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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한테 중요한 건 아이를 갖는 일이다’ 지영의 아픔을 공감하지 못하는 어머니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60 회

Posted on May 16, 2024 by Pulse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하는 딸이었던 지영
지영이 지닌 결핍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너한테 중요한 건 아이를 갖는 일이다’ 지영의 아픔을 공감하지 못하는 어머니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60 회

지영은 진로 상담사로서 다양한 고민을 듣고 조언을 해주는 일을 하고 있다. 그녀는 어머니와의 관계가 원만하지 않아서 더욱 사람들의 고민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되었다.

이번에 상담소에 찾아온 지영의 고객은 30대 중반의 여성으로, 아이를 갖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미 결혼을 하고 5년차가 되었지만 아이를 가질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었다. 지영은 그녀의 고민을 귀 기울여 듣고, 최선의 조언을 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려 했다.

그러나 지영이 다음 설명을 듣기 전까지는 그녀가 직면한 어려움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었다. 그녀는 어머니가 자신의 결정을 이해해주지 못하고 지지해주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녀의 어머니는 아이를 낳는 것보다는 자신의 직업으로서의 성공을 먼저 중요시하며, 그것을 위해 자녀를 가진다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지영은 그녀의 아픔을 공감할 수 있었다. 지영은 어머니로서 자녀의 선택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녀는 그녀의 어머니의 태도가 어떻게 그녀에게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이야기하며, 지혜롭고 평화로운 대화를 이끌어내었다.

결국 그녀는 자신의 가치관을 지키고 자신에게 충실하며, 부모님에게도 존중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 이 경험을 통해 그녀는 진로 상담사로서 고객들의 아픔을 더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나가게 되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60 회에서는 지영이 고객의 이야기를 통해 더욱 성장하고, 고객들에게 소중한 조언과 격려를 전달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오은영의 상담소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가르침을 전달할 것을 약속한다. 함께 걸어가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바란다.

40 thoughts on “‘너한테 중요한 건 아이를 갖는 일이다’ 지영의 아픔을 공감하지 못하는 어머니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60 회”

  1. @user-so6ph5cc9q says:
    May 16, 2024 at 3:21 am

    저는 할머니가 그러셨거든요..
    반년 밖에 안되는 시간이었는데도 그 시간들이 그렇게 잊혀지지도 않고 남아 있네요 전 오빠 다리넘어다녀서 경찰에 신고한다고 해서 몇시간을 경찰 무서워서 방에서 책상 밑에 숨어있었어요 불키면 절 찾을 까봐 불도 안키고 숨도 작게 쉬면서요 그전에 사실 말 안듣는다고 경찰서에 끌려가서 경찰관한테 혼난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경찰관을 너무 무서워하던 때라 저 기억을 더 잊을 수가 없나봐요 그런데 할머니는 저한테 그렇게 말했던 거 잊어버리고 오빠랑 웃으면서 놀고 있더라구요
    그랬던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얼마전 할머니가 오랜만에 온 저를 반겨주더라구요 얼떨떨하면서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참 병신같이 날 처음 반겨줬다는 거 만으로 고마운 거예요 날 반겨주는게 그걸 알고 기분이 어찌나 좆같던지 .. 진심으로 날 반겨줬지만 그거와 상관없이 그냥 내가 벨도 없이 좋아하는게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그런 인간이 날 반겨주는 게 뭐가 좋다고 맨날 저 칭찬하거든요 옛날에 할머니 고구마 줄기 까고 있으면 끝까지 남아서 도와주고 고추 따는 것도 도와주고 생선가시를 진짜 잘 발라먹었다고 그렇게 잘 발라먹는 애 처음 봤다고 지영님 말씀듣고 너무 공감이 돼서 한참 울었네요 속이 시꺼멓게 탄 것 같아요

