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눈물을 보인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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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 생활을 함께하며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솔직함과 신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에게 본인의 건강 상태나 소신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최근에 허리디스크라는 질병을 앓고 있는 것을 남편에게 고백하는 것이 제가 추천하는 행동입니다.
허리디스크는 척추 디스크들이 손상되거나 부풀어 오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허리나 다리에 통증이나 저림 현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허리디스크를 앓고 있다면 이는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고,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질병입니다.
남편에게 허리디스크를 고백하는 것은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남편과의 신뢰와 소통을 높이는 기회로도 볼 수 있습니다. 더구나, 허리디스크를 앓고 있는 것을 남편에게 숨기는 것은 더 큰 문제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통증이 심해져 남편에게 노출될 때가 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남편에게 허리디스크를 고백할 때에는 진실된 감정으로 솔직하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어떠한 도움이나 지지를 기대하는 것도 좋습니다. 더 나아가, 함께 치료 방안을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봅시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가정은 서로를 의지하고 격려하며 함께 성장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결론적으로, 남편에게 허리디스크를 고백하는 것은 어렵지만 중요한 행동입니다. 이는 건강한 가정을 위해 필수적인 과정이며, 솔직함과 신뢰를 바탕으로 발전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함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서로의 솔직하고 지지하는 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합시다.
빅마마의 안 맞는 결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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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6PEuUt3bMo
자식에게 참으라고한 아버지를 원망하지 않으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저였으면 돌이켜볼수록 공포스러웠던 시간이 받아들이기 힘들었을것같아요
진짜 시어머니 저승에서 다시 만나는 게 너무 싫어 죽기 싫다 하더니….남편이고 시집 가족들하며 가슴 속 깊이 한이 맺혔을거다…
본인 문제더라 !
60나이
지나와서
보니
자신의 표현이 없고 항상
희생 ㆍ사랑ㆍ잘한다 ㆍ착한다는
컴플렉스
이제와서 가정사 이야기 하는데 윈
위치로 돌아갈수 없다 ㆍ시간은??
본인이 만든 것다 ㆍ인생은!!
참아라 견디세요. 그런 썩은 소리 하지 마세요. 앞으로 세상은 이런 시어머니 없어져야해요.
왜 그렇게 밖에 못산건가 싶네요. 자기 자식만 귀한 우리나라 엄마들 아주 악질들이 많죠
친딸이 아픈 것도 아닌데
신경이나 썼을까요? 내생각에는
오히려 더 핏잔 줄 것 같은데요
그래서 더 말을 못한건 아니였을지
생각해 봅니다.
그렇게 모질고 상처를 입고도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는 모습이 안타까워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정말 이사람은 대단한 사람이구나 라고 느껴질 정도로 배울 점이 많은 선생님 입니다.
시집을 너무 잘못갔다..
외모 보다
요리 잘하는 여자랑 살고싶은데
심지어 재벌집 딸..
빅마마 마음도 말씨도 참 예쁴다❤❤❤
그래도 아프신 빅마마님을 보고
남편분은 울어 주셨네요…
요즘 교통사고 나서 치료 받으러 다니는데도 좀 어떠냐…괜찮냐 단 한번도 묻지 않고 관심조차 주지않는 남편하고 살고 있는 바보같은 사람도 여기 있습니다.
빅마마님 시집살이 들어봤는데…
것보다 더한 시집살이 와 남편의 언어폭행과 무관심을 겪으면서도 이혼 못하고 살고 있어 그맘 정말 잘 압니다.
힘내라는 말을 차마 할 수가 없네요
저는그 말이 정말 위로가 안됐거든요
'가족'은 아무나 되는게 아니고 그들간에도 '왕따'가있고 정말 무서운건 죽을때까지 끊을 수없어서 가족 간의 왕따가 정말 무섭고잔인 하구나
저는 결혼생활로 얻은게 있어요.
뇌경색 홧병 우울증 공황장애 편두통 탈모 이명 요즘은 수시로 오는 자살충동을 억제하려 자해까지 하기시작합니다.
저는 전생에 지은죄가, 또는 이생에 지은죄가 많아 벌을 받고 있다 생각해야 그나마 버텨집니다.
진짜 이해안가는 분 중 하나.. 난 이런 엄마들 잘 모루겠어.. 대체 뭘 위해? 남편이 나한테 잘하는것도 아니고.. 팔려간것도 아니고.. 왜 굳이 저렇게 모든거루다ㅜ시댁에 바쳐가면서 살아야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지금에 와서 뭐하러 시모
한테 시집살이 한거 까발리나 그러다고 뭔가 달라지나?
