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의 첫 정상 외교 동행 및
北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수행한 리설주!
독자적인 정치 행보를 보인 리설주가 북한의 미래가 될 가능성은?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퍼스트레이디인 ‘리설주’가 북한의 문화를 바꿨던 적이 있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592회
북한의 김여정을 위협하는 존재로 떠오른 퍼스트레이디 ‘리설주’에 대해 이제 만나러 갑니다 592회에서 의도하지 않게 북한의 문화를 바꾼 적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리설주는 북한의 최고 지도자인 김정은의 비서로 활동하며 그의 가장 가까운 신뢰자 중 한 명이다. 그녀는 김정은과의 관계가 매우 굳건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최근에는 그녀가 김여정과의 관계에서 갈등을 겪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김여정은 북한에서 여성 정치인으로는 최고의 위치에 있는 인물로 김정은의 오른팔로 활약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김여정과 김정은 사이의 갈등이 높아지면서 리설주와 김여정 사이의 관계도 당혹스럽게 변화하고 있다는 소문이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이제 만나러 갑니다 592회에서는 리설주가 김여정을 위협하는 존재로 떠오릅니다. 또한 그녀가 북한의 문화를 바꾼 적이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을 제기했다. 리설주는 북한의 예술과 문화 분야에서 권위를 가지고 있으며, 그녀의 영향력이 국내 문화의 변화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리설주가 김여정을 완전히 제쳐놓고 권력을 쟁탈하려는 음모가 있는 것은 아닐까”, “김여정과 리설주의 관계가 김정은의 행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리설주와 김여정 간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이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또한 리설주가 북한의 문화를 바꾼 적이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도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북한 내부의 정치적 변화가 미래에 미칠 영향을 예측하기 어렵지만, 리설주의 움직임은 북한의 미래를 예측하는 데 중요한 지표로 받아들여질 수 있을 것이다.
귀엽고 선하게 생겼는데 아깝네요ᆢ
웃긴다~ 동무라고해야지 왜 우리나라따라하냐 여사라는 단어 대한민국꺼다
개한민국에 천박한 탬버린 여자에 비하면 기품이 넘친다!
마가 이쁘노 우리 이건희 여사가 더..
연예인들. 고가에출연료받으면서. 진짜할꺼도업다
탈북자들진짜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