    Log in to Reply
  2. @user-bm6xi9pm4h says:
    May 16, 2024 at 3:21 am

    떼쓰지못하고 그나이에..그게한이되어 마음이아픕니다

    Log in to Reply
  3. @user-kv8gy9cv1j says:
    May 16, 2024 at 3:21 am

    근데 그 부모얘기 들어보면 또다른 얘기를 하실거같아요 어머니도 할말이 많고 한이 많으실거같아요 양쪽말 다 들어보고싶네요

    Log in to Reply
  4. @lucky_jay9782 says:
    May 16, 2024 at 3:21 am

    민지영님 너무 공감해요 ㅠ 작년에 시험관해야한다고 엄마한테 말했더니 “잘못이 너한테있니?” 라고하는데 딸한테 죄책감 제대로 지워주시더라는 ㅋㅋ 다행히 1차에 임신했지만 출산전까지 연락 아예 안했어요. 엄마 나르시시스트라고 악담 문자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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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user-ff4ii8mm1b says:
    May 16, 2024 at 3:21 am

    내 얘기네요.. 어릴때부터 나 혼자 뭐든 다 했고 칭찬도 동네 이웃사람들에게서 들었지 부모에게서 칭찬도 관심도 지지도 받은 기억이 없음.. 50중반인 지금까지도 아버지는 대놓고 거리두기 하시고 엄마는 아버지 뒤에서 본인은 다른척.. 그러면서 본인에게 잘 하길 바라는 마음(딸은 출가외인이라고 결혼할때부터 노래를 하면서 늘 본인 아들,남의 딸, 칭찬함)처치곤란한 식재료(어디서 받은, 빨리 소비해야하는 채소류)등 가져가라면서 온갖 생색내고 며느리한테는 평생을 한우,홍삼등 비싼 식품,식재료 때마다 철마다 다 대줌.. 우리 애들한테는 명절때나 주고선 성공해서 할머니한테 잘 해라 하고 친정조카한테는 평소에도 늘 용돈 많이 주는 것도 다 나한테 뿌듯해하며 말함..내가 아파서 응급실을 제 집처럼 드나들고 2년째 일상이 무너진채 난치병과 싸우고 있는데도 밥은 어떻게 해 먹는지 물어보지도 않고(평소에도 전화 잘 안 해서 내가 아픈거 뒤늦게 알게 됨)"니 몸을 우선해서 살아라 남편 자식 소용없다 니 몸 니가 챙겨라" 가 끝이고 이제껏 한 번 먼저 전화 온적도 없고 반찬 한 번 해 줄 생각도 없고 우리는 잘 먹고 잘 지내니 우리 걱정은 말고 너거나 잘 해먹고 건강회복해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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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wii8766 says:
    May 16, 2024 at 3:21 am

    세상에 당연한게 어딨나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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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user-be3fr2uq3e says:
    May 16, 2024 at 3:21 am

    생선ㅜ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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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user-bn7zs1uh7d says:
    May 16, 2024 at 3:21 am

    그쵸ㅠㅠ 너는 알아서 잘하는 아이라는 말이
    저도 칭찬인듯 하면서도
    평생 나는 늘 뒷전이고 손 많이가는 다른 자식들 걱정과 뒷바라지 하는 우리엄마를 보며 항상 내편이 없는 느낌이었어요ㅠㅠ
    민지영님 너무 예쁘고 차도녀^^ 같았는데
    이런 마음의 아픔이 있으신줄 몰랐어요ㅠㅠ
    내가 나를 잘돌보고 가여워 해주세요 충분히 사랑스러운 분이에요🥰😍

    Log in to Reply
  9. @user-zp1ch5ew1d says:
    May 16, 2024 at 3:21 am

    아이가 뭐그리 중요한가요 민지영씨 몸이 가장중요합니다 그냥 아기 생각 그만하시고 편하게 몸생각하세요 살아보니 자식도 다 부질없어요 지영씨가 가장 소중한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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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fly188 says:
    May 16, 2024 at 3:21 am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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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user-wt8th1xi7p says:
    May 16, 2024 at 3:21 am

    애를 낳지 않아도 그대는 그냥 그자체로 완성입니다.