오래 사세요. 오래오래 살아서, 행복한거 누리고 사세요
디스크인데 애를 업고…
남편이 그리 나쁜사람은 아닌거같음
https://youtu.be/H6PEuUt3bMo
풀영상
혜정쌤이 앞으로는 더더 행복하길
왜 당하고 사시는지?
시어머님 진짜 공포영화수준..
결혼하고 첫밥상에서 시어머니가 밥다푸고 밥주걱에 남은 밥 그릇에 긁어내서 밥주고, 콩나물 무친거 다먹은 국물 이것도 다 비싼 양념이라면서 며느리 밥그릇에 부어버리는…
애때문에 밥다 먹고 밥먹어야되는데 시어머님 시누이 밥다먹고 밥상에서 신문보고 있고… 허리디스크 때문에 실려갔다가 수술하고 돌아온 며느리 1주일도 안되서 장독 닦으라고 그러고..
평소에 이혜정이란 사람이 굳이 왜이렇게 방송에 나와서 자기 가정사를 저렇게 떠벌리나 했는데.. 한이라는게 그런거같음.. 노년에 진심 한을 풀고 있는거임.
그 부잣집 딸이 어떻게 참아내셨는지 눈물이 납니다.
매우지조있으시네요.
웬만한 사람은 열번백번 끝냈을 힘든이댁들
사후세계선 그런시어미 혼내.줄 겁니다.
존경합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시모가 악개
그남편과 그시어머니 그시누들. 그집 식구들 정말 과관이네요.
진짜 못됐네. 진작에 내버렸어야죠
뭐가 부족해서. 그런 사람하고 여태껏 사셨나요. 몰랐다는 남편 더 더 더 얄밉네요. 저리착한여자를.
의사면 다인가요? 못난놈여
본인도 좋은사람은 아니지 않나? 죄 지은게 있으면 방송 좀 안나왔음 좋겠다. 저런 상담은 개인 돈 주고 하세요
남편은 쎈엄마아래서 자라서 약한모습에 끌리는건가
환자 그리고 이혜정 당하는거보고
시엄마
저것도
시댁 식구들 악마들이네 ~~~
혜정선생님은 과거를 너무 꽉 붙들고 계신거 같아요 … 나를 행복하게 하는건 나 밖에 없어요 과거를 쥐고 있으면 힘듭니다 과거를 놓아줄수있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의 행복을 위해서요
오래오래
건강하셔요❤❤❤
아 속터진다
왜 부모는 참으라는 말을했을까. 그시대에… 저런좋은집안여자가 .. 사회통념에 묶여서 날라가지못했을까
말했어도 그 시엄니 똑같았을껄
남편분이 모른척 얼렁뚱땅 안 넘기고
그렇게 마음 알아주고 대처해주셔서
다는 아니라도 풀리셨을듯…
제발 그만 지겨워의 본인의 가정사
남편이 나한테한말중 제일억울한말은 너만참으면 집에 평화가오니 무조건 너만참고 희생하라는말 에휴 지금생각해두 화나네 열받고 쩝
욕할 남편.. 계신것도 부럽네난..
좀있음 벌써 6주년이네—–
그곳은 아프지않기를
아니 이제 그만 개인사 나와서 한탄 그만하고 남편 흉 그만보고 집에서 알아서 하시길
😢😢😢😢😢😢😢😢😢😢😢😢😢😢😢😢
혜정님저도눈물나네요ㅠ
가슴아픈얘기들 너무 속상해요ㅠㅠ
이제그만 울거먹읍시다 빅
남편이랑 시모 시누 악질이더구만
이혜정님 고생 많으셨는데 시모 악행 참지 말고 이혼하시고 본인 인생 더 일찍행복하게 사시지
아버지, 엄마 사랑 많이 받고 자란 분이 높은 자존감 갖고 왜 그리 노예로사신건지
시모가 악마였네
진심 응원 합니다
부잣집딸 배우신분도 저 시대는 저렇게 서러움을 당했네 가부장제 싫다
남편이 최소한 아내를 사랑하긴 했네요.
아내가 온갖 맘고생하다가 암에 걸려도 무슨 쥐나 개나 다 걸리는 감기 같은 거에 유난떠냐는 식으로 말하는 인간도 있는데…
가정사 그만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