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가 나면 인간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매니저를 괴롭하게 하는 개코 연예인 브라이언
오 박사가 본 브라이언은 청결한 사람만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냄새는 우리에게 생각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 냄새가 새겨지면 그 사람을 쉽게 기억한다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의 냄새를 기억하고, 반대로 싫어하는 사람의 냄새는 피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냄새에 극도로 민감한 사람도 있습니다.
이번 주의 주인공은 냄새에 극도로 민감한 브라이언입니다. 브라이언은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를 찾아왔습니다. 브라이언은 어린 시절 한 친구와 함께 했던 추억이 아직도 새록새록 느껴진다고 합니다. 단순한 추억이 아닌 냄새까지까지 새록새록 느껴진다는 것이 브라이언을 고민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오은영은 브라이언의 이야기를 듣고 냄새에 대한 민감함은 각인된 기억과 연관된 경우가 많다는 것을 설명했습니다. 어린 시절에 함께한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 기억이 뚜렷이 새록새록 느껴지는 것은 브라이언이 그 순간을 특별하게 기억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삶 속에서 냄새는 우리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데, 좋은 냄새일 경우 기분 좋은 추억을 떠올리게 되고, 나쁜 냄새일 경우 불쾌한 경험을 상기시킨다고도 말했습니다. 냄새에 대한 감각은 우리가 경험한 일들을 기억하게 되는데, 이러한 느낌이 브라이언의 냄새 민감성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오은영은 조언했습니다.
브라이언은 오은영의 조언을 듣고 낯선 냄새를 따라가면서 추억을 더 많이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 브라이언은 어린 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더 많이 회상하고, 냄새에 민감한 성격을 조금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냄새는 우리의 기억과 감정을 일깨울 뿐만 아니라, 새로운 경험과 추억을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냄새에 관한 감각을 긍정적으로 활용한다면, 우리의 삶이 조금 더 풍요로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 오은영은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냄새 감각을 잘 활용하여 행복한 삶을 살아간다면, 더 많은 소중한 순간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거 영상 끝까지 봤는데 어린시절 부모님의 청결에 대한 집착으로 인한 트라우마로 생긴 것 같더라구요 아버지가 아들 발 냄새 맡고 냄새난다고도 하고.. 어린시절 이야기 들으니 안타까운데 그걸 남들에게 냄새난다고 표현하는 건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들어내는 것 밖에 되지 않는 것 같아요 브라이언씨 이번 상담으로 잘 극복하셨으면 좋겠네요
냄새 나면 인간처럼 안느껴진다는 좀 심한 발언 같은데..
군대 캠프 3개월만 다녀오면 저 거 다 고쳐질거 같은데 ㅎㅎ 훈련가면 씻지도 못하고 땀에 찌는 옷으로 그대로 잠도 자고 그래야하니
속상하네ㅠ기사보니 어릴적 아버지분이 청결문제로 그리하셨네
얼굴이 왜이렇게됨 인중 길어짐.
얼굴 뭐 했나 필러인가 좀 부자연스러워짐
핑계 같고 ㄱㅇ 로 보임
괜찮아요 똑같은사람 있을거에요
슈렉에게도 피오나가 있었듯이
결혼도 운명입니다
혼자사셔야할것같아유
나 자신도 어떤 상황에서는 냄새가 날수도 있을거라는 상대적인 마음가짐을 가지다 보면 이분법적으로 생각하는 마음들이 좀 사라질거 같아요
좋은 다른 사람들을 극한적으로 평가하는데서 오는 마음적 미안함과 부담이 클듯 싶네요
이해하려고 자꾸 애쓰다보면 나 자신도 이해 받는거라고 봅니다
나이들어 본인도 어쩔수 없이 방귀뀔텐데요 ㅎ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아 내가 그래서
만나는 사람 횟수를 최대한 줄였어요
활동을 많이 한 날은
피곤해도 그 활동의 연장으로 생각이 꼬리를 물어서 잠이 안옵니다
혼자 살아라 브라이언
냄새 때문에 연애 못하는 1인 입니다
왜들 잘 안씻고 양치도 않하고..
