엔 대부분 재능 있고 ‘게임이 아니면 안 되는’ 사람들이 개발했어요. 지금은 그저 직장인들이 적당히 만들 뿐이죠. 작업물에까지 하기 싫은 티를 팍팍 내면서요. 그 차이는 분명 소비자 입장에서도 똑똑히 느껴집니다.
핵좀 잡아ㅏㅏㅏㅏㅏㅏ
과거에 했던 확률조작이 결국 이렇게 돌아오네요 참…
지금까지 바뀌어왔던게 한순간에 수포로 돌아가지 않을지…
예전에 했던거 인정하고 보상이 왔으면 좋겠다만… 그것도 회사 차원에서는 어려울테고
인정했다간 책임져야될게 한두개가 아니니…
그렇다고 인정하지 않는게 곱게 보이진 않고…
참 과거에 했던 일이 결국 돌아오는거 보면 여러모로 생각하게 되네요
하필 지금 이 소리를 지껄이는 건, 지금껏 유저들을 속여왔고, 수익은 주주들을 행복하게 할 정도로 내어왔으니, 난 이익실현하고 뒷일은 모르겠고, 뒷짐지고 떠나가련다 잘들 해보라 이 소리네요.
그래서 어쩌라고. 잼난 겜이나 내놔. 그리고 돈 받으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