    Log in to Reply
  12. @illililiililllili5623 says:
    May 16, 2024 at 3:21 am

    저러면 나중에 늙어 암 걸려서 힘들다할 때 그래도 돈은 벌어야지 라고 되갚아주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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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illililiililllili5623 says:
    May 16, 2024 at 3:21 am

    무식해가지고.. 지도 여잔데 아들아들하고 살고싶나 무식이 죄지. 시어미에 휘둘릴 필요도 없음

    Log in to Reply
  14. @kevinkim3112 says:
    May 16, 2024 at 3:21 am

    상투적인 말이지만 힘내세요ㅠㅠ❤

    Log in to Reply
  15. @user-hm5sq7cl6i says:
    May 16, 2024 at 3:21 am

    가슴이아픕니다.. 그간 얼마나 힘드셨을지.. 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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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user-ke5qc1gn4i says:
    May 16, 2024 at 3:21 am

    힘내세요 너무예쁘고 선한 지영님

    Log in to Reply
  17. @user-eu1ub5tb8m says:
    May 16, 2024 at 3:21 am

    지영님~~
    자기 자신의 마음과 몸을 잘 살펴주시고 안아주세요
    자신의 몸과 마음을 소중하게 대해 주는 마음이 어떤 것인지 잘 헤아리시고 받아 주시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겠어요♡
    사람은 기능적인 존재 이전에, 있는 그대로를 사랑받아야할 존재잖아요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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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user-kx3zq5wm7z says:
    May 16, 2024 at 3:21 am

    ㅠ마음아프다..씩씩하기 싫은데 무너질 것 같은데 씩씩해야하고.. 지영님 혼자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요,,ㅠ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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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user-rk4nj9dx9d says:
    May 16, 2024 at 3:21 am

    지영님 팬입니다 ,,보면서 마음아프네요
    저는 지영씨가 행복한 모습보고싶어요
    저한테는 1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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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user-zo2pm8sb5c says:
    May 16, 2024 at 3:21 am

    지영씨 이제는 남편 있잖아요 둘이서 잘살았으면 좋겠어요 이상황에 남편하고 헤어지면 너무 힘들겁니다 몸건강하면 아이도 생길겁니다 노력해서 안생겨도 둘이서 잘살아요 몽이가 하늘나라에서 지켜줄겁니다

    Log in to Reply
  21. @SUZZANG112 says:
    May 16, 2024 at 3:21 am

    지영님 존재 자체로 사랑스러우세요

    Log in to Reply
  22. @kellyjung8788 says:
    May 16, 2024 at 3:21 am

    가장 힘든 문제는 애정결핍인데 그걸 남편도 애정을 채워주려 하지않고있어요. 남편은 가정의 소중함을 제대로 모르고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계산하며 살고있어요. 남자도 혼자 살면 참 보기 안쓰럽습니다. 자식이 있다고 두사람이 반드시 돈독해지는 건 아닐 수도 있고 자식이 없어도 안정적으로 살 수도 있어요. (자식이 없어서 둘의 관계가 나쁜 게 아니라는 뜻이예요.) 행복은 작은 것에 더 있는 것 같아요. 오늘 하루를 맘편히 지내보시고, 엄마에게 사랑 많이 못받았으면 돈 절대로 많이 주지마시고 관심도 받은 식대로 그대로 주세요. 안부인사와 소량의 현금(예:생일에 10~15만원, 꼭 원하면 5만,10만 추가. 끝입니다. 생활비 주려말고 엄마인생 스스로 사시게해야(알바라도 하셔야) 지영씨를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돈받으며 고마움 모르면 더 줄이세요. 그러면 감사함을 아시게 될 겁니다.싸우면 아예 연락받지마시고 괴로움을 이유로 접근금지가처분도 좋습니다. 무관심하게 사시고 남편과 사는데까지 사이좋게 사세요) 돈의 액수만큼 사랑 주지않아요. 사랑많이 받으면 갚을 일이 매우 많고 이 세상에 공짜없어요. 나 자신에게 정성을 다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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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Rifncjdj says:
    May 16, 2024 at 3:21 am

    그래서 아플때 챙겨준 몽이가 남달랐군요,,, 그렇지만 늦게라도 자신의마음을 돌보는일을 시작해보세요 아직도 어린마음이 상처받은채 어른이되었네요 이대로는 아이를낳아도 지영씨행복할수없어요 부디 몇년후에는 아이와 행복하게 살고계시길 응원할게요

