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를 위해 살림살이를 정리하는 장년♥윤진
동거 첫날부터 갈등이?!
#채널A #결혼말고동거 #이용진
결혼 말고 동거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
너무 헐벗고 운동하는 거 아냐? 윤진의 벗는(?)리스트가 맘에 안 드는 장년! | 결혼 말고 동거 7 회
최근 tvN의 인기 드라마 ‘결혼 말고 동거’에서는 윤진과 성인의 로맨스와 결혼을 둘러싼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다. 이 드라마는 성인들이 마주친 다양한 문제와 갈등, 그리고 사랑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하지만 최근 방송된 7회에서는 윤진이 너무 헐벗고 운동하는 모습이 나와 장년 시청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드라마 속 주인공 윤진은 운동을 즐기는 성격으로 늘 활기차고 건강한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방송된 7회에서는 윤진이 너무 헐벗고 운동을 하는 장면이 등장해 장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윤진은 운동복 대신에 스포츠 브라와 반바지만 차고 운동을 하는 모습이 등장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장년 시청자들은 이런 윤진의 너무 헐벗고 운동하는 모습을 보고 “과하다”, “제대로 된 운동복을 입고 운동하는 게 더 바람직하지 않았을까” 등의 의견을 남기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윤진이 이 때문에 이야기에 몰입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에 대해 드라마 측은 “윤진이 운동을 즐기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그런 모습이 등장했다”고 해명했지만, 아쉽게도 시청자들의 불만은 여전했다. 결국 윤진의 너무 헐벗고 운동하는 모습은 드라마의 흥행을 방해하는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해 유감스럽게 여겨졌다.
‘결혼 말고 동거’는 윤진과 성인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이번 장면을 통해 장년 시청자들과의 소통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 방송될 에피소드에서는 이런 부분을 보완하여 시청자들의 불만을 해소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아파트 보고 오는길에 대화내용듣다
댓글남겨요.윤진씨!!!!제발..아직은
혼자사세요. 욕나옵디다!!!
윤진씨와 아들만을 위해 사세요.
동거하지마세요.연애도 쉬세요!
남자 많아요.하필~~~ㅅ
결혼한 사이도 아니고 동거하는 사이끼리 취미 사생활은 존중해줘야지..남자는 여자분이 저런 취미 있는지 모르고 만나는것도 아니고..어느정도의 시간을 두고 지켜봐줘야지 동거 하루만에 저딴식으로 얘기하면 누가 좋아하냐…바디필 올린다고 몸파는것도 아니고..그걸 삐딱한 시선으로 보는것 자체가 본인 깍아내리는 행동이지..
남자 말투 진심 재수없다…톤도 재수없는 톤인데 말도 드럽게 많음….진짜 상대방 질리게 하는 스타일임…김영철인줄..
여자가 보통여자들보다 남자를 좋아하는편입니다.
아니 내여자가 바프찍고 노출하면 이해할수있는 남자가 있나요…
아 싫다 진짜. 저런 생각. 그걸 표현하는 어법.
저렇게 피곤하게 같은 말 또하면서 가식적인 말투인 남자도 싫지만, 시옷 발음이 안될 정도로 부자연스런 얼굴과 발음의 여자도 너무 싫다.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을 만나길
윤진이가 장년을 이용해 출연한게 맞울것 같음, 바디 프로필을 광고하여 돈많은 스폰서를 만날 의도가 큼, 보통 연예인들도 기업체사장이 스폰을 하짆아요.. 한달에 몇천에서 억대를 받는 연예인들도 있어요.
난 남자임 그리고 내 생각은 에초에 남자분 저러는거 자체가 집착이고 사생활 침해임 무슨 옷을 입든 그건 애인의 자유입니다 우리나라는 법적으로 모든사람의 사생활의 자유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슨 본인도 "자유롭게"이 옷 입지마라 다른 사람이 보는거 싫다 이딴 소리하면서 왜 여친의 "자유"는 인정을 안하는거임? 내로남불도 진짜 적당이 하세요 그리고 남.여상관없이 집착하는 사람은 그냥 믿거하세요~~
벌써부터 환청이 들린다
둘다 관종인게 팩트!!!
서로 자기들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고 절대 포기하지 못하는 것들도 알지도 못하면서 동거를 하는 건 진짜 생각 없어 보임 일반 연애면 몰라도 한번 이혼을 했고 아기들이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신중하지 못한 건 진짜 한심함 아기들이 커서 부모 진짜 한심하게 볼 듯
집착만 내려놓으면 모든게 편해진다.
니들은 돌싱으로 살아라
남자는 사람 숨막히게 만들고 / 여자는 상대가 그렇게 싫다고 말하는데도 관종끼 못버리고
누가 잘했고 잘못했고가 아니라 그냥 끼리끼리 만난듯
서로 이해하는 눈높이가 너무 낮아서 하나부터 열까지 이해하는게 하나도 없네…
관종끼리 만나서 뭐 저러다가 결국엔..결말 알지??
맞는말이다 남자로써 기분이 좋지는 않지
근데 남자가 말에 가식이 많다
바프는 그렇다해도 다른 영상 다 보고 오니까 남자분 말투가 진짜,,,,가스라이팅 같음 걍
내여자가 인스타에 이쁜사진올리고 디엠존니와도 대꾸안한다고해도 그상황자체가 시른거다 못믿는게아니고
남자는1980년대 사람이고 여자분은 2023년사람같네요
너무안맞음 생각차이가너무큼. SNS관종녀vs말너무많은고지식한남
다시결혼해도 이혼각이네요 이글은 성지글이됩니다
둘다 이해가 되고 살면서 직접 경험해본 남여 문제지만 서로너무 안맞는 관계는 맞습니다!
저 여자분은 자기보다 더 sns많이하고 밖으로 개방적인 사업하는 남자만나면 맞춰서 양보하고 삽니다… 근데 남자분은 진짜 제일 만나면 힘든 스타일임 말이너무 많으며 많은 말속에 고집이 대단함 가르치려든다는 말 많이 들어본사람은 혼자 살아야됩니다 침묵해보세요 입간지러워서 아마 죽을겁니다
영식이가 정상으로 보일정도면 여자가 제정신은 아닌거같다..
무슨 동거야?
그리고 결혼도 아닌데 무슨 여보 란 말이 나와??! 대박이다ㅋㅋㅋ
지저분한 쓰레기!
남자가 말하는거 다 틀린말은 아닌듯 ᆢ
여자분 고집쎄고 자기주장이 강하기에 그냥 혼자사세요 서로가 너무 안맞아서 이해하며 재혼하기에는 아닌것 같네요
다른거 다 떠나서 노출증 있는 사람은 거르세요
음란의영때문에 그런거니까요
여자가 대화의 핵심을 못잡는것도 있고
장년씨 보다 자기 고집이 센듯..
장년씨는 말투와 전달의 문제라면 여자는
자존감이 낮아서 자기를 가르친다고만 생각하는듯
첨엔 남자가 문젠가했는데 볼수록 여자가피해의식이 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