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되기 두려운 한혜진의 마음
채널A 💑 결혼 말고 동거 💑
매주 밤 9시 10분 방송
#결혼말고동거 #shorts
“나는 아직 미성숙한데”
미성숙하다고 느끼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어릴 때 우리는 덜 경험하고 덜 배우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미성숙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우리가 계속成장하고 성숙해지는 과정의 일부이기도 하다.
나는 지금 미성숙하다고 느끼는데, 그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나는 이것을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회로 받아들이고 있다. 내가 미성숙한 부분을 알아차리고 인정하는 것은 나 자신을 향한 솔직한 자세이기도 하다.
미성숙하다고 느끼는 것은 나를 단순히 자책하거나 비난하는 것이 아닌, 나에게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미성숙한 부분을 개선하고 성장해 나가는 것이 어려운 일이지만, 그것이 우리가 더 강하고 성숙한 사람으로 성장하는 길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미성숙하다고 느끼는 것은 한편으로는 겸손함을 배우는 것이기도 하다. 나는 아직 모르는 것이 많고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다른 사람들로부터 배우며 성장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러한 겸손한 자세가 우리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믿는다.
미성숙할지라도 우리는 항상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 그것이 바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의 미래이기도 하다. 나는 아직 미성숙하다고 느끼지만, 그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받아들이며 성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함께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해 노력하며, 우리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완전 공감….
엄마는 본능적으로 자식을 돌봅니다 희생으로 생각하지 않아요 아주 행복하게 자식을 키워요
낳아 놓고 기르면서 엄마가 되는거지 뭔 자격이 있고, 자신이 있어.
어머니, 할머니 그 이전 세대는 다 성숙해서 결혼하고 애기 키웠냐? 핑게 거리 찾지 말고 그냥 솔직히 자신 없다 해라.
저도 이렇게 생각하고 많이 두려웠어요. 그런데 부족한 엄마로 아이를 키워보니 ..잘 못 알고 있었던 거더라고요. 아이는 자기의 세상을 가지고 태어나더라고요..부모는 그저 옆에서 지켜주면 되는 겁니다. 우린 완벽한 신이 아닌 연약한 인간이니까요…신도 그걸 알면서 우리에게 아이를 맡기신 거죠. 아이에게 이미 모든 걸 주어서요.. 용기내어 보세요. 분명 더 행복해질겁니다.
모든 사람은 미성숙한 상태에서 결혼을 하고. 사랑의 열매로 임신을 하고 부모가 됩니다.
그리고 부모가 된 후 진정한 성숙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계속 성숙해 가면서 인생의 끝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기적으로 자라고 살아와서 희생을 모르는듯 합니다
그냥 솔직해져라 몸매 망가지는게 싫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