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에서 지면 학교에서 맞았어요”
어린 나이에 얼마나 힘들었을까..
어린 형준과 형준의 어머니가 당했던 인종 차별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네 엄마 X바리지?” 김형준에게 상처를 남긴 인종 차별
한국의 유명한 유튜버인 김형준이 최근 자신의 경험을 통해 인종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형준은 SNS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이에 대한 분노와 불쾌함을 표현하고 있다.
김형준은 최근 만난 사람에게 ‘네 엄마 X바리지?’라는 비속어를 들었다고 밝혔다. 이러한 인종 차별적인 발언으로 인해 그는 깊은 상처를 받았고 분노와 불안함을 느꼈다고 전했다. 그는 해당 상황에 대한 불쾌함을 표현하며 인종 차별에 대한 경각심을 공유하고 있다.
이러한 사례는 한국에서도 여전히 인종 차별이 존재함을 보여주는 사례로, 곧바로 대처해야 하는 문제임을 시사하고 있다. 김형준이 이를 공개하며 논의를 이끌어 나가고 있음은 그만큼 심각한 문제임을 보여준다.
인종 차별은 어디에서나 용납되어서는 안 되는 문제이며, 모든 사람들은 서로를 존중하고 평등하게 대우해야 한다. 김형준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인종 차별에 대한 인식을 더욱 높여야 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포용으로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네 엄마 X바리지?”라는 비속어가 담고 있는 인종 차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김형준의 경험이 모두에게 큰 교훈이 되며, 우리는 모두 함께 더욱 평등하고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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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IlHPXvkpw8
에구 ….ㅠㅠ
어린시절에
참 힘들었겠어요
김형준님
평화방송 2시 – 4시
애청자입니다.
안 좋은 기억
다 잊으시고….
앞으로 행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일본이 원죄가 있으니 그런것이지
일본에서 자라는 혼혈들도 다 이러면서 크겠지…
아 제발 😢
무지성 일본혐오 교육이 낳은 게 이거다ㅋㅋㅋ
헐~ 대만에서 살았던 한국여자 이야기랑 똑같네 대만 애들이 그렇게 괴롭혀서 대만이랑 야군가??암튼 붙은 다음날에는 학교 안갔다고 했나 그랬다고 하던데 완죤 똑같네
지금 한국은 이제 저러는거 없는데
일본은 지금도 인종차별 아주 심함
그래도 나이도 많은데 경제 독립하며 사세요.늙은자식 카드값까지는 아닌것같아요.어린시절 저도 상처많았답니다 부모때문에 친구때문에 그래서 신분세탁말고 뇌세탁 하고싶어요….살아가면서 자기 노력도 필요해요
저런 것들이 일본은 잘도 놀러가요..
반일은 정신병!!인종차별이 가장 심한 미개한 나라 한국
덜 성숙된 인간들 땜시 상처받는 사람들 힘내세요 괴롭히는 인간들이 못난거고 그들은 바보입니다
그 놈 잘살고 있냐?
좌빠리들이ㅡ마너서~
아니 물론 일본인들 중 과거를 반성하지 않는 나쁜놈들이 있긴하지만 과거를 반성하며 관심을 가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근데 그 엄마가 한국인이 아니라 일본인이라고 우리 그들을 그렇게 대한다면 우리는 과거의 일본과 같은 행동 ,고통을 주는게 아닐까요?
일본은 우리의 부모입니다
그게 지금 님이 무능력한거랑 뭔상관.. 다들 어릴적 한 두번 맞은 기억도 있고 한거지 뭐 엄마가 일본사람이라서 싫었다는겨 뭐여 ㅋㅋㅋㅋㅋㅋ
박정희도 일본경찰하다가 편안하게 대통령도하고 그런걸로 아는데요…우리 국민들은 겪을 환란을 피하지도 못하며 힘들게 살아냈어요…🥵
그 싸가지 없는 학생이
40대가 되었습니다
못잡지만 조용하게 살아라
더러운인종차별주의자들..ㅠㅠ
누구에요? 연예인이에요?
에구~~ 나쁜것들ᆢㅠ 잘못이 없는 애를 구타하고 이지매 시키고 욕찌거리를 했다면 진짜 나쁜거다 성인들이 다 되어 있을텐데ᆢ사과들은 했나? 안했다면 그놈들이 훨씬 악하고 양심에 화인 맞은 더 나쁜 X들이다 본방을 못봐서 잘 모르겠는데ᆢ상처를 이겨내셨기를요~
누가 그런 몰상식한 짓을 했을까? 듣는 내가 속상하네요
어머님도 나름 차별받으며 살아오셨을듯..
저도 유학시절 한일전 있던 담날에..
반 친구들의 눈빛이…
겪지안으면 정말 몰라요..
그런 남 모르는 아픔이 있었군요 ㅜㅜ 너무 맘이 아프네요 😢
어린 친구들이 더 무서운거같아요.., 실제로 초등학생 때 괴롭힘이 심했어요. 저도 저말 똑같이 들음.
전 너무 속상해서 글쓰기대회에 하소연을 썼었던 기억이 있고, 저희 오빠도 맞아서 코뼈가 휘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