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당시 알바로 모은 돈을 탈탈 털어
장혁의 탈북을 도와줬던 김주경?!
휴전선도 막지 못했던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한국을 떠나 북한으로 탈출한 한 남편의 이야기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의 아내가 남편의 탈북 비용까지 대신 내주었다는 사연이 알려져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당 남편은 한국에서 잘 사는 것으로 보였지만 북한 출신이었고 한국으로 불법 이주하여 살고 있었다. 남편은 북한에 있는 가족들을 걱정하며 탈북을 결심했지만 그를 도와줄 돈이 부족했다.
이에 아내는 남편의 탈북 비용을 대신 내주었고, 3개월간의 항해를 통해 남편은 성공적으로 탈북에 성공했다. 남편은 이후 정부의 도움을 받아 안전하게 한국으로 이주했고, 아내와 재회할 수 있었다.
이들의 재회는 마치 영화 속 이야기처럼 진실하고 감동적이었다. 서로를 지치지 않고 기다려주고, 서로를 믿고 의지해준 두 사람은 결국 다시 만나게 되었다.
이들은 이제 새로운 시작을 위해 서로의 옆을 지켜가며 함께 나아가고 있다. 남편은 이번 탈북으로 인해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지만, 아내의 지지와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고 한다.
이들의 사랑은 정말로 가슴 따뜻한 이야기이며, 이를 통해 우리는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함께 나아가는 사랑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596회를 통해 이들의 사랑 이야기를 듣고 또 한 번 사랑에 대한 생각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함께한 힘으로 이루는 사랑은 정말로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껴보자.
아내분 보는 눈이 정확하다. 덕분에 장미씨도 ㅋㅋㅋㅋㅋ
자유 찾아 오셨는데 행복한 삶 잘 사세요 장혁 주경 화이팅❤
그만탈북.돈다빼가.역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