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은 보여주기식 도시이다?
지하에는 무수히 많은 통로가
지도자의 안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는데!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꼭꼭 숨어라! 북한 지도자가 위협으로부터 도망치는 경로 | 이제 만나러 갑니다 630 회”
북한의 지도자들은 항상 세계 정세에서 긴장하고 위협으로부터 도망치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들이 어디로 숨고 어떻게 대비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언제나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바로 이런 시나리오를 다룬 MBC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가 630회째 방영되면서 북한 지도자의 동향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해당 방송에서는 북한 각 지도자들이 위기 상황이 닥치면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그들의 숨겨진 행적과 이동 경로 등을 상상하고 보여주는데, 이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북한의 비밀스러운 면에 대해 더 깊은 이해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북한이라는 비밀스러운 국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이제 만나러 갑니다’는 북한의 지도자들이 불안한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그들의 모습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주는 방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프로그램은 단지 가상의 시나리오일 뿐 실제의 사실을 반영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북한의 지도자들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지 상상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은 몰입감을 느끼면서도 북한이라는 신비한 나라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630회 방송을 통해 북한의 지도자들이 어떻게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지, 그들의 은밀한 행적과 이동 경로 등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청자들은 북한의 비법스러운 면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키며, 해당 방송을 통해 더 많은 정보와 이야기를 접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진중권좀 그만나오게 하라고 이용희 가천대 교수나 이춘근박사 불러야지
땅굴은 김정은 전용 이면 모르까.
그걸 알면 벌써 소문 나고 땅굴 의미가
있을까. 좀 생각하는것이 ㅎㅎ.
그 오랜세월을 땅굴팟으니…지만 살겟다고 잘숨겟네. 언제까지 숨을수 잇을지 모르지만 돼지시키 잡혀서 질질 끌려다니는모습 상상만으로도 즐겁네. 국민들은 굶어죽으니 탈출시도하는데 니는 혼자살고싶냐?
진중권은 북한 김씨일가 대변인 하러 나왔어요? 팩트로 조사하고 나온걸로 패널들이 설명하는데 진중권은 팩트없이 본인생각만 펼치시네요. 변희재님이랑 사망토론할때처럼요. 그때도 팩트와 증거앞에 아무 말도 못하시더니만. 진중권씨를 하차안시키는 건 제작진이 탈북민들을 기만하는거나 다름없다 생각되어집니다.
참으로 이상하오..국민들은 머리가 없는사람들도 아닐것인데…음~~~이 정도로 세뇌 되었다고요????아무도 반란을 일으키지 않는것이..
소문 막으려고
사람도 죽이고
사돈의 팔촌까지 가두는 나라에서
뭘 못하겠습니까
"우리" 북한 수령님 대단하시네ㅋㅋㅋ
맨날 썩소지으면서 지멋대로 판단하고 다른의견 개무시하는 진씨는 왜 자꾸 나오는거냐 티비보기싫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