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선주는 딸 양육에 있어 선택권이 없다?
뭐든지 딸이 원하는 대로 따라준다는 엄마 박선주!
박선주의 이러한 육아에 오은영은 어떤 조언을 해줄까?
#금쪽상담소 #오은영 #고민 #모녀관계 #박선주 #강솔에이미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금쪽상담소] 11세 딸의 호구가 된 박선주 #박선주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10 회
한국의 인기 토크쇼인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가 최근에 방영된 110회에서는 박선주씨의 이야기가 다뤄졌다. 박선주씨는 11살의 딸을 가진 엄마로서, 어떤 이유로 호구가 되어버린 이야기를 전하면서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박선주씨는 자신의 딸이 어릴 적부터 항상 권유하는 말을 듣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처음에는 그저 어린이의 성격이라고 생각했지만, 어느 날 이웃집 아이들과 함께 노는 모습을 보고 더 이상은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박선주씨는 딸을 불러 진지한 대화를 시도했다. 그러나 딸은 눈치 없이 지나가며 놀러간다는 말을 듣기만 하고 귀 기울이지 않았다. 시도때도 없이 딸은 자신의 마음을 열지 않았다.
그러던 중 박선주씨는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해결책을 찾아보기로 했다. 오은영 선생님은 박선주씨의 이야기를 듣고, 딸의 특성과 성격을 파악한 후에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오은영 선생님은 딸이 현재 상황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박선주씨가 더욱 친밀한 사이로 깊게 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딸에게 무조건적인 사랑과 이해를 베풀고, 함께 하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해결책이라고 말했다.
박선주씨는 오은영 선생님의 조언을 받아들이고, 딸과의 관계를 새롭게 세우기로 하였다. 딸은 조금씩 박선주씨의 마음을 열어가며, 둘 사이에는 새로운 신뢰가 쌓이기 시작했다.
이야기는 박선주씨가 딸과의 관계를 회복해나가는 과정을 보여주며 감동을 주었다. 많은 시청자들은 이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가족과의 소중한 관계를 되새겨보게 되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는 이번 회를 통해 가정 내 소중한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들에게 조언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서 더욱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계속해서 많은 이야기와 조언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도 만5~6세때 유치원 셔틀버스 놓치면 엄마가 시내버스 탑승까지 도와주고 혼자서 버스타고 내려서 정류장 바로 앞 유치원 등교하고 그랬었는데, 10대 중후반부터 모험심이 되게 커지고 답답해서 대학교도 타도시로 가고 20대 초반부터 혼자 유럽에 비행기타고 열차로 도시간 이동해서 기숙사 가서 유학생활하고 이웃나라에 열차나 버스타고 여행도 가고 이후에도 한국에서 다시 유럽 3개국 이상 거주하거나 출장 다니고 그런거 지금 생각해보니 어린시절의 영향이 큰것 같네요.. 저때도 어린이 혼자서 심부름하기 관찰카메라 방송도 있고 그랬는데, 해외에서든 한국에서든 자기절제력, 통제력, 책임감, 부모님과 주변의 기대를 실망시키지 말아야 한다는 약간의 강박 그런거 다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운동이든 취미든 하고 싶은 일은 도전도 쉽게 하게 되는것 같고, 약간 완벽주의도 생기는것 같고 그렇네요.
더불어 살아가지 못하는 애/어른이 가장 죽음임
예전에 육아프로에 나온거 잠깐봤는데 육아관이 확실하고 아이도 건강하게 잘크는 느낌였어요
멋진엄마네. 훌륭하다 아이인품도 나쁘지않은것같네요
남편이 제일 호군데 머 ㅋㅋㅋㅋ 성공한 레스토랑 단 하나도 없는 무늬만 쉐프샣키 ㅋㅋㅋㅋ
어웅 5분전
비싼곳에의 수업보단 다른사람과 같이 어울릴줄아는 인성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봐요. 애가 상전이 되면 안됨.상호존중이 중요
자유를 주는대신 자유의 책임은 아이가 져야할듯…
와. .1분전ㄷㄷ