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계자는 김정일의 차남 김정철로 기정사실화 했었지만
부정하던 단 한 사람이 후계자로 지목한 인물은 김정은 이었다!
예언가의 언급으로 시선 집중이 되는데..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8년 전, 2011년 12월 17일에 북한 국가지도자 김정일이 사망하였다. 이에 따라 그의 아들인 김정은이 국가지도자로 후계하게 되었다. 그러나 김정은이 후계자로 선출되기 전에는 예언가들이 이미 그의 후계자임을 예언한 바도 있었다.
한국 예언가인 이제 만나러 갑니다(장완선)는 2004년에 발간한 책에서 김일성과 김정일의 사망일을 정확히 예언하였다. 그의 예언대로 김일성은 1994년에, 그리고 김정일은 2011년에 사망하였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는 김정일의 후계자로는 김정은이 아닌 그의 형태인 김정철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러나 현실은 김정은이 국가지도자로 선택되었고 그의 예언은 틀렸다고 여겨졌다.
그러나 이런 예언가들의 예언이 사실이나 그럴 듯한 것들이 기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예언은 틀렸지만 그가 김정일 사망 이후의 상황을 정확히 예언했는지에 대한 논란은 여전하다.
김정은은 현재까지 북한의 국가지도자로 활약하고 있으며 국제사회와의 관계를 새롭게 정립하고 있습니다. 그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에 대한 예측은 여전히 많은 이들의 관심사이다. 북한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그리고 김정은이 어떤 리더십을 펼치게 될지에 대한 예측은 계속해서 이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