    Log in to Reply
  24. @akslzlolzkzm1281 says:
    May 16, 2024 at 3:21 am

    피해자가 다시 가해자가 되는 악순환…

    Log in to Reply
  25. @user-rj5bh3jb4f says:
    May 16, 2024 at 3:21 am

    아~
    마음이 아프다
    그 맘 아니까~
    남편과 행복하세요 🍀

    Log in to Reply
  26. @gloria5779 says:
    May 16, 2024 at 3:21 am

    얘기를 들으니 맘이 아프네요 아들은 아들이라는 이유로 가만히 있어도 사랑을 받지만 오빠 지영씨 동생이니깐 오빠는 할머니가 챙기고 동생은 엄마가 챙기고 지영씨 둘째고 여자니깐 아무도 챙기지 않은거죠
    어린아가가 생선을 발라먹고 혼자 가방을 싼다고 어른들은 의젓하다 똑똑하다라고 칭찬을 하지만 그아인 내갠 싶게 오지않는 어른들의 사랑을 원하고 바란거죠 넘 맘이 아프네요 딸이란 이유로 희생하지 말고 이젠 지영씨 하고 싶은데로 사세요 본인을 위해 사세요

    Log in to Reply
  27. @user1486 says:
    May 16, 2024 at 3:21 am

    남아선호사상 있었더고해도 첫째가 아들인데 왜 또 낳으라고 그러지

    Log in to Reply
  28. @ron1354 says:
    May 16, 2024 at 3:21 am

    보는 내가 마음이 너무 아프다… 본인은 얼마나 힘들었을지..

    Log in to Reply
  29. @mindsglee3320 says:
    May 16, 2024 at 3:21 am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엄마가 딸의 마음을 몰라주는 그 서러움..아픔..
    민지영님 ..힘내세요 ~~~

    Log in to Reply
  30. @oldboy0202 says:
    May 16, 2024 at 3:21 am

    아이가 문제가아니라 엄마로부터 위로도 받지못하고 버림받은 느낌에 소름이 끼쳤을 것 같다.
    어머니 본인도 어린 나이에 충분히 힘든 결혼생활, 시집살이, 양육 등 힘드셨겠지만?
    하나뿐인 딸이 저렇게 마음고생하는데 아이 출산도 안했고 임신을 기다리는 입장에서 자궁적출이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고?
    여성으로서 끝났다는 느낌과 나는 이제 아이를 못 낳나 어떻게되지 무서운 감정이 들었을텐데?
    가만히 안아주거나 눈물을 흘려주시거나 손을 잡아주시지 뜬금없이 아이는 낳아라라니?
    무섭다.
    소름끼친다.
    아들만 중시하고 딸은 그냥 버려두고 저절로 자랐네.
    할머니는 큰아들만 오냐오냐키웠을거구?
    시집때문에 정상적인 교육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았다. 아이들의 정서적 결핍은 어른들부터 오는 것.
    아기때부터 엄마품에서 젖도 못 먹고 관심, 사랑 못받고 혼자 40년 넘게 오뚝이로 산다고 얼마나 외롭고 힘드셨을지?
    보기엔 마냥 예쁜 여자분이신데요?
    여자들은 특히 임신때 친정어머니가 많이 그리운데요?
    아이보다 친정어머니가 더 대몫을 박네요.
    지금 상황이 얼마나 힘드실지?
    갑상샘암 치료가 우선인데 아이한테 올인하고 있는 지영씨의 심정이 어떠실지?
    유산의 아픔이 어느정도이실지?
    누구도 위로해주지 위로받을 수 없는 아픔이 더 컸던 듯요?
    세상의 중심은 당신입니다.
    자신을 더 아껴주세요.
    대중이 좋아하는 배우 민지영씨입니다.
    대중이 응원해드릴테니 힘내세요.
    끝까지 포기하지않으면 언젠가 하늘에서 귀한 자식을 선물처럼 안겨주실겁니다.
    화이팅♥

    Log in to Reply
  31. @user-ns1qg4mp6o says:
    May 16, 2024 at 3:21 am

    민지영님… 그저 존재만으로도 충분히 사랑스러우신 분입니다. 무언가가 되려고 애쓰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참 좋으신 분이에요. 행복하십쇼!

    Log in to Reply
  32. @eirene1998 says:
    May 16, 2024 at 3:21 am

    세상에…… 지영씨 너무 힘들었겠어요…ㅜㅜ 응원합니다!!

