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가즈아~♥
계획 짜는 스타일도 맞지 않는다?
#결혼말고동거 #아이키 #한혜진
결혼 말고 동거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내려서 뭐 먹을지만 정하면 되는 거 아냐? 극P 동거남이 답답한 동거녀!”
지난주 결혼 말고 동거 17회에서는 극P 동거남과 동거녀의 삶이 더욱 복잡해지고 있는데, 특히 동거녀의 의견이 전혀 들어줄 생각이 없는 극P 동거남이 답답한 상황이 펼쳐졌다.
이번 회에서는 두 사람이 외출을 하던 중에 간단한 식사를 하기 위해 한식당에 들어갔는데, 극P 동거남이 빠르게 메뉴를 고르고 주문을 했지만 동거녀는 자신이 먹고 싶은 음식이 무엇인지 아직 정하지 않았다. 그러자 극P 동거남은 “내려서 뭐 먹을지만 정하면 되는 거 아냐?”라며 불편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동거녀는 조급한 표정을 짓고 있었는데, 극P 동거남은 그녀의 불안함을 느끼고 있지 않았다. 결국 동거녀는 대충 메뉴를 골라 결정을 내린 후에 주문을 하게 되었지만, 극P 동거남은 여전히 답답한 표정을 지으며 그녀를 쳐다보았다.
이번 에피소드를 통해 극P 동거남과 동거녀의 의사소통 문제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 동거남은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듣지 않는 태도를 보이고 있는 반면, 동거녀는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상대방의 의견에 동조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동거 생활은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존중하는 과정이라고 말하는데, 이를 통해 극P 동거남과 동거녀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이해해 주는 태도를 가지고 서로의 관계를 더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결혼 말고 동거 17회를 통해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동거 생활은 서로의 삶을 함께 나누는 것인 만큼,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둘 사이의 의사소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과 이해심을 갖는다면, 더 나은 동거 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2시간전에만 갔었어도 긴급여권 발급받을수 있었을텐데..ㅜ
P여서가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