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쪽같은 내새끼 147회 + 148회
0:00 할머니를 극도로 싫어하는 금쪽이
2:13 아빠에겐 180도 다르다?
7:18 이혼 후 2년 만에 만난 아빠
9:29 오 박사가 살펴본 엄마의 특징
17:52 30년 만에 화해하는 모녀
26:32 노력하는 엄마 VS 훈육 거부 아들
35:01 격하게 솔루션 거부하는 금쪽이
44:32 엄마를 향한 끝없는 저항
54:01 금쪽이와 엄마의 솔루션 시간
#금쪽이 #오은영 #발모광 #유기공포
금쪽같은 내 새끼를 위해
가족이 변하는 리얼 메이크오버 쇼!
[요즘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
금쪽이몰아보기] 눈썹 뽑고 머리카락 뜯는 금쪽이💥 역대급 훈육 거부!
한때 훌륭한 실력과 끈질긴 멘탈로 ‘금쪽이’로 불리던 욱하는 대마왕 오은영. 오은영은 자신이 더이상 금쪽이로 불릴 일이 없는 것이 분명해지자, 사람들이 무슨 생각으로 자신을 내리는지 궁금해하며 밤낮 없는 행패 ‘금쪽이몰아보기’를 전개하고 있다.
지난 ‘금쪽같은 내새끼’ 148회에서는 오은영이 진정한 역대급 훈육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오은영은 눈썹을 뽑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소리없이 참아보는 것처럼 보였지만, 금새만하면 소리지르며 달아난다. 끈질긴 피와 눈물을 흘리며 눈썹을 뽑아내는 모습은 정말 가슴 아파 보이기까지 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만족하지 않았던 오은영은 눈썹 이후 목소리로 머리카락을 뜯어내는 공포쇼까지 선보였다. 이 모습을 보는 사람들은 “정말 끈질긴 욱하이다”라며 경탄하고 있었다.
오은영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 “내가 스스로도 놀라울 정도로 거부감을 느끼고 있지만, 이것이 나를 나로 만드는 길이라고 믿기 때문에 계속 이렇게 행동해야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오은영의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행동에 대해 시청자들은 걱정하고 있다. 그 동안 욱하는 대마왕의 행동이 점점 더 급격해지고 있는 것을 보면, 오은영이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하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오은영은 오늘도 나와 싸움을 벌여 이기려고 한다. 그동안의 힘겨운 훈련과 끊임없는 노력이 지금의 그를 만들었으며, 더 욱한 자신을 만들기 위해 계속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금쪽같은 내새끼 148회에서 욱하는 대마왕 오은영은 더욱더 파괘적인 행동을 이어나갈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변화로 성장해 나갈 것인지 촉망된다. 이에 대한 관심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시청자들은 오은영의 미래에 대한 궁금증을 안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