    Log in to Reply
  33. @lilbill8223 says:
    May 16, 2024 at 3:21 am

    죽은 몽이를 떠나보낸 후 임신에 집착하게 되고 심지어는 몽이가 자기 자식으로서 환생해야한다는 식으로 비뚤어진 슬픔으로 발현되기까지 했던 것에는 이런 슬픈 배경이 있었기 때문이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치료 받으시고 비뚤어진 슬픔으로 인한 미신같은 믿음,사고방식 등 고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본인도 그동안 힘드셨겠고, 본인의 혼란으로 인해 남편분도 많이 힘드셨던 것 같고. 몽이는 하늘에서 지영씨가 이렇게 사는걸 보면 마음만 더 아플거에요. 마음 추스리시고 몽이는 보내주시고, 부모님과 똑같은 사람 되지 않으시려면 더더욱 몽이는 보내주시고 본인을 사랑하시고 아이를 낳는 것도 태어날 아이가 자기 자신으로서 온전히 있을 수 있게 부디 몽이의 환생같은거로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본인도 부모님때문에 커다란 아픔을 겪었으면서, 자기 자식에게도 또 다른 유형의 아픔을 안겨주면 안되잖아요.아이를 낳게 되면 그 아이의 이름으로 온전히 불러주시고, 그 아이로서 존중해주시고,아껴주시고, 그 아이에겐 생선가시도 발라주시고 그래야하지 않겠어요 ㅎㅎ

    Log in to Reply
  34. @user-ow8wd6ww3k says:
    May 16, 2024 at 3:21 am

    세상에나……….. 영상보고 펑펑 웁니다. 아이고 서러워라….ㅠㅠㅠ

    Log in to Reply
  35. @user-vf7bw8lt2t says:
    May 16, 2024 at 3:21 am

    뭐지…왜 전날 다 잠 못잔듯 피곤한것같지…
    눈들이 진심이없고 흐리멍텅하게 느껴지는건 내 못난 마음 탓이니ㅏ요

    Log in to Reply
  36. @user-vf7bw8lt2t says:
    May 16, 2024 at 3:21 am

    오은영 박사님께서는 사람의 심정은 잘 알지몰라도
    민지영님처럼 반려의 인연은 모르든것 같아요

    눈빛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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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rosen3265 says:
    May 16, 2024 at 3:21 am

    힘내세요…ㅠㅠ 정말 응원합니다

    Log in to Reply
  38. @meaningfulgoodday1153 says:
    May 16, 2024 at 3:21 am

    아 저런 어머니 아래서 자라서 저도 저런 서러움 너무 잘 알아요. 어릴때부터 "넌 알아서 잘 해서 넌 손이 안가는 아이, 하지만 너와 달리 오빠는 덤벙대는 남자라 여자 손이 필요해서 도와줘야 한단다." 부터해서 모든 집안의 서포트가 오빠에게 집중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상황들을 당연시 여기며 자랐어요. 지금도 생각하면 서러움과 분노가 생겨요. 그렇게 애지중지 키워진 오빠는 제가 봤을 땐, 정말 한심한 성인으로 잘 자라서 살고있어요. 엄마는 여전히 상대방에게 공감할 줄 몰라서 말 함부로 할 때가 많구요. 그냥 엄마를 보면서 사람이 늙으면 건포도 같이 쭈글쭈글한 가죽과 짐승같은 본성만 남게 되나보구나..라고 선긋고 생각하면서, 엄마로부터 어떤 상처되는 말을 들어도 섭해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정말 많이 마음 아프셨겠어요. 짧은 영상이지만 많이 울면서 봤어요.

    Log in to Reply
  39. @ssak8676 says:
    May 16, 2024 at 3:21 am

    어릴 때부터 고생 많으셨네요. 맘도 몸도 너무 힘들지만 꼭 잘 이겨 내시길 응원해요. 부부 두 분 다 선해 보이시니 꼭 행복하게 되실 거예요.

    Log in to Reply
  40. @susong7728 says:
    May 16, 2024 at 3:21 am

    지금은 내 가족이있잖아요 서럽죠 내가정을 지켜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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