옷도 세탁해서 입지 쩐내 고깃집 냄새
여튼 환장 합니다
그래서 사람을 못 만나요
고객도 입냄새 심한 사람은 돌려 보냅니다
상담 내내 머리가 아파서..
브라이언 공감 100퍼 합니다
저런인간이랑 어찌사니
푸하하하 구라치네….남자ㅋㅋ
나도 냄새에 민감해서 사람을 피하는데..
미국인
카마도 탄지로ㄷㄷ
고치기 힘든 병…사람을 욕할순없도고 병이 문제네 강박증
오히려 화장품이나 세제의 향이 더 독하고 해로울수있는데 그런 향은 민감하게 못느끼나봄
솔직히 톡까놓고 쟤보단 장문복이 훨 낫다.
에고 괴로우실듯 ㅠㅠ
남진 여친들이 욕실 화장실 침실 쓰는건 안더러워??? 일관성 있게 방송해 병아니고 유난떠는거로 보여^^%*서장훈정도되야
Brian looks pretty different. Did he have a nose job? Just wondering. 🤔🤔
브라 너한테서도 냄새나는 기분이야 주제팍해 브라?????~~ㅋㅎ 니서양친구들 냄새 죽여~~ 척좀 그만해 니냄새도 구려
스스로힘들거같아요 브라이언씨 힘내세요~
움직이지 말아야되냐?
말 아낄께요. ❤
사람에 따라 예민한 부분은 있을 수 있지만 영상 속 인체에서 나는 냄새를 두고 사람으로 취급 안한다는 혐오성 발언은 사과해야하는 말이구요. 그런 사고 방식을 가진것 자체가 사람같지 않다는걸 스스로 모르시는지. 듣는내내 불쾌하고 무례하단 생각이 드네요.
그냥 냄새 자체에 스슷로가 병적인걸 생각하면 오히려 당신이 혐오대상 입니다.
자기냄세는?
조향사 하면 잘 하실듯~~ㅎㅎㅎㅎㅎ
브라이언 향수 한번 도저언????ㅋㅋㅋ!!!!!
니 창법이나 고쳐라
저렇게 예민하고 결벽증 깔끔떨면
병입니다 혼자살면 편하겠네요
코로나걸려봐 후각잃어,
브라이언 홧팅♡
가벼운 냄새라도 안나는 생명체가 어디있나여ㅜ 냄새난다고 인간으로도 안 보인다는말이 참… 미국에서 어릴때
김치냄새난다는둥 어디서 인종차별?
트리우마같은거 있는건 아니겠죠ㅠ
몸에서 특유 노랑네 나는 사람도있음..아 어렵겠네요..세상살이
본인이 힘들겠네
머리에 바른 젤냄새가 제일 지독할듯하지만.
저정도면 병이니…
이런분 자기도 괴롭고 주위사람도 괴롭겠다..
adhd인듯.. 증상 중 후각 청각 말초등에 매우 예민함 또한 자극에 감정적 충동적이고 과잉반응..
후각과 관련해서 차별이라든지 안좋은 기억이 깊게 박힌건가.. 주변사람도 본인도 괴롭겠다
그러면 강아지는 어떻게 키워요?
박나래안웃겨
헉…만약 브라이언이 누군가의 주변인이라면 무서워서 이사람한테 못다가가겠다….항상 벽을 세울수밖에
냄새에 민감하면 본인이 괴로울듯
차은우땜에 트라우마 생긴건가ㅜㅜ
저도 냄새에 극도로 민감해서 정말 냄새나는 사람은 아무리 예뻐도 잘 생겨도 싢음 어릴때 트라우마도 없었음 …
그냥 냄새에 민감한것 같아요 …
피곤해요.스트레스를 받지않아도 되는데 자기스스로 받는성격일듯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