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새끼 174회
00:00 용기낸 금쪽이 엄마의 고백
03:40 15년 전, 오박사의 암 진단
06:30 항암 치료를 중단해야 한다?
08:42 엄마의 병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금쪽이
🔽금쪽같은 내새끼 135회
12:33 사춘기 아들의 반
#금쪽이 #금쪽같은내새끼 #오은영
금쪽같은 내 새끼를 위해
가족이 변하는 리얼 메이크오버 쇼!
[요즘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
※엄마의 마음을 울린 아들의 고백※
한 아이를 키우는 일은 어떤 부모에겐 쉬운 일이 아니다. 그 중에서도 아이와의 대화와 소통이 중요한 일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오박사라는 아들을 둔 한 엄마의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아들 오박사는 최근에 엄마에게 고백했다. “아빠와 함께한 추억이 많았던 것에 비해, 엄마와 함께한 추억은 부족하다”고 말이다. 엄마는 이 말을 듣고 눈물을 흘렸다. 아들을 키울 때, 언제나 아이가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만으로만 행동했기 때문에, 자신이 아들에게 갖추지 못한 부족함을 느끼게 되었기 때문이다.
엄마는 아들에게 가장 좋은 것을 줄 수 있었지만, 그 과정에서 아들이 원하는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컸다는 것이다. 그 동안에도 소중했던 추억이 있었을텐데, 그것들을 표현하지 못한 자신에 대해 반성하는 시간이었다.
아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엄마는 두 딸을 바라보며 또 한 번 더 소중한 순간을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두 딸과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소중히 대해주기로 결심했다.
이번 일로 인해 엄마는 엄마로서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를 키우는 것은 소중하지만, 그 과정에서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는 것은 더욱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금쪽이처럼 소중한 자식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그 순간을 함께 나누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다짐을 하였다.
아들의 고백으로 시작된 마음에 따뜻한 이야기는, 가정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엄마의 이야기는 여러 부모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다시 한 번 아이와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을 되새겨보게 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금쪽이처럼 소중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기며, 그 순간을 함께 나누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나가길 기원한다. 두 딸과 함께라면, 더 이상 아들에 대한 아쉬움은 없을 것이다. 함께하는 순간 속에서 행복한 일들을 많이 만들어 나가길 바라며, 금쪽이처럼 소중한 아이들은 언제나 엄마의 마음 속에 빛나리라.
출처: 금쪽같은 내새끼 174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