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하다고 생각하여 옳다고 인정하다’
긍정은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것
안 좋은 상황을 좋게 생각하는 것은 인정이 아닌 왜곡!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긍정이란 무엇일까? 조금은 낯선 긍정의 사전적 의미
긍정이란 말은 우리에게 친숙한 단어입니다. 하지만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이 단어에는 뜻밖의 의미가 담겨 있을 수 있습니다. 사전적으로는 긍정이란 “주장이나 주장하는 것이 옳다고 인정하다” 또는 “긍지나 자부심이 있는” 등의 뜻을 갖고 있습니다.
즉, 긍정이란 단순히 긍정적인 것일 뿐만 아니라, 자신의 주장을 믿고 인정하는 것, 또는 자기 자신에 대한 긍지를 갖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평소에 생각했던 긍정의 개념과는 조금 다를 수 있지만, 더 깊이 있는 시각으로 긍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 속에서는 종종 부정적인 상황에 부딪히게 됩니다. 이때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는 것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는 것은 우리에게 큰 힘을 주어 주변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더 원활하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자신에게 자부심을 갖고, 자기를 사랑하며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긍정적으로 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상대방의 긍정적인 면을 찾아내고 인정해 주는 것은 서로에게 더욱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요컨대 긍정이란 단순히 긍정적인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 주변 환경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는 것을 말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은 우리에게 큰 힘과 에너지를 주어 평화로운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늘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긍정을 중요시하며 삶을 즐겁게 살아가야 한다.
그래서 긍정적인 사고가 형성되려면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안목이 만들어져야 하는데 이 안목은 수행을 통해 얻어집니다.
이해와 논리만으로는 안 됩니다. 이해와 논리는 결국 또다른 왜곡을 낳게 되있습니다.
긍정은 약간 이런 의미인 듯,,,
거지같은 상황에 직면했을 때 괜찮아질거야, 좋게 생각하자가 아닌, 그래 상황이 이렇네 인정하고 이후에 이런 상황 속에서도 난 ~ 를 해서 ~ 해야지 라고 생각하는 것 같음. 물론 생각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그걸 행동으로 보여줘야함2
오은역 박사님 Identify가 부족하시네요.
긍정은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것.
안좋은 상황을 좋게 생각하는건 낙관!
너무 위로된다…
이 말 듣고 진짜 많은 생각을 하게 됐었음. 항상 부정적으로만 생각하고 살았고 아직도 고쳐지진 않았지만…
수용
있는 상황을 그대로 인정하는 것, 받아들이는 것. 이것이 긍정이군요.
박나래씨가 말한 긍정의 의미로만 알고 있었는데 새롭게 알게 됐네요.
왜곡되지 않고 현실 그대로를 살아가는게 긍정적인 삶일 수 있겠네요.
힘들어서 괴로운상황에서도 계속 긍정적으로 좋게생각하라고 얘기해서 그렇게 생각하지 못하는 나자신이 더싫어지고 더괴로웠는데
그냥 그상황을 있는그대로 인정하라는말이
정작 힘이되네요 긍정이라는 뜻을 바로잡아주시니 한결편해졌어요
오늘도 센스형 1승…
오은영 박사님이 아니더라도 사전공부를 조금 해보거나 긍정의 대한 다른 영상을 보면 금방 알게 되어있어요. 긍정의 진짜 의미 아직도 모르시는 분들 많더라고요. 좋은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는 것은 긍정이 아니라 왜곡이고, 심하면 비현실적 사고를 가지게 됩니다. 밝고 아무 생각 없이 사는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 세상을 바라보고 거짓 없이 인정하는 것이 참된 긍정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다들 억지로 긍정적인 사람이 되려고 자신의 슬픔을 억누르지 마시길 바랍니다.
엠비티아이가 인프피. 나왔는데 나와 다른 남을 봐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보기때문에 다 이해할수 있어요. 근데 정작 본인, 내 자신은 이해할수가 없다..😂
항상 삶의 고비는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지 못할 때마다 왔던 것 같아요.. 이상과 현실의 괴리 그리고 기대와 실망에서 비롯된…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되 좋게 해결할 방법을 생각 하는것 아닐까요?
긍정 = 동의.
사실 '긍정적'이라는 말이 계속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 것 같은데, 긍정은 느낌 상 긍정'하다' 라는 동사격 의미가 더 강합니다.
쉽게 오해 되는 비슷한 단어는 예민하다도 있죠. 사전 의미 상 환경에 날카롭고, 변화를 분석하는 능력이 높은 것 정도이죠.
있는 그대로 보는것 왜곡 안하고 보는것 중요하네요
긍정이란 현실을 직시하는 것
그렇구나.. ㄷㄷ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것. .
내가 부당하다고 느끼는 것까지 좋다고 인정하려 노력하는게 긍정은 아닌거네요 근데 사람들은 그러한 상황까지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라해서 어떤이는 스스로 내가 부족한가라는 느낌때문에 자책하고 우울감이 오나봐요
좋은 걸 안좋게 생각하다
안좋은 걸 좋다고 생각하다
둘 다 왜곡이네요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
삶의 태도에 미치는 부작용을 없애며
앞으로 나아가게 될거 같아요
긍정은 결국 삶의 성장으로 가는 옳바른 태도네요^^
나래넌 왜나와서그래?
안좋은 상황을 좋게 생각하는게 아니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것.. 인정할 수 없는 것을 인정해서는 안되는 겁니다.
긍정은 니 생각은 접고
일단 타인과 다수에 맞추어서 후일을 기약하란 말이죠.그러다 프랑스 혁명 터지고 독립운동 터지고
다 피투성이 되죠.
그래서 부정도 필요하고 합도 필요합니다.
와 나 진짜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었네….
우리 나라의 긍정은 good. 부정은 bad가 강한데….사실은 yes와 no라고 인정하는 것.
나래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
나 혼자 산다에 기안팔사에게 말 좀 잘해봐 그럼
두다리 잘린사람한테 자기도 넘어져서 무릎까져본적 있다고 별거아냐 긍정적으로 생각해 이런 인간들 젤 꼴보기싫음
공감합니다,
박나래는 밉상
긍정은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것. 맞네요.
정형돈씨 좋아요! 공감을 잘 하시고 섬세하셔서 이 프로그램이랑 잘 맞아요 🙂
정형돈 빼라 꼴보기싫다
마음을 버리고 긍정적으로 백날 생각해도 소용없다.
먼저 내 마음을 1부터 100까지 알아가는 공부를 해야한다. 긍정, 부정 모든감정을 허용해야 진짜 긍정이 된다.
땜빵이 필요할때는 빨리 때워야 한다. 찢어진 상처를 꿰매야하는 의사처럼.
그러나 사전적의미로 매체에서 백날 떠들어봐야 소용없다. 마음치유공부 프로공부가 필요하다.
*혜라tv 처럼 근본적으로 마음공부에 들어가야한다.
무의식을 치료해야한다.
단순한방법으로 무의식치료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